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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로쿠죠 시게오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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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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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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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39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주작의 활]]의  [[최종보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센고쿠]] 시대에 미야노코 시가 있던 자리에 이란성 [[쌍둥이]]인 형하고 같이 영지를 다스리던 때 형은 영주로서 표면적인 양지, 동생은 음지에서 형을 보좌하는 걸로 지냈다. 형제 사이는 무척 좋았고 별 문제 없었으나 형제가 태어날때 아기를 받던 산파가 갑자기 정신이 돌아서 내뱉은 소리가 모든 비극의 시작이었다.[* 내용은 &amp;quot;사실 형과 동생이 바뀌었다.&amp;quot;라는 말이지만 그 직후 영주 부하들에게 칼빵으로 사망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말을 우연히 충복 하나가 듣으면서 전했고 시게오미 식솔들과 충복 부하들은 그 말에 가주님이야말로 영주님이 아니냐는 의견을 보였지만 로쿠죠 시게오미 본인은 &amp;quot;'''나는 지금으로도 충분하다'''&amp;quot;라고 말하는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영주인 형의 신하들은 동생의 힘으로 뒤엎을지 모른다고 시게오미를 죽여야 한다고 계속 주장하고, 결국 군대가 파견되어 시게오미 눈 앞에서 아내와 어린아들, 딸과 충복들을 다 죽이고[* 이 때 잘 보면 후에 권족으로 등장하는 사츠히메는 물론이고 [[카고 슈사쿠|슈사쿠]]를 비롯한 카고 일족들의 시체도 보인다. 이들은 생전에 부하였다가 사후 권족으로 소환된 케이스인 듯.] 동생은 유배를 보내버렸다. 사실 신하들은 시게오미 자신을 죽이길 바랐으나 형의 반대로 시게오미 만은 죽이지 않고 유배보내게 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앞에서 모든 걸 잃은 로쿠죠 시게오미는 유배당한 머나먼 무인도에서 권족을 만들어내어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게 하고 자신도 모든 힘을 쏟아붓고 죽어서 권족이 되고 만다.[* 권족들을 만들 때 주술을 읊으면서 [[피눈물]]을 흘리는 모습이 참..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미야노코 시가있던 영지는 [[권족]]과 신기사용자들의 싸움으로 '''완전히 폐허가 되어버린다'''. 형조차도 &amp;quot;'''나도 모든것을 잃어버렸다'''&amp;quot;라고 할 정도로 불모지가 되어버린 듯 하다. 문제는 로쿠죠 시게오미의 피맻힌 한이 거기서 끝나지 않고 시간과 시대를 넘어서 영주인 형의 사람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현대의 무고한 사람들까지 계속 죽이는 악귀같은 존재가 되어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부활해서 미야노코 시를 '''지옥'''으로 만들고 새로운 신기사용자들과 싸우다 패배하고 소멸한다. 소멸하기 직전에는 &amp;quot;나는 평온하게 지내고 싶었다.&amp;quot;라는 유언을 남겼으며 형에게 멸문지화를 당하기 전의 바람이었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서술했듯이 [[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|처참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, 어떻게 보면 측은한 최종보스 악역]]. 증오의 발단도 사리사욕이 아닌, 끝까지 같이 있어줄 자신의 마음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자 결국 그 배신감이 강렬한 증오가 되어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지만 권족이 되면서 시게오미는 뭔가 변태적인 캐릭터가 되어버렸다. 살아생전에는 자상하고 가정적이며 착실한 사람이었지만 증오로 모든 게 뒤바뀐 듯. [[카고 슈사쿠]]조차도 주인인 시게오미가 사로잡은 카이 켄지를 보곤 내 취향이라며 혀로 얼굴을 희롱하듯 대하는 걸 보고 꺼림칙하게 바라볼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권말 보너스 만화에선 뒤이어 끌려와 이 광경을 본 에조가 기겁을 하더니 에조한테도 똑같이 대하려는 시게오미한테 '''&amp;quot;아잉~ 저 여자예요~&amp;quot;'''라 뻥을 쳤고 이 말을 그대로 믿은 시게오미는 '''&amp;quot;뭣이! 당장 이 년을 죽여라!&amp;quot;'''라고 화를 내는 장면이 있다(...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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