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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루티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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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9T01:56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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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6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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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6:30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 개요 =&lt;br /&gt;
[[Warhammer 40,000]] 세계관의 [[오크(Warhammer 40,000)|오크]]들이 사용하는 정신 나간 기술. '[[옼스놀러지]]' 혹은 '[[오크놀러지]]'라고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다른 곳의 사례 =&lt;br /&gt;
알라의 가호가 깃든 [[글라놀러지]]가 나와서 조금 빛이 바랜 편인데,[* 게다가 중동 쪽에서는 그걸 '''실제로 구현한다!''' 해당항목 참조] 대신 [[중국]]에서 자주 실제로 재현되는 듯하다. [[비뢰포]]라든가, 민간 제작 농성병기라든가.[[http://photo.media.daum.net/photogallery/foreign/world_0803/view.html?photoid=2892&amp;amp;newsid=20100610080311741&amp;amp;p=nocut|#]] [[한국]]에도 [[경운기]] 엔진을 단 [[워트럭]]스러운 민간 제작 차량인 [[영운기]]가 굴러다닌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2차 세계 대전]] 당시 [[나치 독일]]도 현지에서 루티드한 차량으로만 구성된 기갑 부대를 끌고 다닌 바 있다. 뭐 이쪽은 멀쩡한 기갑 다 날려먹고 새로 뽑을 자원도 없는 상황이라 정말 울며 겨자 먹기로 이러고 다닌 거지만. 차량도 다양해서 T-34는 기본이요, M4셔먼, 아킬레스 등등... 특히 T-34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따로 제식명까지 붙이고 한동안 잘 굴러먹었다. [[체코]]제였던 [[LT vz. 38]]은 38(t)라는 제식명을 붙인 후 기본형 차량은 물론이고 마개조형 차량인 [[헷처]]까지 아예 제식 병기 수준으로 굴려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[[영국군]]도 [[퍼니전차]]라는 기존 차량을 기괴한 형태로 [[마개조]]한 특수 전차를 2차대전 당시 다량 운영한 바 있다. 겉모양을 보고 미군이 비웃으며 운영을 거부할 꼬락서니였지만, 포를 쏘는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병사들에게 꼭 필요한 활약을 해주었고 후대의 [[전투공병전차]]의 조상이 되었다. 임페리얼 가드의 기갑 차량 중에서 [[헬하운드(Warhammer 40,000)|헬하운드]], [[리만 러스 전차|리만 러스 데몰리셔]] 등이 퍼니전차를 오마주한 차량이다. ~~290mm 박격포! S10 AP2 라지 블래스트!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5호 전차 판터]] 하나를 [[노획]]해서 'COOKOO'라고 이름붙이고 자~알 써먹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챌린저 2]]를 개조한 [[http://www.armedforces.co.uk/army/listings/trojan_1b.jpg|트로잔 전투공병전차]] 역시 루티드스러운 외모를 뽐내며 챌린저 곁에서 활약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국 초창기 국제적 지원도, 무기 구입도 곤란하던 [[이스라엘군]]도 노획장비와 고물들을 재생하고 쓰던 고물도 개량하다 보니 어느 샌가 이 기술에 도가 텄다 [[카더라]]. 이미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[[센추리온]]이라든가 [[노인 학대]]의 절정 [[M4 셔먼]]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arm&amp;amp;no=94177|이라든가]] 세자리수 이상 노획해 껍데기만 빼고 다 개조한 [[T-55]]와 [[T-62]]라든가…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개인 단위에서도 이 기술에 도가 튼 인물들이 많다. [[맥가이버]]라든가 [[테이프]]로 뭐든 찍찍 붙여 만들어내는 [[데드 라이징 2]]의 [[척 그린]]이라든가…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다가스카의 펭귄]]의 [[코왈스키]]는 매 화마다 루티드급의 기술을 선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매드 맥스: 분노의 도로]]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차량과 물체는 버려진 기계 부품과 쓰레기를 조합해서 마개조를 가했다. 특히 버자드 족의 차량은 매우 WAAAAGH!!!스럽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52rhn2w1VM|비하인드 씬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플래툰]]에서도 옥타리안들이 타고 다니는 것들이 사실은 속에 아무 것도 들어 있지 않다고 나온다. 미스테리 파일의 설명에 따르면 '하려고만 들면 어떻게든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'라고 되어 있어서 대놓고 루티드 컨셉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시위대가 사용하는듯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kancolle&amp;amp;no=2280081|*]]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의 5번째 확장팩 [[드레노어의 전쟁군주]]에서 [[가로쉬 헬스크림]]이 과거로 가면서 가져간 기술이다 카더라~~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Warhammer 40,000/오크]][[분류:Warhammer 40,000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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