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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얄 살루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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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1T02:02:0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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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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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22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Royal Salute&lt;br /&gt;
[[분류:위스키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왕에게 바치는 예포 ==&lt;br /&gt;
주로 대관식이나 큰 행사가 있을 때 쏘는 21발의 축포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표현을 한국에서는 주로 &amp;quot;로얄 '''샬'''루트&amp;quot;라고 읽는데, salute 라는 단어의 발음은 실제로는 &amp;quot;썰루~ㅌ&amp;quot;에 가깝다. &amp;quot;샬&amp;quot;과는 거의 상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'로열 설루트'[* 의외로 이게 본 발음과 매우 가깝다]라고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위스키의 이름 ==&lt;br /&gt;
http://www.dutyfreehunter.com/blog/wp-content/uploads/2015/01/royal-salute-21-year-old-unveils-prestigious-new-packaging_1.jpg&lt;br /&gt;
--[[마산아재|한잔에 2만원]]--&lt;br /&gt;
[[엘리자베스 2세]] [[여왕]]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하여 생산된 [[위스키]]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Chivas Brothers[* [[시바스 리갈]]로 유명하다.]사에서 보유한 원액중 가장 오래되고 귀중한 원액만을 모아 다시 21년간 저장하여 만들었다고 하며, 그로 인해 매우 비싸고 귀한 위스키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ill Thompson사에서 특별히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초록색 도자기 병이 특징이며, 처음 생산된 제품은 [[영국]] 왕실 문장이 새겨져 첫 번째 병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헌정되었다. 나머지 병들은 전 세계에 여왕의 즉위를 알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수출되었다. 일반적으로 붉은색(버건디), 푸른색, 녹색의 3가지 색상으로 된 병에 담기어 있는데 이는 각각 영국 왕실 [[왕관]]에 달려있는 루비, 에메랄드, 사파이어를 상징한다. 그 외에도 국내에선 보기 힘들지만 갈색, 흰색, 검정 도기병이 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로얄 샬루트의 인기가 높아지자, 병의 문장을 Chivas Brothers의 문장으로 바꾸고 계속 양산하였으며, 21년 외에 100캐스크(Cask), 38년(Stone of Destiny)과 50년도 출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이지만, 국내에서는 일부 부유층들에 의해 [[뇌물]]로 사용되면서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area/454872.html|더 유명세를 탔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박정희]] 전 대통령이 좋아한 술로도 알려져 있다. [[http://blog.joins.com/media/folderlistslide.asp?uid=jelpj&amp;amp;folder=1&amp;amp;list_id=5178501|#]][* 중앙일보 이필재 편집위원이 [[고건]] 전 총리의 회고담을 인용.] 야사에는 [[10.26 사건]] 당시 놓여 있었다(중정이 사건 다음날 사진을 촬영할 때 이미지를 고려해서 비교적 저렴한 [[시바스 리갈]]로 바꾸었다는 설)고도 하지만 이것은 확인할 방법이 없는 설이다. 다만, 박정희 개인적으로도 침실에 두고 아껴 먹었을 정도로[* 측근의 회고담에 따르면,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가 정권 수석들에게 로얄 살루트를 한잔씩 나누어 준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끝, 술을 한잔씩 더 돌릴 수 있을만큼 충분히 남았는데도 박정희가 침실로 술병을 돌려놓으라는 명령을 해서 이렇게 맛있는 술이 있다니, 또 한잔 더 먹을 수 있겠구나 하며 기대하던 측근들이 침을 꼴깍 삼키면서 원망했다고 한다.] 고가의 술이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, 여러 블로거들의 검증에 의하면 시바스 리갈 12년이 유력하다.[* 당시는 시바스 리갈 18년이 출시되기 전이었기 때문] --요컨대 맛있는 거는 혼자 먹고 부하들이랑 회식할 땐 그냥 시바스 리갈로 때웠다는 이야기--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[[양주(술)|양주]]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술 가운데 하나다. 스모키한 맛과, 독한 꿀 맛 같은 스위트한 맛 그리고 도수에 비해서 잘 넘어가는 목넘김이  이 술을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하였다. 그러나 서양에서 가성비가 좋지 못하다는 게 일반적인 의견인데, 좋은 술이긴 하지만 블랜디드 답게 개성이 부족하여 선물용이면 모를까 돈주고 사먹기는 아깝다는 평. 그 쪽에서는 [[글렌피딕]] 싱글몰트 18년 같은 걸 더 추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사려해도 비싸고 업소에서 시키면 [[원룸]] 몇 달치 방세가 날아갈 판이니 접하기 힘든 고급술 이미지가 강하지만, 사실 가장 많이 팔리는 로얄 살루트 21년은 타 브랜드 18~21년 제품에 비해 아주 비싼 편은 아니다. 38년이나 되는 녀석이라면 모를까 21년은 2015년 기준 면세가 12만원 정도로 고등학생 용돈으로도 살 수 있는 가격이다. 물론, 지금이야 어느 정도 먹고 살만해져서 중산층도 마음만 먹으면 이런 술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, 90년대만 해도 귀한 술이었다. '''사실, 지금도 대한민국은 인구수 대비 위스키 판매량이 높은 편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든 중고등학교 남자 선생님들이 좋아한다는 [[카더라]]가 있을 정도로, 발렌타인 21년과 함께 어르신들 명절 선물용으로 최고의 인기 아이템이다.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부담되지 않는 면세가 덕분에 [[가격 대비 성능비|가격 대비 효과]]가 매우 뛰어나다. ~~그러니 면세점에서 물건살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한병은 사자~~ ~~근데 대부분의 [[아재]]들은 대부분 [[싱글 몰트 위스키|싱몰]] 그런거 잘 모른다.~~ ~~[[더 맥켈란|맥켈란]] [[셰리]] 18년을 예비 [[장인어른]]에게 선물했는데, 대학생인 예비 [[처남]]과 그 친구들에게 [[폭탄주]] 재료로 사용된 전설도 [[주류 갤러리]]에 내려온다.~~ 게다가 '''병으로 색놀이가 돼서 재탕이 가능'''하다는 장점도 있다. 이는 한국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 나이트클럽에서 로얄 살루트를 시켜먹고 먹튀를 한 고객이 있어서 그 돈을 웨이터가 물어줬다는 슬픈 기사가 나온 적도 있었다.[* 사실 대한민국에선 살인적인 주세 때문에 업소에선 주류 가격이 못해도 100%가량 뛰어오른다고 보면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 포럼에서는 [[조니 워커]] 블루라벨과 비교하는 떡밥이 매우 흔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Hill Thompson 사에서는 [[썸씽 스페셜]]도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ukbWTz1310661456155kGmaX.jpg]]&lt;br /&gt;
--하지만 일부 [[마산아재]]들은 이 비싼 술을 카메라맨에게도 권하는 훈훈한 인심을 보여준 바 있다.-- [[마산아재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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