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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루터(SKT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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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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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4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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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4:10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남부 콘스탄트 소속으로 검은 [[추기경]]이라 불리는 인물. 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[[루터]]. 추기경 이하의 계급들을 모조리 심판 할 수 있는 권한을 지녔다. 9권 중반부에서 재판관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, 등장하자마자 그 무지막지한 [[포스]]를 풍겨주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위기 만으로는 아신인 [[무라사 랑시]]와도 맞먹는다.[* 엔디미온이 생각하기를 무라사가 강해보인다면 이쪽은 위험해보인다고 한다.] 천여명의 [[귀족]]들을 맨손으로 살육했었던 과거가 있고, 이 살육극은 명주작이 나타나서야 그 막을 내렸다. 이 살육극에 대해서는 후술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력으로 따지면 명주작의 다음으로 교황청 넘버 투. 평상시에는 교황의 경호를 담당하고 있었던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생긴 것과는 다르게 예리한 구석이 있다. 일례로 9권때 재판 당시 말 한마디면 끝날 재판을 의외로 논리적(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좀 뒤가 구린 구석이 있었지만.)으로 끌어나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작중 행적 =&lt;br /&gt;
재판 이후 다시 한번 등장. [[카론 샤펜투스|카론]]과 [[쇼메 블룸버그]], [[엔디미온 키리안|미온]] 일행과 전투를 치른다.[* 원래 니샤 국왕과 군대도 같이 있었지만 총탄도 맨손으로 받아내는 루터의 포스에 질려서 도망갔다(...)] 카론과 먼저 일대일로 싸웠는데, 카론에게 일격을 먹였으나 (맨손이었다) 자신 역시 내장이 비어져 나올 정도로 복부가 크게 배였다. 일격에 카론에게 대패한 것. 그러나 신체능력이 괴물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지경이라 [* 맨손으로 병사들을 휙휙 집어던지는 건 예사고, 묘사상으로는 주먹 한발 한 발이 대포알과 맞먹는다!] 인트라무로스가 제공한 고통을 잊는 약을 마시고는 좀비같은 생명력을 선보였다. 쇼메와 엔디미온까지 합세하여 상대했지만 아무리 찌르고 베어도 쓰러지지를 않아 역부족이었다. 우여곡절 끝에 적현무의 적절한 등장으로 겨우 위기를 모면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루터가 과거에 천 명의 귀족들을 살육했던 이유는 복수였다. 본래 그는 몰락한 귀족 가문의 소년이였고 자신의 친누나와 서로 사랑했었다. 하지만 그녀는 팔려나가듯 어느 귀족에게 시집을 갔고, 아이를 못 낳는다는 이유로 두들겨 맞아 죽어 싸늘한 시체가 돼서 위로금 몇 푼과 함께 되돌아왔다. 이 때 그 귀족을 맨손으로 처참하게 살해한 루터는 복수를 결심하고 닥치는 대로 귀족들을 죽여왔다. 다만 예외적으로 [[성직자]]만은 단 한명도 건드리지 않았는데, 그의 누나가 생전 그토록 되고 싶어했던 것이 바로 성직자였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교황은 이런 루터를 보고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야 말로 누나를 위한 일이라는 감언이설로 루터에게 목줄을 채웠고 자신의 개로 부려먹었다. 그러나 루터는 이미 누나가 죽었을 때 부터 삶에 대한 애착을 버린지 오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교황이 [[오르넬라 무티]]에게 암살당한 후 제어할 수 없는 맹수가 부담스러웠던 교황청 간부들에 의해 병석에 실려있던 도중 '안락사'당할 뻔했지만 오히려 자신을 죽이려 한 이들을 모조리 쳐죽이고 탈출했다. 이후 주인 잃은 개는 갈 데가 많지 않다며 적현무 [[키르케 밀러스]]에게 몸을 의탁해 베르스 측에 합류, 팔을 잃은 카론의 호위 역할을 맡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후에는 얄궂게도 미카엘이라는 천사의 이름을 가진 척탄병의 포탄에 몸에 구멍이 뚫리는 치명상을 입고[* 이렇게 들으면 별 거 아닌것처럼 들리지만, 사실 이 포탄이라는게 땅에 지지대를 설치해 고정시키고 성문을 파괴하는 용도로 쓰이는 소형 대포다(...)], 그에게 이름을 물은 후에 더 이상 살 수 없단 걸 깨달았는지 카론에게 목이 베어 사망했다. 마지막으로 한 말은 어찌 보면 명언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카론 : &amp;quot;남길 말이 있나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루터 : '''&amp;quot;이 따위 세상에 남기고 싶은 건 아무 것도 없어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루터, version=10)]&lt;br /&gt;
[[분류:SKT - Swallow Knights Tales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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