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3%A8%EC%A0%80%EC%A0%84</id>
		<title>루저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3%A8%EC%A0%80%EC%A0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3%A8%EC%A0%80%EC%A0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29T10:49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3%A8%EC%A0%80%EC%A0%84&amp;diff=8250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6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3%A8%EC%A0%80%EC%A0%84&amp;diff=8250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06:20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Loser傳(淚底傳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재밌는 TV 롤러 코스터]] 1주년 기념으로 새로 시작한 전 코너. 53회부터 시작. 70회로 마무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 자체가 &amp;lt;좌절금지 희망다큐 미니 시리즈&amp;gt;로 [[루저]]들에게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. [[나레이션]]은 자칭(?) 루저 [[유세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실상은 셋방살이 하는 루저들의 [[잉여]]짓하다 신세망칠 뻔한 이야기. 다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셋방에 살게 된 사람들인데, 극중에서 하는 행각은 '불법 오락실 아르바이트'하기나 '교통사고 당한 척하면서 꾀병부리기' 등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행동만 가득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라리 열심히 노력해서 제대로 된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취직자리를 찾으면 공감이 가겠는데... 맨날 이런 짓을 하는게 은근히 공감이 안 된다. 또한 여성 루저인 전세현[* [[개명]]한 이름으로, 당시에는 [[본명]]인 전세홍이었다.]의 각종 민폐짓은 볼때마다 욕밖에 안 나온다.[* 남의 집에 멋대로 쳐들어오고, 그것도 모자라 남의 집 변기에 큰 것을 투하하고 가버리기도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은 '''찌질한 잉여들의 삽질 이야기'''. 거의 [[막장 드라마]]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화는 루저 3인방이 취직면접에 합격했다는 이야기. 이 에피소드 내용이 취직[* 마케팅부인 줄 알고 보니 환경관리부 소속 청소부...]해서 어떤 여자를 구해 주었는데, 알고보니 그 여자가 '''그 회사 사장님 딸'''인데다가,운좋게 좋은 지위를 얻고 나중에 그 사장님 딸이 '''3쌍둥이라서''' 루저 3인방이 장가들어 잘~ 산다는 이야기. 그리고 세홍과 정민은 길거리 캐스팅[* SM엔터테인먼트 '''이수남''' 대표이사다.]되어 아이돌로 데뷔하는데, 그 이름이 '''&amp;lt;밀감 캐러멜&amp;gt;'''. 하지만 [[아시발꿈]]. 마지막에는 꿈의 처음 부분처럼 회사 면접에 합격하는 것으로 끝난다. 이후 이 루저들은 꿈처럼 될 거라고 좋아하지만... --현실은 시궁창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다 보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... 특히 정경호와 백종민, 장시우의 연기는 정말로 반지하에서 사는 듯한 백수를 보는 듯하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 * [[정경호(1972)]]&lt;br /&gt;
[[서울대]] 출신 루저. [[사법고시]]를 10년 동안 말아먹어 반지하에서 살게 된다. 정말 10년 [[고시생]]의 한이 묻어나는 인물.[* 연기자 정경호의 10년이 넘은 연기 경력 덕분인지 연기가 정말로 리얼하다. 보고 있자면 신림동 고시촌에 가면 이런 아저씨 한 명 있을 듯한 느낌이다(...)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백종민 &lt;br /&gt;
어중간한 [[지방대]] 출신 루저. 평범한 직장생활을 꿈꾸지만 취업난 때문에 반지하에서 살고 있다.[* 불쌍한 연기가 매우 리얼하다.] 아버지 [[추석]] 차례상에 자연산 [[송이버섯]]을 올리겠다는 일념으로 밤낮으로 일하고 사기까지 당하다 운 좋게 송이버섯을 구했지만, 버스터미널에서 조는 바람에 고향에 못 갔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장시우&lt;br /&gt;
[[야구]]선수 출신 루저.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두고 자기 반반한 얼굴 하나만 믿고 연기자를 꿈꾸며 반지하에서 산다.~~외모만으로 연기자가 되지 못할 텐데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전세홍[* 현재는 전세현으로 개명했다.]&lt;br /&gt;
단칸방에 새로 이사 온 여성 루저.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하다 모조리 말아먹고 반지하로 오게 되었다. 하지만 3인방의 집에 허락도 안 받고 멋대로 쳐들어 온다던가, 멋대로 화장실에 큰 거 투하하고 도망가는 등 민폐를 끼친다. 루저 삼인방을 찌질이라고 비웃지만 그녀 역시 만만치 않을정도로 막장. [[홍익대학교|홍'''악'''대]] [[미대]] 출신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김정민(1989)]]&lt;br /&gt;
여성 루저 2. 장시우의 야구선수 시절 몇 안되는 팬이었는데, 나이트 부킹으로 우연히 만난 후 시우를 졸졸 따라다닌다. 아르바이트로 나레이터 모델 일을 하고 있다. 아직까진 특별히 막장짓을 저지르진 않는 어중간한 포지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토리 ==&lt;br /&gt;
 * 1화&lt;br /&gt;
  * 경호, 시우, 종민 셋이서 아이스크림을 나눠먹으려다 땅에 떨어뜨리는 등의 [[안습]]한 짓들을 하다, 알바를 구하려는데 어째 &amp;quot;화장실 청소는 더러워서 싫고, 벽돌 나르는 거는 무겁고 힘드니 싫다&amp;quot;라고 고사하다 결국 선택한 것이 불법 오락실 아르바이트. 일당 10만원에 혹해 경찰 단속반을 망보는 일을 하다가, 100만원을 번다는 말에 넘어가 살인자를 밀항하는 장소로 옮겨주게 된다.[* 물론 가방을 옮겨 준다고나 알았지 살인자인 줄은 몰랐다. 이동 중 알게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종영된 프로그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