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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론리플래닛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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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30T07:38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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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4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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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4:53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관광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 [[파일:7xICsbGr.jpg|width=238]] || [[파일:oVFePG5.jpg|width=230]] ||&lt;br /&gt;
|| 한국 가이드북 || --끝판왕-- 세계 가이드북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lonelyplanet.com/|공식 홈페이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Lonely Planet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호주]] Lonely Planet Publication 에서 제작된 여행 가이드북으로서 2013년부터는 NC2 Media 산하에서 출간되고 있다.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가장 많이 읽혀지는 가이드북. 토니 휠러 부부가 시작했으며, 지금은 지역별로 수많은 여행작가들이 달라붙어 있다. 일단 [[영어]]로 쓰여져 있고, 전세계 여행자들에게도 인지도 또한 높아서 가히 [[세계구]]급 인기를 자랑한다. [[역사]], [[문화]], [[지리]], [[지도(지리)|지도]] 등등 위치에 대해 자세히 설명 및 표시되어 있는데다가 먹거리(음식점), 숙박업체등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외여행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가이드북은 꼭 챙겨야할 필수품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아직 영어 가이드북이 제대로 들어오기 전, [[대한민국]]에서는 [[한비야]]가 책에서 대놓고 밀어서 유명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언어 회화집이나 기타 특수 가이드북과 전세계 모든 국가의 개략적인 관광정보가 실린 [[The World]]를 제외하면, 일반적으로 권역 가이드북 - 국가 가이드북 - 도시 가이드북 세가지 카테고리로 출간되며, 인접국 여러 개를 묶어서 출판하기도 한다. [* 카프카스 3국, 발트 3국, 루마니아&amp;amp;불가리아 등]  정보의 양은 물론 다루는 범위가 좁아질수록 많아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컨대 러시아는 권역 가이드북인 동유럽편, 국가 가이드북인 러시아편, 도시 가이드북인 [[모스크바]]편 - [[상트 페테르부르크]]편에서 다뤄지며, 이외에도 특수한 가이드북인 [[시베리아 횡단철도]]편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많은 권종이 발행되는 [[미국]]의 경우에는 미국 - 미 [[서부]] - [[캘리포니아]] - 캘리포니아 해안 - [[샌프란시스코]] 식으로 5단 구성까지 볼 수 있다. 심지어는 각 [[국립공원]] 별로도 가이드북이 따로 나온다. 반면에 [[북한]]은 한국편에 빌붙어서 나오며 [[평양]] 가이드북도 따로 없다. 규모가 많이 작은 [[브루나이]], [[룩셈부르크]]의 경우에도 각각 [[말레이시아]], [[벨기에]]의 부록처럼 다뤄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행이 가능한 지역은 국가 가이드북이 아니더라도 권역 가이드북으로라도 모두 나와있다.[* 대표적인 여행 불가지역인 [[이라크]]의 경우도 여행이 실질적으로 가능한 [[쿠르디스탄]]을 중심으로 중동 가이드북에 실려있고, [[소말리아]]의 경우는 에티오피아&amp;amp;지부티 편에 [[소말릴란드]]가 실려있다.][[프랑스]]나 [[런던]] 같은 인기 있는 관광지는 2년마다 개정판이 나오고, 인기 of 인기 관광지인 [[로마]]의 경우는 2013년과 2014년 연이어 개정판이 나오기도 했다. 다소 인기가 없는 지역이어도 최대 4년텀으로 개정판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의 사항 ==&lt;br /&gt;
숙소나 식당, 관광지 등의 추천이 '''서구적 취향'''에 맞춰져 있어 막상 방문해 보면 약간 껄쩍지근할지도 모른다. 예를 들면 [[일본]] [[나가사키]]에 있는, [[네덜란드]]의 거리를 재현한 [[테마파크]]인 [[하우스 텐 보스]]에 대해서 론리플래닛에는 ''''정말 일본까지 와서 다른 나라를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을 보려고 ￥5000이나 쓰고 싶을지 의문이다.''''라는 짧은 혹평만을 달아 두었는데, 일본인이나 한국인들은 실제 유럽까지 한 번 가기도 시간적, 가격적으로 어려우니까 가까운 일본에서라도 완성도 높은 유럽 모조품이 충분한 수요가 있지만 정작 그 유럽에서 머나먼 [[아시아]], 일본까지 온 서양 관광객 입장에서는 굳이 자기 집 근처에 널린 진짜 유럽 대신 짝퉁 유럽을 구경할 가치가 없을 것이다. 반대로 유럽이나 미국 어딘가에 완성도 높은 [[한국민속촌]]이 있다면 아시아에 한 번 오기도 힘든 유럽인들에게는 호기심이 동하겠지만 한국인들이 비행기 열 시간씩 타고 겨우 유럽이나 미국까지 가서 그런 것을 보고 싶어 할지 생각해 보면 답은 자동으로 나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론리플래닛 외에 일본에서 만든[* 물론 Just go도 [[대한민국]]작가가 만든 것도 있는데, 48권 ([[대한민국]]편) 등.]Just Go 시리즈는 대체적으로 동양인 취향[* 다만 여기도 일본에서 만든 것이라 론리 플래닛이 저지르던 백인들 옹호처럼 일본 옹호가 나오면서 한국인들에겐 기분이 거슬릴 수가 있다. 90년 초반만 해도 [[대만]] 쪽 책자에서 1930년에 벌인 대만인들과 원주민들의 항일 저항(2011년 대만에서 이 일을 [[오우삼]] 제작지휘로 영화로 만들어 9월에 개봉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. 제목은 시디그 베일. 대만 시디그 족이 벌인 저항을 일본이 가혹하게 보복하여 수천여명이 학살당해 지금까지도 시디그 족은 겨우 3백명 정도만 남았다고 한다. 이 영화를 두고 대만 내 [[일빠]]들이 분노했으며 일본의 2채널 혐한들이 여기에 한국 자본이 들어갔다는 헛소리나 하고 있으나 대만 사상 최고의 제작비 및 대만 초호화 배우진 외에도 홍콩과 대만 자본이 들어갔다는 점으로 이 소리는 대만에서도 헛소리로 매도당한다.)을 폭동으로 쓰다가 '''그 대만에서도 반발하여''' 수정한 적이 있다... 그리고 [[터키]]에선 터키 축구 이야기하면서 2002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을 3골을 넣어 이겼다는 것 (물론 일본이 터키에게 16강전에서 진 것은 안 나온다.)만 나온다...모르고 보면 한국이 0:3으로 진 것처럼 써두었다...이것도 어디까지나 일본인들 눈과 사고방식으로 만들어졌음을 알아두자.]에서 쓰여졌으니 참고하자. 번역서도 주기적으로 개정되고, 커버하는 지역도 넓어서 쓰기 좋다. 과거에는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문제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한국 자체 가이드북도 퀄리티가 꾸준히 높아지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론리플래닛은 주된 내용은 [[흑백]] 인쇄에 그림이 적어 조금 난감할 수도 있다. 이 점을 의식했는지 론리플래닛에서도 사진을 다수 첨부한 풀칼라 인쇄인 디스커버 시리즈가 나오고 있다. 이럴 땐 광택지에 풀컬러로 인쇄하고, 지도나 해부도도 잘 나와있는 DK Eyewitness 시리즈도 참고하자. 다만 이쪽은 번역서가 없으니 원서를 사서 봐야한다.[* '디키 세계여행시리즈'이름으로 계몽사와 서울문화사에서 한국어판을 발행한 적이 있다. 하지만 국내 소비자 기호에 맞지 않았는지 지금은 절판되었다. 사전조사를 위한 참고자료로는 좋지만 휴대성은 그리 좋지 않다는 느낌. 게다가 호주편의 경우 번역 및 표기가 엉망인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. 일례로 호주의 동쪽에 인도양이 있다던가...] 영미권에서는 Fodor나 Frommers도 참고. 구하기가 좀 어렵긴 하지만 론리플래닛과는 다른 좋은 책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'''방문 전에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변경사항을 확인'''하는 것이다. 현지인의 조언도 귀담아 들어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 론리플래닛의 내용들은 틀린내용은 없지만 가격정보라던가 여러가지면에서 너무 오래된것들이 많다. 그리고 주의 깊게 읽다보면 &amp;quot;여행자&amp;quot;를 위해서 쓴 안내서가 아니라 &amp;quot;[[영어교사|외국어 강사]]&amp;quot;로서 온 사람들을 위해서 써놓은 부분이 아닌가 하고 느껴지는 부분도 많다. 그리고 양을 보면 알겠지만 아무리 대한민국이 작다고 해도 남북을 합친 여행안내서가 다른 국가에 비해서 심하게 부실하고 여행정보가 특정지역에만 집중되어있다. 대한민국의 장점 중 하나로 대중교통수단이 저렴하고 잘 발달되어 있다라고 칭찬하면서 특정지역에만 편중된 안내를 하는것은 오류인듯하다.-- 외국인 중에는 대한민국만의 특징적이 볼거리가 많지 않아서 어쩔수 없다는 사람도 있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존에 우리나라 가이드북이 거의 없었던, [[한국인]]들이 여행을 덜 가는 소위 비주류 지역 론리플래닛들이 최근 [[한국어]]로 많이 번역되고 있다. [[몽골]], [[중앙아시아]], [[북유럽]], [[중남미]], [[미얀마]] 등... 어차피 유럽, 일본, 동남아 같은 곳 관련 설명서들은 한국에도 이미 널려서 론리플래닛 한국어판이 나온다고 해 봐야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틈새시장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논란거리 ==&lt;br /&gt;
 * &amp;quot;우리는 글 쓸때 돈 안 받는다~&amp;quot;라고 자랑을 했는데, 실제로는 돈을 받고 글을 써 준 사례가 들통났고, 심지어 자기 담당 지역엔 한 발짝도 안 가 보고 글을 쓴 사례까지 걸려서 큰 홍역을 치른 적이 있다. ~~크게 걸렸으니 앞으론 안 그러겠지.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지은이들이 [[백인]]들이라 보니 종종 몇몇 나라에선 백인들의 식민정책을 옹호하는 정보를 쓰기도 했었다. 그러다 보니 [[인도]]나 [[아프리카]], [[중동]], [[동남아시아]] 등 서구 세력들의 [[식민지]] 지배를 겪었던 국가들의 반발과 항의로 수정과 삭제도 여럿 겪은 바 있다.~~뭐 우리나라가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아서 국가가 발전했다고?당장 수정해!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나라마다 [[국경]]선 문제, 명칭 문제로도 골머리를 앓는다고. 바로 [[독도]] 문제를 한국령 독도 - 일본 이름 [[다케시마]] 공동 기재를 했더니만 일본 [[극우]]들이 난리법석을 부렸다. 지은이들은 현재 한국 정부 지배하에 있고, 우린 일본 이름도 분명히 기재했다고 중립적으로 나섰다고 했는데..웬걸 일본 극우들이 그 정도로 물러나더란다. ~~우리 땅에 남의 나라 이름도 적어야 하는 현실~~ 그 밖에 [[티베트]] 명칭 문제라든지, 여러가지로 [[중국]]이 버럭거리거나. 항의 방문한 적도 있다든지 별별 일들을 다 겪는다고 한다. 남부 코카서스 3개국을 묶은 [[조지아]]&amp;amp;[[아르메니아]]&amp;amp;[[아제르바이잔]]편의 경우는 [[나고르노카라바흐]] 문제로 인해 아제르바이잔 세관에서 압수당하는 것이 그 한 예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토니 휠러가 [[2000년대]] 이후 다녀온 나라들에서 골라 론리플래닛 '''나쁜 나라들'''이라는 책을 쓰면서, 미국의 [[악의 축]]에 대하여 엄청 비아냥거리는 글도 쓴 바 있다. [[사우디아라비아]]야말로 더 악의 축 같더라며...그런 사우디를 옹호하는 미국은 뭐냐? 반대로 미국이 그리도 악쓰는 [[이란]]이나 [[시리아]]가 훨씬 양반이더라.... 당연하지만 [[북한]]도 이 나라에 들어가 있다. 그 밖에 [[미얀마]]에서 [[아프가니스탄]]까지.. 당연하지만 북한은 저 나라들에서도 더더욱 최악의 나라로 선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 [[한국]] 론리플래닛 영어판에선 [[불상]]이 표지를 장식한 것을 두고 어느 [[종교]]단체~~개X교~~에서 항의했다가 론리플래닛에서는 &amp;quot;한국을 상징하는 역사이자, [[불교]] [[유적]]이 월등히 많기에 표지로 선정한 것이다, 무슨 종교를 편애한 것이 아니다&amp;quot;라며 개무시한 일이 실제로 있다.  ~~달랑 100년 역사 그 종교 건물을 넣고 지네 상징물을 써야했다고 하겠지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론리플래닛 매거진은 2010년 1월 31일 '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도시'의 설문결과 3위로 [[서울]]을 발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형편없이 반복적으로 뻗은 도로들과 획일적인 [[아파트]] 건물들,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마음도 없고 영혼도 없다. 숨막힐 정도로 특징 없는 이곳이 사람들을 알코올 중독으로 몰고 가고 있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발표는 '''론리 플래닛의 공식 의견도 아니고''' 이전의 도시 공식 홈페이지 즐겨찾기 추가 선호도에 관한 랭킹 발표글의 방문자 댓글에서 의견을 취합한 것 뿐이며 그나마도 악의적인 댓글 몇 개를 그대로 반영한 것 뿐인 것을 --영국 공영 찌라시-- [[BBC]]가 방송하고 이것을 다시 국내 언론이 퍼나른 것이다. [[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acc81tton&amp;amp;logNo=140098561180|링크]] --그러게 영문/외국어 홈페이지 좀 제대로 갖춰놓지--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해는 하지 말 것이, 여기서의 범주는 전세계의 모든 도시 대상이라기보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고 꽤 인지도가 높은 [[대도시]]에 해당되는 것이다. 애초에 선정 방식만 봐도 이런 요소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게다가 서울은 비록 삭막하긴 해도 범죄율 면에서는 '''세계적으로 손꼽히게 치안이 좋은 대도시'''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.자학이고 뭐고 떠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. 참고로 최악의 도시 1위에는 [[미국]]의 [[디트로이트]]. 이유는 범죄와 환경오염, 허름한 구조물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. 2위는 [[가나]]의 아크라. 4위로는 미국 [[로스앤젤레스]]가 꼽혔고, [[영국]] 울버햄프턴 지역이 5위로 그 뒤를 이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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