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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롤케이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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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30T05:16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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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5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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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5:38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4.bp.blogspot.com/-PiuOB-9Wn0E/UHsPKJAKQEI/AAAAAAAABWw/8_0PUsgPEzQ/s1600/chai+tea+roll+cake-1.JPG&lt;br /&gt;
[[http://englishsamsam.tistory.com/85|Swiss roll, jelly roll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케이크]]의 한 종류, 마치 [[김밥]]처럼 돌돌 말린 케이크의 형태를 하고 있어 그렇게 불린다. 스위스 롤이라고 불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롤 케이크는 기본적으론 일반 [[스펀지 케이크]]와 동일하여 기포상태에 따라 등급을 나눈다. 물론 [[파운드 케이크]]로 된 롤 케이크도 있다.&lt;br /&gt;
여기에 케이크 표면에 필링(속에 넣을 충전재)을 채워 말고 표면에 무늬를 넣어 장식하는 형태가 다수, [[딸기]]나 [[키위]], [[블루베리]] 같은 [[과일]], [[건포도]], [[생크림]], [[커스터드]]크림, [[슈크림]], [[버터]]크림, [[잼]], [[꿀]], 가나슈[* 초콜릿에 휘핑 크림을 섞어 초콜릿이 녹을 때까지 가열하여 만든 초콜릿 아이싱] 등 다양한 형태로 속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들수 있고 케이크 소체에도 그냥 스펀지가 아닌 [[티라미수]], [[모카]], [[초콜릿]], [[치즈]], [[녹차]], [[호두]] 등 다양한 맛을 참가하는 경우가 많다. 흔히 알려져 있는 롤케이크는 '젤리 롤케이크'라고 해서 충전재로 [[잼]]을 ~~종잇장마냥 얇팍하게~~채워넣은 것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스위스 롤'이라는 이름과 달리 스위스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며 발칸 반도 등 동구권에서 유래했다는 주장도 있으나 확실치 않다. 다만 19세기에 들어서야 우리가 아는 형태의 롤케이크가 나왔다는 것 만큼은 사실이다. 원형은 [[http://www.chasingthedonkey.com/croatian-cooking-orahnjaca-walnut-roll-recipe/|케이크가 아닌 일반 빵반죽을 돌돌 말아놓은 형태에 가깝고]] 안에 들어가는 필링도 부드러운 크림 종류가 아닌 견과류나 [[양귀비(식물)|양귀비씨]],[* 양귀비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씨에는 아편 성분이 거의 없다.] [[참깨]]종류였다. 때문인지 이 원조 롤케이크(?)를 먹어보면 생각보다 뻑뻑하고 단맛보다는 고소한 맛이 강한 편이다. 이것이 서유럽과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현재의 롤케이크와 같은 형태로 변형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빵이 무게감있고 꽤 촉촉한 롤케이크가 발견될 수 있는데,[* 이런 종류의 롤케이크는 보통 머랭을 섞어 굽는다] 모카 향을 보통 넣는데다 호불호가 꽤 갈리니 주의하자. 참고로 이런 종류의 롤케잌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먹으면 꽤 맛있다! ~~하지만 모카향이 날아간다~~ ~~가끔 김치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~~ [[필리핀]]에서 요즘 뜨고 있는 롤케잌의 종류라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드는 방법은 [[계란]]을 풀어준 후 [[설탕]], [[소금]], [[물엿]]을 넣고 젓다가 체에 친 박력분, 베이킹파우더를 가볍게 섞고 [[우유]]를 넣어 반죽한다. 유산지를 깐 팬에 반죽을 놓고 표면을 고르게 만든 후 반죽 위에 노른자를 반죽 폭의 ⅔ 정도로 일정한 간격으로 짜주고 젓가락 등을 이용하여 무늬를 낸다. 오븐에서 170~180℃로 25분간 굽고 식힌 후 뒤집어서 종이를 제거한 후 잼을 펴 발라준 후 돌돌 만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시중가격은 2016년 기준으로 만원에서 2만원선인 경우가 많지만 재료에 따라 더 비싼 경우도 있다. 요즘에는 통짜를 그냥 파는게 아니라 먹기 좋게 자른것을 몇천원 단위로 파는 경우도 많다. 어쨌거나 일반 케이크보단 저렴한 경우가 많아서 일반 케이크의 대체제로 쓰이는 경우도 가끔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하지만 싸구려일수록 속에 든 필링이 저질에 양도 적고, 비쌀 수록 고가의 필링을 많이 넣는다. 슈퍼에서 파는 제일 싼 3000원짜리 롤케이크는 빵을 펴보면 안에 잼이 종잇장처럼 얇게 발려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케이크라 냉장고에 넣어도 별 문제는 없지만. 보통 서늘하고 밀폐된 곳에 보관하는 편이 많은 편. ~~근데 대부분은 귀찮아서 냉장고에 넣는다~~ [[도지마롤]]처럼 생크림이 충진된 건 냉장 보관.&lt;br /&gt;
&lt;br /&gt;
젤리 롤케이크는 제과 시험 과목에도 포함되는데, 겉면이 터져서도 안되고 롤을 말고 잘랐을 때 빈공간이 없어야 한다. 그런데 이게 시트를 다식혀서 말면 터져버리고 주어진 딸기잼의 양은 많지않아 얇팍하게 발라야 하기 때문에 빈공간이 안생기기가 힘들어 어려운 과목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케이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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