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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료카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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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30T00:28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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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5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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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5:51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了解(りょうかい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해했음을 알리는 일본어. [[ROGER]]와 뜻이 통하지만, 제대로 된 번역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순 우리말로 번역하기 애매한 일본어인데, '이해', '알아들었음' 등으로 번역할 수도 있지만 위의 roger로 번역하는 것보다는 약간 강렬함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은 듯 하다.[* 무협물 등에서 종종 쓰는 [[존명]]이란 단어가 짧고 강렬하긴 한데 시대적으론 맞지 않는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는 육군에서 '인지'나 '수신 양호', '수신 완료'라는 용어를 쓰긴 한다. --쓰는 사람이야 쪽팔리지만. 하루종일 날리다보면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, 사실 수신 양호로 번역하는 게 맞을 것이다. ROGER는 ROMEO로 통일되기 전의 R을 나타내는 음성기호였다. 즉 무전을 날릴 때 RECEIVED 대신 쓴 말. 그러니까 ROGER의 뜻은 그냥 수신 양호 혹은 알아들었다 이런 뜻이다. 왠지 있어보이니까 ROGER로 번역을 하는 듯하다. 군대를 다녀온 사람은 알겠지만 훈련하다 무전 날릴 때 폼잡겠다고 라저랍시고 했다간 맞는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저 단어를 번역하기가 애매한 이유 중 하나는 이 말이 군대 등에서만 쓰이는 전문용어가 아니라 일상에서도 종종 쓰이는 말이라는 건데, 일상에서 쓰는 단어 중에 저런 뉘앙스를 띈 대체어가 마땅히 없기 때문이다. 사실 일본도 1880년대부터 1945년도까지 [[일본군|징병제]]였기 때문에 이 나라도 한국 못지않게 군대용어가 많다.[*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의 경우 일본군/민간에서 쓰던 용례 중 해방 후에 그대로 남아 정착한 케이스가 상당히 많다.] ~~하지만 현대 일본인들은 이런 소리 하면 &amp;quot;에? 그랬어?&amp;quot;라는 반응을 보일 것이다(...). 일본인들이 군대를 안 가니까 뭐 알겠나?~~ 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에서 쓴다면 roger같은 번역으로도 충분하지만 일상인 상황에서 번역하기엔 좀 애매한 단어다. 물론, 대충 '알았음', '알았다' 정도로 번역을 할 수 있긴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애니메이션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사람들은 보통 '라져'로 번역하곤 하는데 가끔 군필인 자막제작자들이 &amp;quot;양호&amp;quot;라고 써놓기도 한다.(...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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