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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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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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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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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ㄹ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난간 ==&lt;br /&gt;
레일이란 [[고속도로]]에 있는 가드레일 같은 것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헤이와지마 시즈오|한 바텐더]]가 휘두르고 다닌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철로 ==&lt;br /&gt;
[[파일:기차 레일 단면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레일이란 [[철도]]의 선로를 의미한다. 주로 [[강철]]로 만들어진다. 레일은 일반적으로 工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. 이 뜻에서 확장되어 [[철도]] 자체를 가리키는 용어로도 종종 쓰이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이전까지는 레일이 대부분 25m 단위로 부설돼 있었다. 지금도 통행량이 많지 않은 산간지방으로 [[무궁화호]]를 타고 갈 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'철컹철컹'하는 소리가 바로 이 레일간의 이음매를 열차 바퀴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다. 2010년대 들어 통행량이 많은 도시철도 등의 레일이나 [[고속철도]]의 레일은 '''장대레일'''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길게 제작한 철로를 부설해 현장에서 용접해 잇는 CWR(Continuous Welded Rail)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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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 용접 기술이 후달려서 그랬던 건 아니고 2000년대 이전에는 계절에 따른 레일의 [[열팽창]]을 고려해 이음매를 통해 그 열팽창을 보상할 목적이 있었다. 그러나 연구를 통해 그냥 통짜로 긴 레일을 부설해도 레일을 고정하는 핀과 침목이 버텨준다면 레일의 열팽창이 일어나도 레일 자체가 응력을 버텨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경제력이 되는 국가들은 차륜보호, 소음감소, 레일수명연장에 유리한 CWR로 차츰 바꾸어 나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중반 과도기때는 이 이음매를 통과하는 충격을 줄여보고자 이음매를 사선으로 절단한 레일을 사용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== 보조 장비 장착 자리 ==&lt;br /&gt;
[[총기]]에 보조 장비를 부착하기 위한 일종의 어댑터. 다만 [[총검]]을 장착하는 경우에는 레일이라는 말을 안 쓴다. 옛날에는 거의 [[망원조준경]] 장착을 위한 물건이었는데, 총마다 레일의 규격이 각기 달랐다. 나중에는 동구권에서 독자적인 광학장비 장착용 레일을 만들었고, 서방권에서는 [[위버 레일]], [[피카티니 레일]]을 만들었으며, 이 피카티니 레일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종류의 레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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