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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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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30T01:37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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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5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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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5:47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bevdig.com/uploads/2/6/7/4/26740497/1547008_orig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Long Island Iced Tea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칵테일]]의 한 종류. 한국의 바에서는 줄여서 '''롱티'''라고 흔히 부른다. --제목도 재료도 참 길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기원 ==&lt;br /&gt;
뭔가 재료가 대단히 많이 들어가는데,[* 보통 증류주가 두 가지 이상 들어가는 칵테일은 적절한 배합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종류가 많지 않다. 기껏해야 [[스콜피온]]과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정도][* 그렇게 재료가 여럿 들어가다보니 간단히 한다며 모든 재료를 4가지 정도에서 때우는 바텐더도 많다.~~대체 뭘로 맛을 내는 거지~~~~*톤~~] 홍차맛을 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된 조합이라는 설도 있지만, 가장 정설로 받아지는 것은 미국의 [[금주법]] 시대에 밀주된 술을 팔거나 마셔놓고 소량으로 남겨둘 수 없기 때문에 남는 술을 종류불문 일단 다 넣어서 한번에 마실 생각으로 만들어진 잡탕술이 칵테일 레시피로 정립된 것. 쉽게 말해 '''막술'''이다. 이 설에 따르면, 이 칵테일의 이름인 [[뉴욕|롱 아일랜드]] 아이스 티도 [[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|'이건 술이 아니라 우리 동네에서 마시는 홍차거든요?']] 하는 식의 농담~~혹은 발뺌~~[* 그럴 가능성이 높은게, 롱 아일랜드라는 지역은 뉴욕 주 동남쪽에 있는 큰 섬으로, 금주법 당시에도 가장 큰 도시였던 뉴욕에서 이런 잡탕술을 마신 사람들이 검문을 피할때 &amp;quot;내가 마신건 옆동네 롱아일랜드에서 만든 아이스 티다!&amp;quot;라고 발뺌할 수 있기 때문.]이라고 한다. 당연히 홍차맛을 내기 위해 노력할 필요도 없다. 콜라도 나중에 덧붙여진 레시피라고. 다만, [[https://laughingsquid.com/pbs-inventors-bob-butt-inventor-of-the-long-island-iced-tea/|이 레시피를 처음 선보인 바텐더가 일하던 바가 롱 아일랜드에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은 건 사실이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들어가는 재료가 많아 꺼내는 것부터가 매우 귀찮기 때문에 일부 칵테일 바에서는 시판 롱티 믹스를 사용해 만드는 경우도 많다고 하...는데, RTD면 모를까 롱티 믹스는 실제로 검색만 해 봐도 알겠지만 '''그런 거 없다'''. 아마 [[스윗 앤 사워 믹스]]를 롱티 믹스라고 누군가가 착각한 것이 지금까지 와전된 게 아닌가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대충 레몬맛이 강한 아이스 티와 어느 정도 비슷하고, 콜라의 단맛이 알콜 맛을 어느 정도 감춰주어 마시기 쉽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칵테일 중 하나다. 그러나 실제로 도수를 계산해 보면 대략 20도 전후, 즉 소주와 맞먹는 수준. 20도짜리 칵테일이야 흔하지만 양이 많기 때문에 롱티 한 잔이면 대충 소주 반 병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셈이다. 때문에 대표적인 [[레이디 킬러 칵테일]]중 하나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재료 ==&lt;br /&gt;
 * 드라이 [[진]] 15ml&lt;br /&gt;
 * [[보드카]] 15ml&lt;br /&gt;
 * 화이트 [[럼]] 15ml&lt;br /&gt;
 * [[데킬라]] 15ml&lt;br /&gt;
 * 화이트 [[큐라소]][* [[트리플 섹]]이라고도 한다. 코안트로를 사용할수도 있다. 코안트로를 사용할 경우 5ml 정도만 넣는다.] 10ml &lt;br /&gt;
 * [[레몬]] 주스 30ml&lt;br /&gt;
 * 검 시럽 1tsp&lt;br /&gt;
 * [[콜라]] 40ml&lt;br /&gt;
 * [[레몬]] 슬라이스 한장&lt;br /&gt;
 * 글라스 및 장식, 기타 재료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만드는 법 ==&lt;br /&gt;
 1. 잘게 간 얼음을 글라스에 담는다.&lt;br /&gt;
 1. 드라이 진, 보드카, 화이트 럼, 테킬라, 레몬 주스, 콜라 등을 넣고 바스푼으로 젓는다.&lt;br /&gt;
 1. 레몬과 빨대로 장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다시피 재료에 [[홍차]]는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지만 결과물은 색채도 상당히 비슷하고 마셔보면 [[아이스티]] 맛이 난다. 콜라의 단 맛과 레몬 주스의 신맛, 화이트 큐라소의 단맛과 향이 절묘하게 기주의 맛을 덮어주는 괴작이자 걸작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립톤 아이스티로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를 만드는 바텐더가 있다는 [[도시전설]]도 있다. ~~하지만 맛있을 것 같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언급한대로 도수에 비해 알콜맛은 거의 안 느껴지는지라, [[미드]] [[빅뱅 이론]]에서 술에 무지 약한 [[쉘든 쿠퍼]]가 이건 아주 넙죽넙죽 받아마시고 [[술주정]]을 부리는 장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리에이션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것은 A.M.F 라는 변형으로, 저 A.M.F가 '''A'''dios '''M'''other '''F'''ucker 의 약자라서 알게모르게 유명하다.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사준 뒤 보내버리라는 의미인듯.~~잘가라 니xx발놈아~~ 어떻게 변하든 [[레이디 킬러 칵테일]]이다보니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드라이 [[진]] 15ml&lt;br /&gt;
 * [[보드카]] 15ml&lt;br /&gt;
 * 화이트 [[럼]] 15ml&lt;br /&gt;
 * [[데킬라]] 15ml&lt;br /&gt;
 * 블루 [[큐라소]]&lt;br /&gt;
 * [[레몬]] 주스 혹은 [[스윗 앤 사워 믹스]] 30ml&lt;br /&gt;
 * 검 시럽 1tsp&lt;br /&gt;
 * [[스프라이트]] 40ml. [[칠성사이다]]로도 대체 가능&lt;br /&gt;
 * [[레몬]] 슬라이스 한장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이트 큐라소가 블루 큐라소가 되고 콜라가 스프라이트가 되는 미묘한 정도의 변화로 맛도 큰 차이는 없다만...&lt;br /&gt;
럼을 바카디 151등으로 살짝 바꿔 주면 좀 더 이름값이 살아날지도 모른다. 아마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큐라소를 미도리(메론맛 리큐르)로 바꾼 '''도쿄 아이스 티''', 버번을 추가하는 '''텍사스 티''' 등의 변형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칵테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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