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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이카르트 르 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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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30T22:45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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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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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28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아룬드 연대기/등장인물]]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아룬드 연대기/등장인물]]&lt;br /&gt;
[[태양의 탑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대로 후계자가 왕위 계승자를 섬기는 전통을 가진 르 덴 백작 가문의 아들로, 역시 [[주드마린 아마셸 달브렌느 아미냑]]을 섬기고 있다. 키릴과 동갑이지만 어린 나이부터 충성심이 대단하고 검술 실력이 뛰어났던 인재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등장은 키릴과 그 친구들이 드라니라바티 학원을 졸업하기 얼마 전 카리르밀 후작가에서 열린 파티에 주드마린의 호위 기사로 따라오면서부터. 이 때는 별 비중이나 접전이 없었지만 2년 후 또다른 파티에서 키릴과 대화를 나누다가 성이 비슷하다는 인연으로 의형제 제의를 하고 확실한 대답을 듣지 못 한 채 헤어지게 된다.[* 이때 나누었던 대화는 &amp;quot;당신의 성은 르 덴이고, 나는 르 반이군. 어쩌면 우리 조상이 가까운 사이였을지도 모르겠는데.&amp;quot; &amp;quot;그럼 우리도 의형제를 맺으면 어떨까?&amp;quot;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드마린의 제의로 [[앙리오트 마르셀리안 페레올]]과 1:1 대결을 했다. 주드마린은 이 시합에서 이기는 사람에게, 자신의 어머니가 부마 될 사람에게 선사하라 했던 미스릴 체스트 아머를 내리겠다고 했는데, 공주의 자존심을 생각해서(사실은 친구들이 그 때문에 져달라고 빌어서) 앙리오트가 적당히 져주었기 때문에 승리하여 미스릴 아머를 하사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주드마린이 대공주가 된 후에도 충성스럽게 섬겨오다가, 7년 후 성에 잠입한 키릴과 맞붙게 되어 그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. 주드마린이 국왕이 된 후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&amp;quot;주드마린 여왕폐하 만세!&amp;quot;를 외쳤으며, 주드마린 역시 그가 그 역할에 가장 적절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 눈에 띄게 편애하진 않지만 마음 속으로 로이카르트를 아주 신뢰하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나의 왕이시여.&lt;br /&gt;
&amp;gt;그대가 전래의 보관(寶冠)과 조상들 앞에 맹세한 바와 &lt;br /&gt;
&amp;gt;그대의 지킬 바 명예를 위해&lt;br /&gt;
&amp;gt;나, 살아왔습니다.&lt;br /&gt;
&amp;gt;이제 그대의 진노한 얼굴이 눈앞에 선해&lt;br /&gt;
&amp;gt;그대의 상처받을 자존심이 걱정스럽습니다.&lt;br /&gt;
&amp;gt;일생을 걸쳐 단 한 번, 그대의 명을 어기고&lt;br /&gt;
&amp;gt;저 강을 건너라, 마지막 진격을 명령합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빠른 새의 날개로 전해진 소식을 들은&lt;br /&gt;
&amp;gt;그대의 아름다운 눈썹이 어떻게 찌푸려질까요.&lt;br /&gt;
&amp;gt;불복종과 외면을 결코 견디지 못할&lt;br /&gt;
&amp;gt;그대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요.&lt;br /&gt;
&amp;gt;그대의 기사가 그대를 버렸다 생각하고는&lt;br /&gt;
&amp;gt;화가 난 나머지 잔인한 명령을 내릴 지도 모르지요.&lt;br /&gt;
&amp;gt;그러나 일생, 그대 위해 행하지 않았던 일이 없었듯 &lt;br /&gt;
&amp;gt;이 모든 일은 또한 그대를 위해……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이제 그대의 처분을 기다리려 합니다.&lt;br /&gt;
&amp;gt;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그대&lt;br /&gt;
&amp;gt;끝없는 시간 속에서도 영원히 사랑할 그대&lt;br /&gt;
&amp;gt;목숨 다해 지켜드리리라 맹세하였고&lt;br /&gt;
&amp;gt;그 맹세 지키기 위해 그대의 명을 어긴&lt;br /&gt;
&amp;gt;불행한 기사의 주인&lt;br /&gt;
&amp;gt;이제 이 목숨 취하실&lt;br /&gt;
&amp;gt;나의 왕이시여.&lt;br /&gt;
&amp;gt;- 로존디아 기사, 로이카르트 르 덴 作&lt;br /&gt;
&amp;gt;&amp;lt;나의 왕, 주드마린&amp;gt; 중에서&lt;br /&gt;
[[세월의 돌]]에 그가 지은 시(혹은 책)의 일부가 등장하여 [[떡밥]]으로 취급되고 있다. 로이카르트가 주드마린을 주군으로 섬기는 것뿐만 아니라 사실 여인으로써 사랑하고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추측의 강력한 근거이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주드마린의 명을 어기고 내린 명령의 정체는 [[태양의 탑]] 본편 내에서 밝혀질 것으로 추측되며, 아마 [[키릴로차 르 반]]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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