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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벨리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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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1T08:24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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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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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09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명이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사쿠라 대전 3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로벨리아 카를리니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폭풍의 탑]]의 등장 인물 ==&lt;br /&gt;
로슈만의 일곱번째 여왕이자 23대 국왕. 로슈만의 왕가가 다 그렇듯, 왕위에 오른 직후부터 수십년간 피의 숙청을 단행했는데, 얼마나 많았는지 3대 숙청가중 한명으로 등극하셨다.[* 참고로, 그중 하나는 위글라프 라이퍼스로, 백작 이상 귀족의 절반 이상의 목을 날려버리신 공화국의 영웅이시다. 다른 한 명은 제국의 헤레반 대제라는데 이분은 별 언급이 없으니...] 하지만 그녀가 워낙 왕권을 단단하게 다져놔서 그녀의 아들부터는 진정한 전제왕정과 법치국가가 가능했다고 한다. 흠좀무. 남편은 로드릭 안젤리모 페린. 더더욱 흠좀무.&lt;br /&gt;
&lt;br /&gt;
붉은 머리에 회색 눈이 아데논과 가장 많이 닮았다고 한다. 하지만 아데논도 그녀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고(웬수같은 마누라의 딸이니...) 로벨리아도 아데논을 그렇게 따르지는 않았다. 다만, 아데논의 임종을 지킬때는 슬퍼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국을 쥐락펴락 하며 세레오드를 은근히 압박, 페린을 힘 닿는대로 키웠으며 팔파스를 점령하고 약 이백년 후까지 속국으로 잡아둘 기회를 만드는등, 여왕으로는 최고위 클래스일지도. 엑세레인이 말하길 '그녀는 언제나 적의 경악과 아군의 선망을 받으며 기적처럼 승리한다'.&lt;br /&gt;
&lt;br /&gt;
엑세레인이 그녀를 몰아내고 왕위를 거머쥔 이후, 몇주만에 그를 다시 뒤엎고 '봄의 귀환'이라 불리는 기적을 보였다. 이때 가장 많은 숙청이 있기도 했고.&lt;br /&gt;
워낙에 잔혹한 여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 모든것이 어머니인 엘리사베타의 유언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. 엘리사베타는 아데논, 베아트리스, '''엑세레인''', 이 모두를 사랑하라 했다. 자신은 약자였기때문에 모두를 사랑할 수는 없었으니, 진정한 강자가 되어 이 모두를 사랑하라고.[* 약하면 아랫 사람이 조금만 흔들어도 자신이 위험해져 그들을 감싸안을 수 없지만, 그 누가 어떤 짓을 해도 그것을 포용할 수 있을만큼 강해지면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으므로...] 그리고 실제로 로벨리아는 엑세레인을 죽음의 위기에서 마지막으로 지켜주며 그 유언을 지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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