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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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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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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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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static.corvusbelli.com/v2/img/items/280673-0558_1_800.jpg?width=100%&lt;br /&gt;
&lt;br /&gt;
. [[미니어처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외계인 진영 [[컴바인드 아미]] 소속 모랏 중형보병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배경 스토리 =&lt;br /&gt;
로독 특임대는 모랏에게 명예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예시다. 로독은 [[모랏 침공군]] 부대 중 최근에 창설된 축에 속하며, 부대 창설 이후 아직 50년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전투를 치룬 다른 연대들 같은 영예로운 전통이 없다. 모랏군에서는 끔찍하리만치 수치스러운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독 특임대가 영예를 얻어 다른 정예 연대들과 나란히 서려면 다른 이들과 경쟁하며 무위를 떨치면서도 나약한 모습은 한 점조차 내비쳐서는 안된다. 그래서 로독은 매 임무마다 200% 헌신한다. 이들의 마음가짐이 워낙 굳센 나머지 다른 부대가 더 높은 군공을 쌓거나 더 뛰어난 무위를 발휘한다면 이를 개인적인 모욕으로 삼을 정도다. 로독 특임대원들은 바위처럼 굳은 투지를 통해 다른 부대 사이에서 불명예스러운 무명소졸 취급받는 특임대를 더 높은 위치로 끌어올리려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정상으로 오르기 위해 피로 물든 길을 해쳐 나가고, 최고 사령부의 눈에 들어 책임있는 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소타락[* 돌격의 선봉을 이끈 부대에게 주어지는 모랏의 훈장]을 얻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. 이런 제례에 가까운 싸움이 벌어지는 매일마다 그들은 그 독특한 전투 방식을 통해 더 많은 승리를 쌓아올리고 있다. 매 소타락을 얻을 때마다 로독 특임대는 전투의 결정적인 요소로 빛나며, 부대의 영예도 더더욱 높아지는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독들은 신형 수직 기동 장비를 단순히 익숙히 운용하는 걸 넘어서 강력한 전술적 이점으로 활용한다. 전투 공간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. 하지만 로독은 이를 새로운 공격 벡터와 가능성을 열어주는 기회로 삼았고 본능 수준으로 활용하는 데 매진해 자신들의 진정한 전투 스타일로서 갈고 닦았다. 로독은 특수 돌격 부대로 사격 후 이탈 방식으로 전장을 장악할 수 있도록 지정되었다. 이들의 전술점 이점은 다음 네 철칙을 따른다. &amp;quot;계속 움직일 것. 계속 공격할 것. 강하게 타격할 것. 소모전을 피할 것.&amp;quot; &lt;br /&gt;
&lt;br /&gt;
로독 특임대는 질질 끄는 교전에 매우 불리하고, 적들이 알아서 엎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식으로는 승리를 쟁취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다. 이들은 항상 나서서 전장을 주도해야 한다. 적들보다 공격적으로 움직이고 강하게 타격해야 한다. 다른 모랏보다도 더 모랏스러워야 하는 것이다. 그리고 중화기와 총기를 난사하며 달려나가 근거리 총격전으로 학살을 벌이는 전술에 대한 각별한 애정 덕에 로독은 그 누구보다도 모랏스러운 부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능력치 =&lt;br /&gt;
[[파일:B5CkwiT.png|width=750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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