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1%B1%EC%9B%8C%ED%81%AC</id>
		<title>롱워크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1%B1%EC%9B%8C%ED%81%A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1%B1%EC%9B%8C%ED%81%A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30T01:35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1%B1%EC%9B%8C%ED%81%AC&amp;diff=8170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5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1%B1%EC%9B%8C%ED%81%AC&amp;diff=8170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05:48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미국의 소설가 [[스티븐 킹]]이 &amp;quot;리처드 바크먼&amp;quot;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소설.[* [[한국]] 출간본에서는 리처드 바크먼이 아니라 스티븐 킹이 쓴 것으로 되어 있다. 이미 리처드 바크먼이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을 다 알고 난 후이기 때문에 굳이 리처드 바크먼으로 출판할 이유는 없긴 하다. 그 편이 판매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했을 것이다. 리처드 바크먼으로 출판된 소설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저자를 필명대로 표기한 책은 [[황금가지]]에서 출판한 &amp;lt;통제자들&amp;gt;이다.] 단, 기존의 스티븐 킹 소설처럼 공포소설이라기보다는 순수한 문학에 더 가깝다. 굳이 분류하자면 [[대체역사]]적 배경에서 진행되는 가상 미래 휴먼 드라마다. 한국에서는 1993년에 한번 나왔고, 2015년 11월에 [[황금가지]]에서 재간되었다[* 이 재판본 번역의 질이매우 나쁘다. 번역체가 너무 두드러져서 읽기 불편할 정도. 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은 [[파시즘]]적인 군사정권이 지배하는 미국 동부 [[메인]] 주의 한 도시. 등장 인물들의 대화에 의하면, [[제2차 세계대전]] 이후[* 대화 중에 &amp;quot;2차대전의 마지막 나날에 [[독일]]의 로켓폭격이 일상화된 미국 동부&amp;quot;라는 이야기가 나온다. [[주지사]]는 [[1953년]]에 '''[[산티아고]]'''에 있던 독일 핵기지를 날려버리고 방사능에 피폭되어 한쪽 다리를 잃은 전쟁영웅이라고 한다.~~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?~~] 어떤 일로 인해서 미국에 파시즘 정권이 들어섰다. 롱워크 참가자들이 [[뉴멕시코]], [[일리노이]] 등 각지에서 오는 것을 보면 미국이 분열되지는 않은 듯. 군사정권은 정권을 향한 충성심 고취와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매년 사춘기 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걷기 대회인 &amp;quot;롱워크(Long Walk)&amp;quot;를 개최한다. 물론 정권 비난이나 대회에 대한 공개적인 비판을 하면 &amp;quot;[[1984|증발]]&amp;quot;당한다. &amp;quot;스쿼드&amp;quot;로 불리는 비밀경찰이 바로 잡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야기는 그 대회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참가하게 된 소년들의 이야기다. 이 대회에는 정해진 결승점 같은 것은 없으며 참가자들은 그저 계속해서 걸어나간다. '''더 이상 걷지 못하면 [[총살]]된다.''' 또한 특정 시간이 지나도록 속도가 얼마(6.5Km/H)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유지하면서 걸어도 벌점이 생기며 3점이(3번이상 6.5Km/H이하가) 되면 더 이상의 경고는 없고, 벌점 3점 상태에서 속도가 떨어지면 경고 없이 바로 사살당한다. 심지어 이미 자연사로 사망한 시체에도 [[확인사살]]을 한다. 다만 1시간 동안 제한속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걸으면 벌점을 1점씩 지울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경기는 마지막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계속되며 그 마지막 한 사람이 우승자다. 따라서 매년 결승점은 서로 다르다. 경쟁자들이 다 죽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끝나니까. 우승자들은 결승점이 더 멀수록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히 등장인물들이 수백 킬로미터를 걷기만 할 뿐인데 그 속에서 피터지는 경쟁과 우정이 나타나고 드라마가 마구마구 펼쳐지는 걸작. 롱워크라는 대회 안에 인생 자체가 녹아 있다. ~~결말을 보면 이겨도 미치거나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티븐 킹의 소설이 [[호러]] 장르에만 편중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 꼭 볼 필요가 있을 정도로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, 킹은 이 작품을 대학생 새내기 시절에 썼다. 그러나 이 작품은 대부분의 신인 작가들이 그렇듯이 여러 출판사에서 퇴짜를 맞기도 했다. 이 소설이 [[배틀로얄]]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. 다만 결말은 배틀로얄과 달리 훨씬 더 절망적이며 잔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 SF 소설]][[분류:대체역사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