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1%9C%ED%95%80</id>
		<title>로핀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1%9C%ED%95%8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1%9C%ED%95%8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30T13:52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1%9C%ED%95%80&amp;diff=8104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1%9C%ED%95%80&amp;diff=8104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04:44:4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gt;'''&amp;quot;내기는......, 내가 이겼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하얀 늑대들]]의 등장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작중 시점에선 이미 은퇴한 울프 기사단이다. 1부부터 회상이나 언급식으로 나오지만 3부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격은 다소 쾌활.. 하다 못해 입이 걸걸하고 행동이 시원시원하다. 누구와 있더라도 전혀 위축대지 않고, 한쪽 팔이 없지만, 너무나 자연스럽고 거침없이 행동해서 [[카셀 노이]]는 그를 처음 만났을 때, 한 팔이 없는지 한참 후에 알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(이 작품에 등장하는 하얀 늑대들이 전부 그렇지만) 한쪽팔이 없음에도 무력이 상당하다. 한쪽 팔로만 사용하는 검술을 사용한다. 하지만 하는 말을 들어보면 이 검술은 팔이 잘린 후에 익힌 것인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과거 ==&lt;br /&gt;
한 세대전 울프기사단 전체에서 맏형 격이고, 퀘이언이 캡틴을 맡기 전까지 실질적인 캡틴 자리에 있었다. 아크랜드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실력 있는 기사들을 아란티아로 보냈다. 10년 전 전쟁 발발 직전 론타몬에 들렀다가  [[익셀런 기사단]]의 당시 캡틴이었던 [[빅터]]와의 결투에서 그의 팔을 베어내고 본인 또한 한 팔을 잃었다. 그 결투에서 팔을 잃지 않았으면 그가 당연히 캡틴이 되었을 것이고, 마스터 그란돌에 이은 수호 기사 자리도 그에게 넘어갔을 거라는 게 테일드의 의견이다. 그리고 [[아란티아]]를 위기에서 구해낸 제 1의 공로자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론타몬 침공 당시 자세한 그의 행적은 나오지 않았으나 로핀과 빅터가 결투를 하지 않았다면 빅터는 여전히 캡틴이었을테고 론타몬은 아란티아로 진격을 해서 병력들을 소모하지도 않았을테고 [* 빅터의 후임으로 캡틴이 된 [[캡틴 웰치]] 또한 아란티아 진격은 반대했으나 그는 황실의 명령을 따랐다.] 기껏 정복한 가넬로크와 이로피스를 잃지도 않았을 것이다. 서로 팔 하나를 잃었을 뿐이지만 그 팔 하나 덕분에 이로피스와 가넬로크, 하늘산맥 전부를 구한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쟁이 끝난 후 여왕 [[새나디엘]]을 지키기 위해 남은 퀘이언을 제외하고 [[테일드]], [[아이린]], [[메이루밀]]과 함께 [[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]]와의 전투에 참가했으나 그 시점이 팔이 잘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한 쪽 팔로만 하는 검술에 미숙했던 시절이라고 회고한다. 메이루밀과 함께 적의 마법 공격을 막아내고 아이린에게 공 격찬스를 만들어 주었으나 막상 그 아이린은 전투 시작부터 시체들과 얼음괴물들을 가장 많이 베서 가장 지쳐 있던 상태였다. 그 덕분에 아이린의 공격은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에게 막혀버리고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는 도망친다.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은퇴한 하얀 늑대들은 모두 서로와 가끔씩 연락을 받고 지냈으나 오직 한 명, 로핀만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찾고 있었다. 그리고 그는 엉뚱하게 하늘산맥 너머 레미프들의 마을에서 등장했다. 루티아를 향해 원군으로 가던 카셀 울프, [[타냐]]등을 습격한 정체불명의 적들에게서 카셀을 구해주고 레미프들의 마을로 데려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하늘산맥에 들어온 이유는 10년 전 전쟁에서 익셀런 기사단의 일부가 하늘산맥으로 갔다가 실종되었다는 소문의 추적을 위해서였다. 나디우렌의 증표이자 가넬의 검은 베나 에실크를 가지고 있었기에 10년 동안 하늘산맥의 마력에 영향을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 10여년 동안 레미프들의 마을 중 하나인 라든에 머물면서 레미프의 언어를 익히고 그들의 활동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었다. 라든의 레미프들은 인간에게 익숙해져 있어서 카셀과 타냐가 왔을 때도 그리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신탁에서 로핀이 뽑혔을 때도 다들 수긍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카셀, 타냐, [[라이]]와 함께 하늘산맥을 돌아다니면서 익셀런 1 기사단을 막고 크나딜을 깨우는 등 전투 능력이 없는 카셀을 대신해 라이와 함께 큰 활약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치셀에서 오랜 숙적인 [[빅터]]를 만나고 제자인 [[아즈윈]]과 재회한다. 그곳에서 전투를 종결내고 아크랜드에서 결판을 내기로 합의를 본다. 이후 아즈윈과 함께 하늘산맥에 남아 모즈들의 일을 정리한다며 카셀, 타냐, 라이, [[제이메르]]만 가넬로크로 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   &lt;br /&gt;
&lt;br /&gt;
4부에서 죽지 않는 자들의 군주와의 전쟁에서 죽은 [[데라둘 마치]]를 대신해 큰 역할을 한다. 모즈들을 지휘하던 빅터가 말하길, &amp;quot;그 녀석은 항상 내 앞을 가로막는다. 만약 10년전에 그 녀석이 내 팔을 뺏지 않았으면 10년전 전쟁의 양상은 크게 달라졌을것이다. (이게 위에서 말한 아란티아를 위기에서 구해낸 제 1공로자인 이유인듯하다.) 그리고 또, 지금 이 전쟁은 로핀 하나만 죽으면 전부 해결되는 전쟁이다. 만일 로핀이 말에서 떨어져 머리 찧고 죽으면 우리는 그냥 승리할 수 있을텐데..&amp;quot; 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4부 최후의 전투에서 10년전에 붙어서 서로의 팔을 잘라낸 빅터와의 재결전을 벌인다. '내 검술은 아직 녹슬지 않았다.' 라고 빙긋 웃으며 붙었으나 빅터에게 '인정한다. 로핀. 넌 녹슬지 않았다. ..하지만 겨우 녹슬지 않은게 전부다.' 라는 소리를 들으며 밀리는 양상을 보였다. 하지만 마지막에 '빅터, 넌 항상 나보다 강했어. 하지만 왜 계속 나에게 못 이기는 줄 아냐? 난 항상 마지막 기술은 아무에게도 안보이고 숨겨뒀거든.'이라고 외치며 방어를 도외시한 기술을 쓰며 빅터의 얼굴을 뚫어버렸지만, 자신도 빅터의 칼에 배를 찔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칼을 배에서 뽑으면 피가 더 넘쳐나와 목숨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, 아즈윈이 자신이 찔린 걸 보면 최상의 상태로 싸우지 못할 거 같아서 칼을 뽑아내고 상처를 숨겨, 드래곤을 잡으러 가는 아즈윈에게 당당하게 빅터를 꺾은 모습을 보여주며 배웅한다. 그리고 전장을 누비는 아즈윈의 활약을 보며 빙그레 웃고 &amp;quot;보아라. 누가 나보다 훌륭한 [[아즈윈|제자]]를 키웠느냐... 내기는... 내가.. 이겼다..&amp;quot; 라고 말하며 조용히 숨을 거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즈윈]]의 스승으로, 온갖 곳에서 자기 제자 자랑을 하고 다녔다. 그의 이런 행각이 전(前) 하얀 늑대들이 &amp;quot;누가누가 가장 멋진 제자를 키워내나?&amp;quot; 내기를 하게 된 시발점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전에서 나온 사실이지만, 울프 기사단에 들어오게된 계기는 바로 [[에밀 노이|이 사람]]. 자세한 사항은 [[에밀 노이|이 항목]]을 참고하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