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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루페닌 라이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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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9T00:33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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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6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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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6:33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바람이 머무는 난/등장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LUPENIN_1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바람이 머무는 난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왕국의 3대 공신 중 하나인 라이덴 장군의 아들. 킬라빈 소속 [[리이할트 프리하노프 칸타레|리이할트]]의 부관으로 계급은 [[대위]]. 젊고 유능하며 리이할트에 대한 충성심이 높다. 다만 여자에겐 쑥맥이다. 과거에는 사관학교에서 촉망 받는 인재였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관학교 졸업식 날 장교를 폭행하여[* 카네타 대령의 말에 의하면 아쿰 노예에 관련해서 폭행을 저지른 듯하다.] 전진 기지 도르튼에 좌천되었다. 보유 용기는 전사의 곤봉.&lt;br /&gt;
&lt;br /&gt;
107화에서 남부 노예 반란군에 편성되기를 거부하자 아버지 라이덴 장군에게 재떨이(비슷한 것)로 얻어맞고 이마에 피를 흘리며 집을 나와 피마와 만나 ~~데이트하며~~ 같이 중앙역으로 향한다. 앞에서 보인 행동들로 비추어 보어 비인간적인 노예제에 반감을 품고 있는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6화에서 검은 환수를 해체하는 작업 중인 피마에게 [[다크(바람이 머무는 난)|다크]]에게 혹시 연락이 온 것이 있냐고 물으며 리이할트가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이 없는 것은 처음이라며 걱정한다. [[레아나 포르테|레아나]]를 구타하는 에르테스를 진정시키려고 하며 에르테스가 갑자기 나타난 [[에른 로챠드|에른]]에게 한눈을 판 사이 [[밀란카]]에게 레아나를 안으로 데리고 가라고 지시한 후 에른에게 리이할트의 행방을 물으나 아무런 단서를 얻지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8화에서 용을 조사하기 위해 킬라빈 부대원들과 통곡의 협곡에 들어서는데 피마로부터 동행한 [[에른 로챠드|에른]]의 그림자에 [[다크(바람이 머무는 난)|다크]]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라 얼떨결에 에른의 이름을 큰 소리로 부른다. 그 소리에 협곡에 사는 검은 환수들이 모조리 깨어나 킬라빈 소대원들은 졸지에 독 안에 든 쥐(...) 꼴이 되고 만다. 그뒤 정신을 잃고 깨어난 후 막사 안에서 어린아이로 변한 에른 로차드와 다시 젊어진 왕 파헬 1세와 재회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킬라빈 용기사들과 함께 대평원에서 다시 등장했는데, 반가워하는 리이할트를 공격하며 &amp;quot;네가 킬라빈의 일부를 쓴다고 한후 왕도가 그런 식으로 붕괴될 줄은..미안 리이. 널 믿을 수 없어.&amp;quot; 라고 말하며  '''왕의 명령'''을 따라 리이할트를 '''왕도 홀란 붕괴를 주도하고 국가 내란을 조장한 특급 범죄자'''[* 근데 저게 틀린 말이 아니라 명백한 사실이다. (...) ] 로 지명하고 체포하려 했다. 그 뒤에도 왕의 명령대로 레아나의 처형을 보조하려는 등의 과격한 행동을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아나까지 처형하려는 상황을 보고 [[밀란카]]가 불만을 표하자 진실을 말하기를, 사실 왕도 홀란 붕괴에 피마를 비롯한 킬라빈 용기사 일부가 직접 관여되어 있었기 때문에[* 피마의 경우 아예 홀란의 진핵을 마비시킨 실행범이였던 것으로 보인다.] 그들의 죄를 사면받기 위해서 일부러 왕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려 하는 것이였다고 한다. 그게 아니더라도 평소 도덕적이고 강직한 루페닌의 성격상 모시던 상관이 수도를 붕괴시킨 주범이라는 사실을 도저히 용납하지 못했었을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레아나가 화형당하려는 현장에 리이할트가 난입하자 다른 킬라빈 소대원들과 함께 그를 제압했다. 리이할트가 레아나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구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에른이 태연하게 레아나를 죽여버리려 하자 본인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카네타와 함께 왕의 상태가 좀 좋지 않다고 들었다며 레아나를 살리는 방향으로 의견을 전환했다. &lt;br /&gt;
[[분류:바람이 머무는 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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