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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룰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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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8T21:59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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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6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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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6:39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Rule Book. 말 그대로 '규칙을 적어놓은 책'. 주로 [[TRPG]]나 [[미니어처 게임]] 등에서 볼 수 있다. 이런 게임들은 규칙 설명이 [[보드게임]] 등에 비해서 상당히 길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구구절절하게 써놨기 때문에 아예 책으로 만들 만큼 양이 많아진 것이다. 비슷한 물건으로 주로 아미북 혹은 [[코덱스]]로 칭하는 특정 진영 소개 책자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만 있으면 일단 게임의 규칙을 알 수는 있으니 어떻게 하는 것인지 파악할 수는 있으며, TRPG의 경우 이것만으로도 간단한 게임은 할 수 있다. 하지만 제대로 하려면 확장판 형식의 다른 책자들이 필요 한것도 사실이며, 미니어처 게임일 경우(당연하지만) 모델도 필요하다. 또한 일부 미니어처 게임의 경우 위에서 서술했듯이, 자신이 하려는 게임의 진영 관련 책자가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의 [[Dungeons &amp;amp; Dragons 3rd]]를 기반으로 한 범용 룰인 [[d20]] 시스템의 경우 거의 룰북을 사지 않아도 될 정도로 과도하게 많은 양을 공개해놓은 터라 룰북이 없어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. 그것 때문인지 [[Dungeons &amp;amp; Dragons 4th]]에서는 공개되는 부분을 최소한으로 줄이려는 듯 하다.&lt;br /&gt;
물론, d20 이외에도 [[공개 룰]]은 찾아보면 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일부 개념없는 사람들은 종종 '이걸 왜 돈주고 사나요? [[인터넷]]에서 뽑아 쓰면 안되나요?'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(특히 [[한국]] 사람) 일단 '''없으면 게임을 못한다'''. 컴퓨터 게임을 프로그램 없이 하겠다고 억지부리는 사람 혹은 [[당나귀]] 다운족과 비슷한 레벨. 프린트 버젼이나 복사본, 손으로 베껴 쓴 내용들을 쓰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, 이 경우는 논란의 여지가 생기면 '니가 유리하게 고쳤네 아니네'하는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다. '''그리고 애초에 저작권법을 무시한 불법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인터넷에서 PDF판 룰북을 '''구매''' 후 직접 프린트해서 쓰는 경우는 예외. 하지만 이쪽은 이미 '불법 복제'와는 거리가... 이렇게 살 경우 종이 값이 안 들어서 그런지 실제 파는 비용도 그냥 책값보다 싸니까 싸게 사고 싶다면 이쪽을 사자. '''TRPG 회사는 규칙책이랑 확장 규칙책 파는걸로 먹고 산다.'''&lt;br /&gt;
 * 실제로, 미니어쳐 워 게임중 하나로 유명한 [[워머신]]의 경우 기존에는 룰북등을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식이었는데, 최근에 개정이 되면서 [[Warhammer]]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출판물 형태의 룰북+아미북 형태로 가게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상당수의 게임의 기본 룰북과 확장 아미북에는 삽화나 각 진영의 관련 이야기 등의 추가 요소도 많기 때문에 사둬서 나쁠건 없다. 대부분의 게임들은 한글화가 안된 영문이기 때문에 부모님한텐 영어 공부 할수 있다고 뻥쳐도 되고('''대한민국에서는 이 변명이 엄청나게 잘 먹힌다'''. 실제로 학생들중에 이 취미 시작한 사람들 상당수가 증언한다). [[영어]] 못 읽는다고 투덜거리는 사람이 자주 보이는데, 잘해봐야 고작 중/고등학교 교육 수준의 영어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니 노력하면 해석해서 게임을 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. 정 모르는 단어 있으면 사전 찾아보면 그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번역을 할 때는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. 특히, 우리나라는 공식 번역된 규칙책은 거의 없으며(룰 자체가 번역된 경우는 [[겁스]]와 이미 절판된 D&amp;amp;D 1판을 제외하면 없다) 일반적으로는 영문 상태인 것을 들여오기 때문에, 단지 알파벳 한두개로 완전히 다른 의미의 문장이 돼버리는 경우도 있어 해석에 주의를 요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tabletop.egloos.com/4510148|심지어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규칙에 관련된 이야기는 아니지만, 관련 이야기나 용어 등을 번역할 때 서술한 명사가 고유 명사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번역을 할 때 잘못하면 원래 느낌을 해칠 수도 있으니 주의.&lt;br /&gt;
 * 이런 번역상의 문제가 발생한것중 하나로 본 항목 명인 '룰북'을 규칙책으로 부르자며 수정전쟁이 발생한 사례가 몇번 있다. 본 항목에다 설명하기 시작하면 엄청 길어짐으로...&lt;br /&gt;
 [[워해머 번역 관련 문제들]] 참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TRPG 계열에서는 누가 번역을 어떻게 하든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다. 묘하게도 TRPG 좀 한 사람들은 영어 원문으로 읽어주든 번역을 하든 딱히 표준을 지정하지 않더라도 '''다들 잘만 알아듣는다.''' 바닥이 좁다보니 '''사용하는 단어도 결국 의미는 통한다.''' 대표적으로 일본과 미국TRPG룰을 비교해 보면, &amp;quot;마나&amp;quot;냐 &amp;quot;에테르&amp;quot;냐의 차이 정도만 난다. 게다가 TRPG 시장이 죽어버린 한국에서는 이제 웬만해서는 다들 원서로 놀게 되다보니 영어 그까이꺼 하면서 대충 알아먹는 지경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[[장기]]의 경우 [[쇼기]]에는 [[다이쇼기]]급 이상부터는 룰북이 존재한다. 그 이유인 즉 각 기물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기 때문이며 특히 [[타이코쿠쇼기]]의 경우 판 크기가 36Ｘ36에 달하는 데다가 기물 숫자가 400여개나 되기 때문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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