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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지나 케브 우라가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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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3T20:20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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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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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9:26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'''“아, 신경 쓰지 마. 멍청이를 처분하는 작업을 하고 있을 뿐이니까.”''' 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“인간의 존재를 과거형으로 만드는 작업이라. 당신은 정말로 유쾌한 조롱쟁이야.”'''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]] 등장인물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리다나의 암부라 할 수 있는 고제스 경제특별구를 주름잡는 3대 파벌 중 하나인 로왈의 무투파 여간부. 코트에 짙은 녹색옷, 손에는 지팡이, 이마부터 코, 입술 목까지 뱀 같은 빨간 흉터가 있다고 한다. 왠지 호쾌한 미녀 누님일 거 같지만 가유스 시점인 소설인데다 가유스가 이 여자한테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아서 미인이란 묘사는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등장부터 옆방에선 가유스 표현으로 [[끔살|인간의 존재를 과거형으로 만드는 작업]]을 하는데도 별거 아니라는 듯한 태도로 역시 이 여자도 이 작품에 나오는 인간답게 범상치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.[* 애시당초 그 작업을 지시한게 레지나일테니...] 가유스의 술회론 뱀 여자, 피의 숙녀, 상혼의 고문관 같은 석기시대 공포영화 제목 같은 별명이 무덤 속의 과거형 인간들에 의해 붙었다고 한다. 저 [[판하이마 루바 아미라가|판하이마]]와 같은 종류로 여겨진다고 할 정도. 어느 인생에서도 알고 싶지 않은 종류의 여자라고... 그녀의 고문 방법이 작중 인물이 들은 카더라 통신으로 나오는데 발끝부터 유산~~황산~~늪에 가라앉히고 얼굴에는 칼로 창작활동(?)을 하고 완전히 치료해 준 다음 적당히 반복하다가 질리면 지팡이로 눈알을 꿰뚫어서 뇌를 휘저어 죽여버린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로왈이 경영하는 창관과 도박장 매상을 보관하는 금고가 금고지기인 공성주식사 [[유고크]]에게 3억 옌 전부가 털렸으니 가서 족치고 돈 가져오라는 의뢰를 가유스와 기기나에게 한다. 가유스는 싫어하는 인간의 더러운 뒷세계 쪽 의뢰라 하기 싫은 티를 팍팍 냈지만 사무소 자금사정이 단어 그대로 거지 상태인지라 받아들인다. 여차저차 유고크를 쓰러뜨리고 돈을 회수해오는 데는 성공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고크가 금고를 털어간 것은 사실이었다. 다만 유고크는 배낭에 들어갈만큼인 1억8천만옌을 가져갔고 현장에 도착한 레지나가 살아남은 호위를 죄다 죽이고 본인이 남은 1억2천만 옌을 꿀꺽한 후 가유스와 기기나를 부른 것. 장차 조직 수령을 죽이고 조직을 먹기 위해 자금이 필요했던 레지나가 유고크가 금고를 털어버린 김에 이 비상사태도 해결하고 자기 평가도 높이고 쿠데타 자금도 버는 떡 본 김에 제사 지내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계략을 꾸민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를 눈치챈 가유스가 자신의 추리를 말하자 가유스와 기기나의 비밀구좌로 금일봉(?)을 넣어주는 대신 가유스가 발설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 건을 덮는다. 전투분이 부족했던 기기나는 레지나가 보낼 암살자 상대할 거 생각하면서 좋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 사건의 시점은 1권 이전이다. 이때 가유스는 아직 12계제였고 1권에서 [[니드보르크]]를 레지나가 보낸 암살자라고 추측한거에서 알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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