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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루키우스 티베리우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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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09:00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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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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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45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아서 왕 전설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아서 왕 전설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'''Lucius Tiberius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서 왕 전설]]의 등장인물. 먼머스의 제프리가 쓴 '브리튼 왕 열전'[* 원제는 historia regum britanniae. 한국에 정식번역이 안된 책이라 그런지 영국 왕의 역사, 브리튼 통치사, 브리타니아의 역사 등 여기저기서 다르게 번역된다. 일역은 브리타니아 열왕사(ブリタニア列王史).]에 처음으로 등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공의 인물로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은 로마 황제 [[티베리우스]], 혹은 서로마 황제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383202&amp;amp;cid=40942&amp;amp;categoryId=34317|글리케리우스]][* Glycerius가 Lucerius로 잘못 알려졌고, 그것을 제프리가 그대로 썼다는 추측이 있다. ]로 추측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마의 국세청 재무관으로서 [[갈리아]]를 정벌한 [[아서 왕]]에게 조공을 요구했고, 이후 아서 왕이 조공을 거절하면서 전쟁을 벌이게 되나 아서왕의 군대에 패배하고 사망한다. 다만 루키우스와의 전쟁으로 원정을 떠난 사이 [[모드레드]]가 브리튼에서 반란을 일으켰고, 이는 아서 왕의 몰락으로 이어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서 왕의 몰락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인물인데도 세금 거두려다 죽었다(...)고 하면 폼이 안나서인지 이후의 작품에서 로마 황제로 지위도 올라가고, 두운시 아서 왕의 죽음에서는 플로렌트란 이름의 명검을 가지고 나와 아서 왕과 일기토를 벌이는 등 여러모로 버프를 받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Fate 시리즈]]의 루키우스 티베리우스 ==&lt;br /&gt;
=== [[Fate/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]] =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width=70%&amp;gt;&amp;lt;#FFFFFF&amp;gt;&amp;lt;:&amp;gt;http:/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typemoon/images/b/bf/Tiberius.jpg/revision/latest?cb=20160610182729.jpeg?width=100%||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[[아서 펜드래건(Fate 시리즈)|아서]]: &amp;quot;황제여. 우리는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루키우스: &amp;quot;물론 그렇지!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아서: &amp;quot;우리는 자신의 목숨만이 아니라, 수많은 백성의 목숨도 짊어진채 싸우고 있다. &lt;br /&gt;
&amp;gt;웃지 마라. 루키우스, 네 시끄러운 웃음은 너무나 보기 역겹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루키우스: '''&amp;quot;역겹다라. 네게는 그렇게 보이나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서 펜드래건(Fate 시리즈)|아서 왕]]의 회상에서 등장. 아서 왕과 싸웠다는 전설이 있는, 그리고 프로토타입 세계관에선 실제로 싸운 당대 로마 황제. [[로물루스(Fate 시리즈)|참고로 1인칭이 '''로마'''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스인 왕 에피스토로푸스, 아프리카인 왕 무스텐사르, 히스파니아 왕 아리파티마, 이집트왕 판도라스, 바빌로니아왕 미키프사, 비티니아왕 포리테테스 등을 시작으로 하는 수많은 제왕이나 지휘관으로 이루어진 대연합군을 거느리고 브리튼과 전쟁을 벌였다. 브리튼을 노린 이유는 측근 마술사들이 신비가 짙게 남아있는 ~~얼마안가 망할~~ 브리튼에 대해 간언했기 때문으로, 본인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아서 왕과 싸우면서 확신했다. 그래서 아서에게 자신의 밑에 오라고 종용하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아서에게 패배해 죽었는데, 아서는 이 승리를 두고 '성검을 휘두르기에 걸맞은 영광에 가득찬, 최후의 싸움이었을지도 모른다'고 표현했다.[* 그도 그럴게, 방식은 어떠했든 섬을 살리려했던 보티건에 비하면 루키우스의 침략은 그야말로 야욕에 지나지 않기 때문. 아서에게 있어서는 힘들기는 했지만 뒷맛없는 개운한 승리였을 것이다.]&lt;br /&gt;
 &lt;br /&gt;
&amp;gt;대륙을 지배한다는 것은 [[로물루스(Fate 시리즈)|천상에 계신 그 분]] 대신 만물을 다스린다는 것이다. 사랑받으며 태어난 무고한 생명들도, 전장에서 초목처럼 잘려나간 무참한 생명들도 전부 평등하다. 존엄한 목숨도 비참한 목숨도 전부 이 손안에 있다.&lt;br /&gt;
&amp;gt;너도 왕이라면 약간이라도 느낄텐데. 백성을 비호하고 나라를 번영시키기에, 우리에겐 모든 것이 주어지고, 그 무엇이라도 용인받는다. 우리야말로――.&lt;br /&gt;
&amp;gt;'''지상의 신이다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왕도는 '''왕은 곧 지상의 신'''. 단, 자신을 유일신 취급하는 [[라이더(도쿄 1차)|오지만]]과 달리 왕인 아서를 자신과 같이 보고 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는 황제이면서도 '''대륙최강'''이라 칭송받은 실력자였다. 이명 역시 '''검제(劍帝)'''. 동방의 맹자들은 두려움을 담아 나찰(락샤사)라 부른다고. 로마의 투기장이 쇠퇴한 것도 그가 몇 년동안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었기 때문. 그의 능력을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마수와 비슷한 성질의 근력을 발휘하는 '거인의 팔(브라키움 엑스 지가스)'이란 능력을 가지고 있다.[* 정확히 말하자면, 그냥 이런게 있다고만 언급되고 본인의 능력인지, 어떤 도구로 인한 것인지도 제대로 언급되지 않는다.] 그의 검격은 아서 왕이 제대로 막았음에도 뼈에 무리가 갈 정도.&lt;br /&gt;
 * 수 년간 투기장을 제패한 챔피언답게, 대인전투에 능하기에 격투기도 수준급. 동양의 격투술을 익혀 [[쿠즈키 소이치로|뱀처럼 휘는]] 발차기를 날리며, 주먹과 발뿐만 아니라 등와 어깨를 쓰는 타격에도 능하다. 실전에서 검격에 섞어서 연격으로 구사할 정도. 아서 왕조차 이 20에 달하는 연격중 2격을 못 막아 늑골과 내장을 당했다.&lt;br /&gt;
 * [[베디비어(Fate 시리즈)|베디비어]]는 그의 주먹에 갑옷이 박살나며 패배, 정오에는 무적이라던 [[세이버(Fate/EXTRA)/7회전|가웨인]][* 단, 이때의 가웨인은 이미 랜슬롯에게 중상을 입은 상태였다.]조차 그의 검기에는 당해낼 수 없었다.&lt;br /&gt;
 * 마검 [[클라렌트(Fate 시리즈)|클라렌트]]와 쌍둥이검인 '''황제검 플로렌트'''의 주인. 클라렌트가 갈리아 지방의 왕권을 상징하는 검이라면, 플로렌트는 남은 대륙 전체의 왕권을 상징하는 검이다. 꽃의 신 [[플로라]]의 가호를 받은 이 검은 클라렌트처럼 붉은 번개를 뿜어내는 기능이 있으며[* 단, 클라렌트는 정확히 말하자면 모드레드의 번개를 증폭하는 것이고, 플로렌트는 검 자체의 기능이라는 차이가 있다.] '마검 한정 해제'를 거쳐 발동하는 [[진명개방]]또한 '''빔이다'''. --꽃의 여신의 가호인데 [[꽃잎댄스|꽃잎이]] [[천본앵(블리치)|아니라니]]-- 루키우스는 이를 [[로물루스(Fate 시리즈)|신조 로물루스]]에 대한 경의라 생각해 좋아한다.[* 루키우스: [[로물루스(Fate 시리즈)|신조 로물루스]]는 벼락으로 사라져 승천했다고 한다! 그렇다면, 당대의 로마 황제인 내가 번개를 휘두르는 것에 무슨 의구심이 있을까!] 단 그 위력은 [[엑스칼리버(Fate 시리즈)|엑스칼리버]]에 미치지 못한다. 평타 싸움때도 엑스칼리버의 빛에 플로렌트의 번개가 밀려 팔이 타버렸고, 보구전에서는 아예 밀려서 사망해버렸다.&lt;br /&gt;
 * '''영웅 [[헥토르(Fate 시리즈)|헥토르]]의 무구'''를 소유. 무언가 마력을 뿜어대는 이 무구 덕분에, 아서가 빈틈을 만들기 위해 마력을 담아 날린 칼바람은 루키우스에게 전혀 통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 * 일대의 영맥을 지배 가능. 아서 왕과 싸울 때는 계곡의 영맥을 지배해, 숯이 되버린 팔조차 순식간에 회복되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략과 전술에도 뛰어나 '''대륙 최강의 사령관'''으로도 유명했다고. 괴물을 몰고 다니는 수 십체의 거인과 수 만명의 마술사[* 이 마술사 중에는 신대의 파괴마술을 찾아낸 마술사 남녀가 특징적으로 언급된다.], 어떤 주술사[* 이 주술사는 동방 출신으로 이상한 자세로 [[왜곡의 마안|상대를 비틀어]] 죽인다고 한다.]와 이능력자들을 멋들어지게 병기로 부렸다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결국 ~~빔 싸움에서 밀려~~ 아서왕한테 패했지만 굉장한 실력자임은 부정할 수 없다. 작중 묘사를 보면 아서 왕조차 루키우스를 상대로 우위를 점한건 [[엑스칼리버(Fate 시리즈)|성검]]뿐이였다.[* 기량에 대해서는 조금 당하는 모습이 나오긴했지만 정확한 우열은 언급되지 않았고, 근력은 다소 밀리는 듯 나왔다. 이런 상황에서 아서 왕이 루키우스에게 상처를 입혔다고 언급되는 상황은 둘다 성검빨. 그래서 팬덤에서는 [[버서커(Fate 시리즈)|버서커 무용론]]의 연장으로 '스펙 기량 좋으면 뭐햐냐, 역시 보구, 빔 병기가 최고다'라는 의견도 왕왕 나왔다.]&lt;br /&gt;
 &lt;br /&gt;
[[Fate/Stay Night]] 세계선에서는 [[아서 펜드래건(Fate 시리즈)|아서]]가 [[TS]]빔에 맞아 '''[[아르토리아]]'''가 되어버린 것을 두고, ''''그럼 혹시 루키우스도[[TS|......]]'''' 라는 추측이 있다. ~~[[요시 그란도 시즌]]!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Fate/Grand Order]] ===&lt;br /&gt;
6장에서 [[베디비어(Fate/Grand Order)|베디비어]]가 초반에 가명으로 루키우스라고 지칭하며, [[레오나르도 다 빈치(Fate 시리즈)|다 빈치]]가 브리타니아 열왕사에 조금 등장한 엄청 마이너한 인물이라고 언급한다. 위를 보면 알겠지만, 현실에서는 모티브만 있는거지 실존인물은 아니고, 애초에 원래는 지방관이었지 황제도 아니었다. 그걸 반영해서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현대에는 잊혀졌다는 설정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설정집인 Fate/Grand Order 마테리얼에 따르면 [[아르토리아 펜드래건]]도 루키우스와 싸웠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Fate/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, version=215)]&lt;br /&gt;
[[분류: 영국 신화]] [[분류: Fate 시리즈/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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