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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베르토 알로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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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1T09:43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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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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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08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thestar.com/content/dam/thestar/sports/baseball/2011/07/19/blue_jays_to_retire_alomars_no_12/alomarweb.jpeg.size.xxlarge.letterbox.jpeg&lt;br /&gt;
[[2011년]]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 영구결번식에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이름 || 로베르토 &amp;quot;로비&amp;quot; 알로마르 벨라스케스 [br] (Roberto &amp;quot;Robbie&amp;quot; Alomar Velázquez) ||&lt;br /&gt;
|| 생년월일 || [[1968년]] [[2월 5일]] ||&lt;br /&gt;
|| 국적 || [[푸에르토리코]] ||&lt;br /&gt;
|| 출신지 || 폰세 ||&lt;br /&gt;
|| 포지션 || [[2루수]] ||&lt;br /&gt;
|| 투타 || 우투양타 ||&lt;br /&gt;
|| 프로입단 || 1985년 자유계약 입단(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) ||&lt;br /&gt;
|| 소속팀 ||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(1988~1990) [br]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(1991~1995) [br]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(1996~1998) [br] 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(1999~2001) [br] [[뉴욕 메츠]](2002~2003) [br] [[시카고 화이트삭스]](2003) [br] [[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]](2004) [br] [[시카고 화이트삭스]](2004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 '''1998년 메이저리그 [[올스타전]] [[MVP]]''' ||&lt;br /&gt;
|| 샌디 알로마[br](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) || → || '''로베르토 알로마[br]([[볼티모어 오리올스]])''' || → || [[페드로 마르티네즈]][br]([[보스턴 레드삭스]]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 '''1999년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득점왕''' ||&lt;br /&gt;
|| [[데릭 지터]][br]([[뉴욕 양키스]]) || → || '''로베르토 알로마[br](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)''' || → || [[자니 데이먼]][br]([[캔자스시티 로열스]]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#082574&amp;gt;&amp;lt;:&amp;gt; '''[[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|{{{#white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}}}]] {{{#white 헌액자}}}''' ||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http://baseballhall.org/sites/default/files/alomar_roberto.png?width=250||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'''[[http://baseballhall.org/hof/alomar-roberto|로베르토 알로마]]'''||&lt;br /&gt;
|| 헌액 연도 || [[2011년]] ||&lt;br /&gt;
|| 헌액 방식 || 기자단(BBWAA) 투표 ||&lt;br /&gt;
|| 투표 결과 || 90% (2회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토론토 블루제이스 영구결번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이저리그]]를 대표하는 명 2루수. 1990년대를 풍미한 2루수로 뛰어난 수비력과 준수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 최고의 2루수로 군림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dn-s3.si.com/s3fs-public/si/multimedia/photo_gallery/1101/roberto.alomar.through.the.years/images/sandy-roberto-alomar.jpg&lt;br /&gt;
(1992년, 형 샌디 알로마 주니어(오른쪽)와 함께)&lt;br /&gt;
&lt;br /&gt;
푸에르토리코 출신으로 아버지인 샌디 알로마는 메이저리그에서 2루수로 올스타에 1회 선정되었고, 여러 차례 메이저리그 팀 코치를 맡은 경력을 자랑하며, 형인 샌디 알로마 주니어 역시 1990년대 준수한 포수로서 명성을 떨쳤던 선수다.[* 형 샌디는 1990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수상했고, 이듬해인 1991년 올스타전에는 동생 로베르토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베스트10으로 선정, 출장하기도 했다.] 아버지와 형에 비해서 로베르토 알로마는 더 잘했고, 더 슈퍼스타가 되었다. 별명은 로비(Robbie)로 로베르토의 애칭으로 흔히 로비 알로마로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통산 .300 .371 .443의 비율스탯과 2724안타, 210홈런, 1134타점, 474도루를 기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5년 샌디에이고와 계약한 후, 마이너에서 착실히 수업을 받아 1988년에 데뷔했다. 샌디에이고에서도 이미 나이 20에 주전을 차지했지만, 거물로 성장한 그를 잡을 자신이 없었는지, 1990년 시즌이 끝나고 [[조 카터]]와 함께 그를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로 보낸다. 그리고 그 대가로 받은 것은 [[프레드 맥그리프]]와 [[토니 페르난데스]]. 다만, 이 선수들을 샌디에이고가 제대로 써먹지 못하면서 이 트레이드는 샌디에이고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로 남았다[* 근데 이것은 후에 두 팀 성적을 비교한 결과론이고 트레이드 당시엔 꽤 밸런스한 트레이드란 평을 받았다. 사실 트레이드 이전 1990년 시즌 성적은 맥그리프와 페르난데스가 알로마와 카터보다 더 좋았고, 샌디에이고 시절에도 이 둘은 좋은 스탯을 기록했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cbc.ca/sports-content/baseball/opinion/assets_c/2012/09/620-roberto-alomar-thumb-620xauto-226976.jpg&lt;br /&gt;
이미 실력이 성장한 알로마는 토론토에서 완전히 꽃을 피웠다. 수비력은 신인 시절의 미숙함에서 벗어나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선수로 변모했고, 공격력 역시 그 재능을 만개했다. 4년 연속 3할 타율에 평균 40개의 도루를 기록하는 최고의 테이블 세터로서 활약했고, 1992년 리그 챔피언십에서는 [[데니스 에커슬리]]를 두들겨 시리즈 반전의 계기가 된 동점 홈런을 치는(위 사진의 모습이다) 맹활약 속에 챔피언십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. 그의 활약 속에 토론토는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. 하지만, 그 후 팀이 쇠락하면서 토론토는 결국 리빌딩에 돌입했고, 알로마도 팀을 떠나 FA자격으로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로 이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볼티모어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. [[칼 립켄 주니어]]와 함께 공격형 키스톤을 형성해 팀의 공격의 선봉에 섰다. 이 당시 볼티모어는 월드시리즈 우승의 야심을 숨기지 않던 팀이었는데, 그가 뛰던 시기인 1996년과 1997년에 리그 챔피언십까지 올랐다. 다만, 1996년에는 제프리 마이어스--지터 생명의 은인--의 홈런공 도둑질 사건으로 인해 [[뉴욕 양키스]]에게 패했고[* 제프 마이어라는 소년이 리그 챔피언십 경기에서 평범한 플라이가 될 공을 손을 뻗어 가져갔고, 이게 홈런으로 둔갑하면서 결국 경기에서 지면서 시리즈를 내준 사건이다.] [* 이전 문서에는 제프 마이어라 되어있으나 제프리 마이어스가 올바른 표현이다], 1997년에는 당대 최강이었던 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에게 졌다. 하지만 무엇보다 볼티모어에서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은 존 허시벡과의 충돌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dn0.sbnation.com/legacy_images/camdenchat/images/admin/40_ralomar.jpg&lt;br /&gt;
심판에게 닥돌 후 침 뱉기 직전. 옆에서 이를 말리는 이가 [[데이비 존슨]] 감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6년 9월 27일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가 구심이었던 존 허시벡과 말다툼을 벌였는데, 말다툼이야 메이저리그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고, 허시벡도 오심으로 유명한 심판이기도 해서, 그냥 퇴장당하면 끝나는 사건이었다. 그랬다면 오히려 욕은 허시벡이 더 먹었을지도 모른다. 문제는 다툼 도중 알로마가 허시벡의 얼굴에 침을 뱉은 것. 그래도 여기서라도 끝났다면 감정이 너무 격해서 벌어진 실수로 치부되었을지 모르겠지만, 다음 날 기자회견에서 허시벡이 3년 전에 희귀병으로 죽은 아들 때문에 정신이 나간 모양이라는 최악의 망언을 저지른 것. 물론 허시벡이 자기 가족을 먼저 욕했다고 주장했지만, 이미 망언을 저지른 뒤라 별반 무소용이었다. 결국 이 때문에 그간 좋은 이미지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[* 어느 정도냐면 그를 납치해서 내 남편으로 만들겠다는 여자 팬이 있었을 정도였다. [[흠좀무]].] 알로마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고,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팀을 떠나 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로 가고 말았다. 다행히 클리블랜드에는 아버지 친구인 마이크 하그로브 감독과 형인 샌디 알로마 주니어가 있어서 심리적인 안정을 찾았고, 다시금 맹활약하며 클리블랜드에 계속 남기를 희망했다. 그러나 문제는 클리블랜드가 재정적인 한계에 봉착한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1년을 끝으로 리빌딩에 돌입하기로 결심한 클리블랜드 단장 [[마크 샤파이로]]는 시즌 종료와 동시에 알로마를 [[뉴욕 메츠]]로 보내고, 유망주를 얻었다. 알로마 자신은 절대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, 샤파이로도 수락했지만 뒤통수를 친 것. 이 때의 배신감 때문인지, 트레이드 당시 34세라서 노쇠화의 시작인지는 몰라도 급격하게 무너지기 시작했다. 메츠에서 완전히 실패하면서 저니맨으로 전락, 결국 이 팀 저 팀을 떠돌아다니다가 제대로 된 은퇴식 없이 허무하게 2004년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루수로서 3000안타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, 말년의 몰락으로 인해 달성에 실패했다. 33세까지 2389안타를 기록했고, 그 전까지 매년 평균 171안타를 기록해왔기 때문에 나이에 따른 노쇠를 감안해도 4년 정도만 그 페이스를 유지하면 3000안타가 가능하리라고 사람들은 봤었다. 그리고 심지어 3500안타까지도 봤었을 정도.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말년의 급작스런 몰락으로 인해 물거품이 되었다. 말년 3년간 그가 기록한 안타는 겨우 332안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불구하고 2루수로서 골드글러브 10회를 자랑하는 최고의 수비수로서 전성기에는 [[캐나다]]의 국경을 커버한다는 극찬을 들었다. 특히 클리블랜드에서 [[오마 비즈켈]]과 호흡을 맞춘 키스톤 콤비는 역대급 콤비로 명성이 높다. 일명 '''미국-캐나다 국경을 커버하는 키스톤 콤비'''. 타격도 만만치 않아서 실버슬러거 4회를 차지했을 정도로 빼어났고, 인기도 좋아서 올스타에 12번 선정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퇴 후에 [[에이즈]] 감염이 된 채 이를 숨기고 성관계를 맺었다는 혐의로 고소당하기도 했다. 심지어 에이즈 감염자인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까지 나왔다. 다만, 이 문제는 사실 여부가 밝혀지지는 않았다. 고소는 취하되었고, 후자는 알로마가 부인하고 있다. 하지만 2010년 그의 아내가 비슷한 사안으로 그를 고소한 것을 보면, 이 문제에 대한 논란을 쉽게 해결되지 않을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구나 다 [[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]]에 첫 투표로 입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, 예상을 깨고 첫 투표에서 간발의 차로 입성에 실패했다. 말년의 급작스런 몰락에 대한 인상과 함께 허시벡 심판에게 침을 뱉고 망언을 했던 이미지가 남아서라는 것이 중론. 그래도 두 번째 투표에서는 90%라는 높은 득표율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.[* 첫 투표에서 입성에 실패하고 다음해 입성한 경우에 90%의 득표율은 사상 처음이다. 그만큼 위에서 언급된 사건들만 없었다면 첫 턴에 무난히 입성 가능했다는 사실을 입증한셈. 동시기 뛰었던 동포지션의 역대급 선수들인 [[크레이그 비지오]], [[제프 켄트]]와 비교하여 전성기시절에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던 알로마인 만큼 당연한 결과라고도 할수 있겠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7월 20일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가 팀 역사상 최초의 영구결번을 그에게 주기로 결정했다. 8월 1일 결번식이 열리면, 토론토에서 등번호 12번은 그 누구도 달지 못한다. 토론토 역사상 최초로 토론토 모자를 쓰고 명예의 전당에 가는 선수라 극진히 대접하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딱 하나 [[http://blog.naver.com/generlst/50104221792|약물 의혹이 있기는 하다.]] 그러나 이 리스트의 신빙성 여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단은 믿어보자. 이 리스트에 따르면 [[페드로 마르티네즈|페드로]]도 약빨이고 [[이반 로드리게스|퍼지]]도 약빨이고 [[노마 가르시아파라|노마]]도 약빨이고 [[아드리안 벨트레|벨태현]]도 약빨이고 전부 다 약빨이란다.(...) '''~~[[한만두]]도 약빨이란다(!)~~''' 도미니카 신문사가 2009년에 발표한 소스인데도 아직까지 미국 언론에서도 딱히 분석한 것도 없는지라 그냥 묻혔다. 게다가 일반적인 스타 선수들 생각나는대로 열거한 인상이 지나치게 짙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견해다.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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