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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스트 호라이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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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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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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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20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Lost Horizon. [[스웨덴]]의 [[파워 메탈]]밴드. 현재 활동 중지중이다.[* 활동 중지라곤 하지만 사실상 잠정 해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1년 파워메탈씬에 혜성처럼 등장한 밴드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앨범인 Awakening the World 만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. 보통 어떠한 장르의 밴드라도 처음엔 어리숙함을 보이는것이 태반이지만, 이들은 멜로디, 스피드, 파워를 모두 휘어잡는 앨범을 내버렸고, 그 결과 2001년 최고의 신예밴드라는 칭호를 얻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3년에는 전작으로 인해 걸렸던 무거운 기대감을 아득히 초월하는 앨범을 들고 나왔다. 아래 묘사된 --[[똘기]] 있는--모습은 대개 이 시기에 보인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째 앨범 이후로는 활동이 전혀 없이 잠정적인 해체 상태라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. 부활 가능성은 현재 전혀 없다고 할 수 있다. 시간이 많이 지난 2012년까지도 환상적인 샤우팅과 파워 메탈 특유의 가사 등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상당히 많다. 만약 지금까지 현 모습을 유지했더라면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활동 당시 모습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밴드의 컨셉은 말 그대로 타락한 세상에서 구세주(?!)가 되는 것. 운명에 맞서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북돋우고 허무함과 거짓으로 점철된 세상을 자신들의 음악으로 정화하겠다(?!!)는 [[똘기|건방지고 정신나간 목표]]를 지니고 있고, 겉모습도 이런 컨셉 못지않게 미치광이같은 모습이다. 해석하는 것조차 낯 간지러운 예명[* 아래 해석 참조.]을 사용하고, 라이브때는 각종 분장과 함께 점점 좋아지는(?!?!) 근육질 몸을 드러내고 공연을 하였으며, 보컬인 다니엘 헤이먼은 마법사 역할로 로브를 걸쳐입고 대머리에 마치 바바리안 같은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불렀다.[* [[http://www.amonamarth.com/myspace/biography.jpg|바이킹]]/[[코르피클라니|포크 메탈]] 밴드면 그나마 과거 조상들 포스가 있어서 당연하게 넘어갈 수 있는데, 얘네는 바탕이라고 하는 게 [[하이랜더#s-2|하이랜더]]라 미치광이 모습이 맞다(...)] 농담이 아니다. 앨범 자켓부터 그 포스가 정말......~~노래에서도 불의 제단! 물의 제단! 같은게 괜히 나온게 아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밴드 멤버 모두가 출중한 실력을 뽐내고 있으며, 그중에 가장 빛나는 것은 바로 보컬 다니엘 헤이먼(Daniel Heiman) 의 역량. 전성기인 2003년 당시에는 가히 세계 최강의 메탈 보컬이었고, 딱히 별명이라 할 것도 없이 그냥 '''신(God)'''으로 불렸다. &lt;br /&gt;
중음역대에서 힘있게 부르는 보컬들은 많지만 그 중음역대의 힘을 고음역에서 까지 유지하는 사람들은 드문데, Daniel Heiman은 디오와 디킨슨과 비슷한 미칠듯한 중음역대 파워가 고음(4옥타브 D까지! ~~고음병 환자의 최종 보스~~)으로 올라가도 그 파워를 잃지 않는다. 그래서 이 밴드의 노래를 듣다보면 3옥타브 C 정도의 음도 고음처럼 들리지 않는다. 그리고 낚여서 따라 불러보면......OTL&lt;br /&gt;
&lt;br /&gt;
각 앨범당 3개 트랙, 약 5분 분량은 의미 없는 배경음일 뿐이고 곡의 시간적 구성도 전혀 정상적이지 않지만, 노래가 좋아서 충분히 용서가 된다는 게 중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백문이 불여일청이라고, 한번 들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embed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3D7wME409C4?version=3&amp;amp;amp;hl=ko_KR&amp;quot; type=&amp;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amp;quot; width=&amp;quot;42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allowscriptaccess=&amp;quot;always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embed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Heart of Storm - live (1집 수록곡)&lt;br /&gt;
하이라이트는 단연 5:40 ~ 6:00 &lt;br /&gt;
고음역대에서도 죽지않는 미칠듯한 파워가 느껴지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embed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OffF0e2h4TU?version=3&amp;amp;amp;hl=ko_KR&amp;quot; type=&amp;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amp;quot; width=&amp;quot;42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allowscriptaccess=&amp;quot;always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embed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Highlander: The One (2집 수록곡)&lt;br /&gt;
처음부터 끝까지 서커스 수준의 보컬 퍼포먼스를 보여준다.&lt;br /&gt;
하이라이트를 굳이 뽑자면 7분대에서 터져나오는 돌고래 샤우팅(그래도 저 음역대는 힘들었는지 공명만 유지한다), 9:00, 10:30초 미칠듯한 파워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패러디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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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embed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wCNICT2en_U?version=3&amp;amp;amp;hl=ko_KR&amp;quot; type=&amp;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amp;quot;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allowscriptaccess=&amp;quot;always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embed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(이외에도 엄청 많다 찾아보자)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Highlander: The One의 10:30초 부분은 Facemelter라는 밈으로 쓰인다. 2006~7년 이후 로스트 호라이즌을 발굴하는 경우는 대부분 이 Facemelter를 듣고 흘러오는 것이라 봐도 된다.[* 그냥 가사(...) 대로 WHOA OH OH AH만 치면 나온다.] 그리고 곡을 듣다가 그보다 더 높은 음이 들리는 걸 보고 정신이 나가겠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해체 후 모습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2집 이후에 보컬 Daniel Heiman과 기타리스트 Fredrik Olsson 이 함께 음악적 견해의 차이에 따른 탈퇴하고, 2004년 Heed라는 [[헤비메탈]] 밴드를 결성했다. 하지만 과거처럼 마음껏 미친놈 행세를 할 수는 없었는지 실력으로도 밴드가 어줍잖은 [[뉴메탈]]을 하며 망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고, 결국 Heed는 별로 주목받지 못하다 2008년에 해체된다.[* 전혀 주목을 받지 못한건 아니다.(&amp;quot;그 Lost Horizon의 보컬이 결성한 밴드라니!&amp;quot;) 하지만 다니엘 헤이먼의 환상적인 보컬 능력에 Fredrik Olsson을 제외한 다른 신 멤버들은 그를 따라가기에도 벅찼었다.] 현재는 Lavett 이라는 얼터너티브 락(!) 밴드에서 활동중이라고 하며, 이 사실이 알려지자 헤이먼을 좋아하는 메탈 빠들은 정말 거품을 물고 실망을 감추지 못하였다. 지금은 전성기가 지나가 계속 로스트 호라이즌 시절의 그림자에서 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[* 장르가 장르인 만큼 예전과 같은 목소리를 듣긴 힘들다. 그러나 다니엘 헤이먼의 목이 나갔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. 라이브에서 팬 서비신 차원인지 애드립 식으로 예전과 비슷한 스타일의 샤우팅을 가끔 날려주시는데, Lost Horizon 시절의 그 위엄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한다. ~~그리고 메탈 빠들은 점점 더 미쳐간다~~]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다니엘이 떠난 로스트 호라이즌은 대체할 보컬을 찾지 못한 채 더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. 하긴... 한 때 메탈의 신, 파워 메탈의 구세주로 불리고 세계 최강이었던 인간과 비교를 당해야 하는 밴드에서 누가 노래를 부르고 싶을까.&lt;br /&gt;
안타까운 사실은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들이 2008년, 3집을 출시할 준비로 보컬파트를 제외한 곡을 모두 녹음해놨다는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중순 경 절판되어버린 1,2집을 각각 The End Record에서 판권을 구입.[* 예전에 소속되어있었던 Music for Nations은 도산 ] 재발매를 하였다. 이미 절판되어 앨범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팬들은 한번 체크해보도록 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멤버 목록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멤버 (예명 - 실명 - 파트):&lt;br /&gt;
&lt;br /&gt;
Transcendental Protagonist[* 시공을 초월한 주인공. 영혼을 일깨우는 시인.(즉, 작사/작곡 담당.)] - Wotjek Lisicki : 기타&lt;br /&gt;
Cosmic Antagonist[* 우주를 아우르는 악당.]          - Martin Furangen : 베이스&lt;br /&gt;
Perspicacious Protector[* 전지한 수호자.]    - Attila Publik : 키보드&lt;br /&gt;
Preternatural Transmogrifyer[* 현실을 아우르는 형태의 마술사.] - Christian Nyquist: 드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멤버:&lt;br /&gt;
&lt;br /&gt;
Ethereal Magnanimus[* 자비로운 천상의 존재.]       - Daniel Heiman : 보컬&lt;br /&gt;
Equilibrian Epicurius[* 만물의 균형을 누리는 자.]   - Fredrik Olsson : 기타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디스코그래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Awakening the World (2001)&lt;br /&gt;
&lt;br /&gt;
A Flame to the Ground Beneath (2003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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