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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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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10:53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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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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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5:20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/일본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fs.tistory.com/attach/7378/1227797687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レ-ミゼラブル 少女コゼット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http://www.nippon-animation.co.jp/lesmise|공식사이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스]]의 소설가 [[빅토르 위고]]의 장편소설 [[레 미제라블]]을 2007년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, [[세계명작극장]] 시리즈의 제작사인 [[닛폰 애니메이션]] 사에서 10년 공백을 깨고 내놓은 세계명작극장의 신 시리즈이다. 감독은 사쿠라이 히로아키가 맡았으며, 제작에는 닛폰 애니메이션, 후지 TV와 더불어 중국 중앙 텔레비전(CCTV)도 참여했다. 제작진이 1997년 '집없는 아이 레미'의 대참패[* [[신세기 에반게리온]]이 전성기를 탔던 시절에 세계명작극장으로 시선을 잡기엔 좀 무리가 있긴 있었다. 로미오의 푸른 하늘 이후 명견 래시와 집없는 아이 레미가 그다지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.]에서 뭔가 느꼈는지 사실상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중 최초로 모에 속성(...)을 장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보다 팡틴 부인이 테나르디에에게 코제트를 맡기고 일을 시작한 후 쫓겨나기까지의 여정이 굉장히 눈물겨운데다 초반의 모습과 돈을 구하기 위해 머리를 잘라 팔고 거지가 된 후반의 모습은 차이가 굉장히 심하다. 특히 눈 오는 날 구걸하는 몰골은 시청자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프닝 및 엔딩은 모두 [[사이토 유키]]가 불렀으며 특히 엔딩곡에서는 코제트의 어머니 팡틴에 대한 애절함이 잘 표현 되었다.&lt;br /&gt;
||오프닝||風の向こう||&lt;br /&gt;
||엔딩||ma maman(私のお母さん)||&lt;br /&gt;
== 줄거리 ==&lt;br /&gt;
내용은 원작을 기반으로 하였고, 애들 보라고 만든 것이라 19금스럽거나 너무 암울한 내용[* 그래서 팡틴이 매춘부가 아니라 거지가 되는데, 그래도 심하게 고생하여 역변한 모습을 보면 심히 충격적이다.]은 빼고 원작과 다른 희망적인 내용[* 가브로슈가 산다거나, 자베르가 자살 안하고 회개한다거나, 테나르디에가 마지막에 감빵에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각색됐다. 마리우스도 원작의 ~~미칠듯한~~눈새 기질이 많이 사라졌다.]을 넣었다. 그리고 코제트와 장발장이 팡틴-코제트와 사정이 비슷한 모녀를 도와주는 에피소드를 비롯해 오리지널 에피소드들와 슈슈와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도 존재한다. 엔딩도 원작 소설과 달리 상당히 희망적으로 끝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=== 코제트 ===&lt;br /&gt;
[[파일:hNerCkg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7살 때의 모습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만화의 [[주인공]]. 성우는 [[마츠모토 타마키]](어린 시절), [[나즈카 카오리]](성장 후)/[[우정신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에서처럼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지만, 혁명이 일어났을 때는 아버지(장발장)과 마리우스를 구하기 위해 나서기도 했다. 그리고 이 과정에서 총에 맞은 가브로슈를 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나르디에 마누라가 아들은 안 예쁘다고 아기 가브로슈를 안 돌봐서 주워온 유기견 슈슈와 함께 키웠다. 그래서 가브로슈는 코제트를 엄마 혹은 누나처럼 여기고 슈슈 역시 거의 형제처럼 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인생이 기구하고 애절하다 보니 눈물 자극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들이 많다.[* 실제로 이 작품이 저연령 대상이라 테나르디 부부에게 당한 학대의 수위를 순화시켰지만 그 행적이 코젤라에게 혹사시킬정도로 일을 시키고 밥을 굶기는 등 순화된 행적에서도 시청자들이 혈압오를 정도로 애절하다.] 엄마의 죽음을 알고나서 쓸쓸히 자장가를 부르는 장면이나, 파리에 와서 엄마와 놀러왔던 공원의 나무를 찾는 장면이나... 후반에는 공주님 포지션이 되버려 그런 장면이 없지만, 어머니와 아버지의 행적을 쫓는 모습에도 또 감동을 주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국내 [[챔프]]에서 시행했던 '''올해의 히로인 1위'''를 수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장발장 ===&lt;br /&gt;
[[파일:COhSEYD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사람은 변할 수 있어. 그건 세상도 마찬가지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작품의 [[진 주인공]]. 성우는 [[스가와라 마사시]]/[[유강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행보는 원작과 같다. 다만 후반부에 가면 자신의 사상관이나 신념이 확실히 드러나는 부분이 많이 나온다.&lt;br /&gt;
빵 훔쳤다가 감옥에 가고 탈옥에 실패했다가 19년 징역을 산 것은 원작과 같다. 감옥에서 세상에 대한 원망와 분노 + 범죄자 집단에 물듬 = 악당... 공식이 되면서 과거 회개하기 전의 모습은 꽤 살벌하고 음침하게 나왔다.[* 미리엘 대주교에게 구원을 받고 혼란에 빠진 상태에서 굴뚝 청소부 소년이 왔을 때 째려보기 하나로 때굴멍 시켰다. 덕분에 죄가 늘어난 건 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회개를 한 후에 원작대로 사장님에 시장님이 되고, 팡틴을 구원한다. 그러다 자신을 닮은 죄수를 구하기 위해 재판정에 나서고, 체포당하는 신세가 된다.[* 이 과정에서 자베르가 다 죽어가는 팡틴 앞에서 정나미 떨어지는 짓거리를 하자 진심으로 분노했다.] 원작과는 다르게 감방에서 갖고 있던 도구로 금새 탈옥해서 코제트를 구하러 간다.[* 이 과정에서 지인들의 도움도 받았다. 범죄자였다는 걸 알았지만 장발장의 평소 행실을 보고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여겼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에서는 테나르디에에게 1500프랑을 그냥 뜯기지만, 여기서는 팡틴의 친필 서신을 이용해 아주 통쾌하게 엿을 먹인다.[* 13화 까지 코제트의 안습한 상황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[[존나 좋군]]이라고 했을 정도] 추격을 피해 파리로 오던 중에 코제트를 어딘가에 맡기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도 했지만, [[http://cfile27.uf.tistory.com/original/132520404D8A003A113312|이 아이와 떨어지지 않겠다]]며 마음을 고쳐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파리에 와서는 코제트와 정식으로 부녀지간이 되었다. 이후에 이어지는 스토리는 원작과 거의 동일하지만, 코제트-팡틴와 비슷한 모녀를 돕는 에피소드에선 아주 뼈대 있는 한 마디를 날려 주신다.[* 어떤 청년이 &amp;quot;저런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다. 도와준다고 해서 뭐 변하는 거 있느냐?&amp;quot;라고 하니 장대인께서 &amp;quot;중요한 건 눈앞에 어려운 사람을 돕는거다!&amp;quot;라고 일갈하신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쫓기는 와중에도 자선사업에 열중하시다, 혁명이 터지고 딸네미에게 애인 있음을 알고 잠시 충격을 받다가 이내 마리우스를 살리기 위해 바리케이드로 간다. 바리케이드에서 무너진 부분을 혼자서 짐차를 끌고와서 땜빵하시는 가 하면, 기가 막힌 사격 실력[* 헤드샷인데 모자만 맞추는 명사격 실력을 선보였다.]으로 포병들을 쫓아버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첩자로 들어온 자베르를 풀어주는데,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들먹이며 '사람은 변하지 않는다'라고 말하는 자베르에게 '사람은 변할 수 있다'라 답하면서 풀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투가 막바지로 치닫을 때, 앙졸라가 &amp;quot;혁명은 실패했습니다.&amp;quot;...라고 낙심하자, 그에게 이렇게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자네들이 오늘 바리케이트에서 피운 불꽃은 사람들의 마음에 남을 걸세. 누군가는 그 불씨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다시 불꽃을 지피겠지. 인류는 이렇게 불씨들을 모아 밝은 세상으로 조금씩 전진해 가는 건지 몰라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서 앙졸라에게 살 수 있는 기회만 오면 바리케이트에서 빠져나가라고 권유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 전투에서 마리우스를 구한 이후의 행적은 원작과 거의 동일하다.[* 마리우스가 &amp;quot;혹시 저 구한게 선생님 아니신지?&amp;quot;라고 묻지만, 장발장은 자기 살기 바빴다며 아니라며 거짓말을 했다.] 다만 자베르가 자신을 체포하지 않고 그냥 간 것에 대해 자신의 죄에 대해 용서를 받은 것이라 생각, 본격적으로 자선사업을 구상하지만, 코제트의 결혼식을 보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이대로 과거를 묻고 살아도 괜찮나?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나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...하는 생각에 마리우스에게 진실과 함께 60만 프랑의 전 재산을 건네주고 떠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산골 마을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훈훈하게 살다가[* 여기서는 자기 과거를 털어놓았기 때문인지 마을 사람들이 사정을 다 알고 있었다.] 덜컥 병에 걸렸고, 1년 후 자신을 찾아온 딸과 사위 앞에서 숨을 거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작과 다른 부분 ==&lt;br /&gt;
 * 장발장이 몽트뢰유쉬르메르의 시장을 할때 과거 자신과 똑같은 죄를 지을 뻔한 아란[* 나중에 장발장이 사라지고 시장 대리를 맡는다.]을 구하고 비서로 삼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원작에선 장발장이 정체를 밝히고 체포되자 구슬공장도 쇠락하고 도시살림도 기울었지만 여기서는 위에 언급된 아란이 이어받아 유지, 발전시킨다.  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금적인 요소를 배제하느라 원작에서 창녀까지로 전락했던 팡틴은 그냥 거지가 되어 구걸하는 신세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코제트가 어릴 때 가브로슈를 키웠으며 슈슈라는 [[그레이트 피레니즈]] 강아지를 키우기도 했다. 또 잠시 학교에 다니며 글을 배우는 에피소드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어린 시절, 코제트에게 글을 가르쳐주는 신부가 등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장발장이 자수를 했을 때 감방에 가지 않고 중간에 바로 탈옥을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 팡틴과 코제트와 사정이 비슷한 모녀를 돕는 에피소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자베르의 과거가 원작보다 구체적으로 등장한다. 죄수였던 부모님이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으나 결국 탈옥한 부모님을 잡아 가두고는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. ~~여담으로 잠깐 나오는 어린시절 실루엣이 귀엽다~~ [* 원작에도 제 아비라도 탈옥하면 포박하고, 제 어미라도 거주 지정령을 위반하면 체포할 사람이라는 묘사가 나온다. 그것도 '''내심의 만족을 느끼면서.''' ]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가브로슈는 생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자베르는 개심하고 장발장이 사망했다고 보고를 올린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마리우스가 장발장을 자신의 은인이 아닌가 의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마리우스에게 돈 뜯어내러 왔던 테나르디에는 자베르에게 잡혀서 감방에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마지막회에 코제트의 딸이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기존 [[세계명작극장]] 시리즈 풍의 그림체에서 벗어나 [[모에]]를 살짝 가미했으나, [[세계명작극장]] 특유의 전통성을 깨부수지 못하고 분위기가 희석되어서인지 [[로미오의 푸른 하늘]]만큼 흥행하지는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 시청자들의 연령을 고려해서인지 일부 각색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, 전체적으로 분량이 넉넉하기 때문에 원작의 디테일은 충실하게 살려냈다는 평을 받았다. 여타 레 미제라블 관련 창작물에서 언제나 잘려나가기 일쑤인 아베쎄의 벗들도 꽤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[* 혁명에 대한 이들의 자세와 책임감은 정말 숭고할 정도다. 학생들이나 말단 노동자들 전경 앞에 던져놓고 몰래 내빼는 90년대 한총련 놈팽이들이나 민노총 대가리들이랑 비교가 안 된다.], 생플리스 수녀, 아젤마(!!!), 마뵈프 씨, 질노르망 할아버지 등 주변인물의 에피소드도 빠지지 않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본 애니메이션]][[분류:중국 애니메이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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