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3%A9%EC%83%A8</id>
		<title>룩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3%A9%EC%83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3%A9%EC%83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28T23:22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3%A9%EC%83%A8&amp;diff=8286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6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3%A9%EC%83%A8&amp;diff=8286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06:36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룩샨/ls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지나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퀼라 왕자의 배다른 형인 금발 벽안 아큔의 왕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설정상 매우 미남이며 퀼라에 비해 매우 너그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. 제사장 힛클리마의 지지를 받고 있어 왕위 계승에서 퀼라보다 우위에 서 있다. 그래서인지 제사장의 말에 따라서 주로 행동하는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3부터는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등장한다. ~~은근히 개그캐~~ 어린 시절 왕비인 [[벨라(메지나)|벨라]]한테 청혼하는데 그 이유는 가장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은데 궁에서 가장 예쁜 여자인 벨라를 골랐다고. 그 후로도 츤데레적인 태도로 자신과 잘 놀아주는 벨라를 좋아하여 어린 마음에 그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힛클리마에게 엉기는 등 매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인다. 어려서는 퀼라를 매우 아꼈지만 어머니의 죽음을 겪으면서 복잡한 심경 변화를 겪는다. 이러한 모습은 겉으로는 너그럽지만 뒤로는 아버지 루테를 독살하려는 시도를 하는 등의 모순적인 행동으로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힛클리마와 함께 체자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해준다. 여기에서 그가 초기에는 어머니를 죽게 한 벨라를 원망했지만 죽기 전 그녀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들은 후에 그녀를 가엾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자신이 사랑한 두 여성인 어머니 아즈렐을 죽게 하고 벨라를 자살로 몰아간 실질적 원인제공자인 아버지를 원망하고 있음이 드러난다. 그리고 아버지를 결국 암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벨라가 생전에 사용했던 인공연못의 주인이 되기를 자처하며 물을 채워넣으라 명령한다거나, 체자에게서 가져온 오롯의 눈물을 그 인공연못에 바치는 등의 모습을 보면 벨라를 아직까지도 사랑하고 있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7화에서 밝혀진 그가 진정으로 바라던 것은 바로 '''퀼라의 행복'''. 힛클리마를 불러 퀼라의 부탁대로 군대를 멈추라고 하며 로미들을 죽이기보다 그들에게 앞으로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을 정도의 고통을 주겠다고 제안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작가가 후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미남인 것이 잘 드러나게 그리도록 항상 공을 들이고 있는데, 부담감 때문에 그냥 죽여 버릴까(...) 하는 고민을 종종하고 있다고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