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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류제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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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8T16:35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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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7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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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7:54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LG 트윈스/선수단]], [[야구 관련 인물(KBO)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477/2016/07/28/67899_88050_2154_99_20160728202303.jpg|width=55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311/2016/04/23/1461402250272_99_20160423183603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2013년 LG의 마운드에 화려하게 등장한 승리의 아이콘'''&lt;br /&gt;
'''2016년 LG를 이끌어 나가는 (무적의) 캡틴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LG 트윈스 No.11}}} ||&lt;br /&gt;
||||&amp;lt;#c30452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류제국(柳濟國 / Jae Kuk Ryu)}}}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생년월일''' || [[1983년]] [[5월 30일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신체''' || 190cm, 105kg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출신지''' || [[서울특별시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학력''' || 용답초-청량중-[[덕수고등학교 야구부|덕수정보고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포지션''' || [[투수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투타''' || 우투우타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프로입단''' || [[2001년]] 아마추어 자유계약([[시카고 컵스]]) [br] 2007년 [[해외파 특별 드래프트|해외진출선수 특별지명]]([[LG 트윈스]])[* 군 복무 관계로 실제 계약은 2013년에 이루어졌다.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소속팀''' || [[시카고 컵스]](2006) [br] [[탬파베이 레이스|탬파베이 (데블)레이스]](2007~2008) [br] [[LG 트윈스]](2013~ )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등장음악''' || [[스타워즈]] OST - [[임페리얼 마치|The Imperial March]][* 전광판에 &amp;quot;제국의 역습&amp;quot;이라는 자막이 나오는 것은 덤이다. 여담으로 마구마구에도 이 때문인지 전용잠재력 &amp;quot;제국의역습&amp;quot;이 2016시즌에 생겼다.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&amp;lt;:&amp;gt; '''2013년 [[KBO 리그|한국프로야구]] 승률왕''' ||&lt;br /&gt;
|| [[미치 탈보트]]([[삼성 라이온즈]]) || → || '''류제국'''([[LG 트윈스]]) || → || [[헨리 소사]]([[넥센 히어로즈]]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&amp;lt;:&amp;gt; '''[[LG 트윈스]] 등번호 11번''' ||&lt;br /&gt;
|| ~~[[박현준]](2010~2011)~~ || → || '''류제국(2013~ )''' || → || 현역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-5&amp;gt;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ffffFF LG 트윈스 역대 주장}}}'''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:&amp;gt; [[이진영]] [BR] (2014~2015) ||&amp;lt;:&amp;gt; {{{+1 →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C30452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FFFFFF 류제국}}}'''[BR]'''{{{#ffFFFF (2016~)}}}''' ||&amp;lt;:&amp;gt; {{{+1 →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:&amp;gt; ||&lt;br /&gt;
&lt;br /&gt;
~~Ryu [[제국|Empire]]~~[* [[최훈]] 카툰에서는 등장 곡이 임페리얼 마치라는 점에 착안해 '''[[다스 베이더]]'''와 비슷한 모습으로 묘사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현 [[LG 트윈스]]의 투수이자 팀의 주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력 ==&lt;br /&gt;
=== 괴물같은 고교시절 ===&lt;br /&gt;
[[덕수고등학교 야구부|덕수정보고]] 시절 굉장히 유망한 투수였다[* 덕수정보고 2년 후배로 [[이용규]]와 [[최진행]]이 있다.]. 고교 야구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150km의 구속을 찍은 몇 안되는 투수. 당시 서울권에서 류제국에 필적할 만한 투수는 없었고, 전국적으로 따져야 [[김진우]]라는 초고교급 라이벌이 있을 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1년 [[청룡기]] 준결승전에서는 [[경기고등학교 야구부|경기고]]와의 경기에 등판, 9이닝 1실점 20탈삼진 완투승을 따내며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. 결승전에선 시즌 2관왕을 노리던 [[진흥고등학교 야구부|광주진흥고]]를 꺾고 승리하였다.[* 광주진흥고는 청룡기 직전 개최된 대통령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.][* 진흥고는 청룡기 결승전 전날에 열린 성남고와의 준결승전에서 많이 던진 관계로 김진우 대신 김경선이 선발투수로 등장했다.] 청룡기 최종 성적은 4경기 등판해서 29⅓이닝 7자책 53탈삼진에 4승 평균자책점 1.82. 말 그대로 괴물이 따로 없었다. 거기에 청룡기 최우수선수상, 최우수투수상, 수훈상을 싹쓸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미국 시절 ===&lt;br /&gt;
당시 [[박찬호]]의 성공으로 인해 [[메이저리그]] 스카우터들이 국내 팜의 유망주를 찾기 위해 [[대한민국]]을 자주 찾던 때였으며, 당연한 순리인지 모르지만 [[미국]] [[메이저리그]] 팀 [[시카고 컵스]]와 1라운더 급의 규모인 160만 달러의 계약을 맺어 마이너리거로 활동하면서 [[메이저리그]] 콜업을 기다리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너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, 2003년의 물수리 사건[* [[2003년]] 류제국이 던진 공에 미국에서도 천연기념물인 물수리가 공에 맞아 죽은 사건이 발생하여 [[플로리다]] 주 법원이 류제국에게 사회봉사 100시간을 내렸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038&amp;amp;aid=0000217707|#]] 동료들이 맞춰보라고 부추겨서 여러차례 공을 던져 물수리를 맞췄고 그의 에이전트가 문화적 차이라고 변명은 했지만 지역신문에선 그 사건을 크게 다뤘고 한국에서도 여러차례 거론되었다. 이를 두고 [[곽백수]]는 [[트라우마]]에서 새를 공으로 치면 화내는 백인들이 사람([[이라크]]인)들을 수류탄으로 던져 죽이는 걸 보고 즐거워한다고 비꼬는 걸 그리기도 했다. 그 새가 [[플로리다]] 주에서 천연기념물에 들어가는 데다가 잘못도 없는 동물을 괴롭히는 걸 옹호할 게 없다.]을 겪으면서부터 점차 야구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 후반기 즈음에 당한 팔꿈치 부상으로 구속이 떨어졌고, 2006년 5월 29일에 데뷔 후 처음으로 [[메이저리그]]에 올랐지만 [[애틀랜타 브레이브스]]와 맞붙었던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1과 1/3이닝 동안 4홈런을 맞고 7실점(6자책)한 후 조기 강판당하고 다음 날인 그의 생일에 [[마이너리그]]로 쫓겨났다.... 이미 상실한 구위와 계속된 잔부상에 시달리며 류제국은 기대치를 전혀 채우지 못한 채, 외야수 앤드류 로페스와 투수 그렉 라인하드를 상대로 [[탬파베이 레이스]]로 트레이드되었다. [[탬파베이 레이스]]에서 [[메이저리그]] 데뷔 첫 승리(구원승)를 거두었지만, 이게 메이저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승리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팀 저팀 돌아다녔지만 고질화된 팔꿈치 부상 때문에 확실한 자리를 잡을 수 없었고, 결국 2008년 시즌 후 [[탬파베이 레이스]]에서 방출된 뒤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에 이적했으나 시즌 시작 전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에서 [[웨이버 공시]]되었다. 이후 [[클리블랜드 인디언스]]에서 류제국을 영입하려고 했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이적을 거절당하며 2009년에는 무적 선수로 남았다. 이듬해 마지막 기회나 다름없었을 [[텍사스 레인저스]]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지만 [[비자]] 문제로 합류가 늦어져 [[텍사스 레인저스]]에서마저 방출당하며 이대로 야구 인생이 끝나나 싶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영구 귀국 ===&lt;br /&gt;
결국 뛸 팀을 찾지 못한 그는 팔꿈치 부상을 안은 채 2010년 4월에 충격적인 영구 귀국 선언을 한다. 귀국 후 병무청으로 가서 신검을 받은 그는 재검 끝에 팔꿈치 부상을 사유로 그 해 6월 [[사회복무요원]] 판정을 받았다. 귀국 후 자신에 대한 지명권을 갖고 있는 [[LG 트윈스]] 입단을 타진했다. 하지만 류제국이 군 미필이라는 점이 걸렸다. 병역 문제를 더 이상 미룰 방편이 없다시피해서,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고양시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여 2013년 복귀를 목표로 병역과 재활을 병행했지만 오랜 기간 실전 피칭을 중단한 상태였던 류제국이 어느 정도의 투구를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로 보였다. [[박동희(기자)|박동희]] 기자의 트위터에 따르면 트윈스 구단은 메디컬 체크를 검토한 후에 영입을 생각해 보겠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당장 몸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는지, 소집해제를 눈 앞에 둔 2012년엔 5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세 번 구리구장으로 가 공을 던지고 몸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.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이지만 2009년 10월까지도 구리 구장에서 공을 던졌다고 했다. 하지만 상태가 좋지 않아 재활에 매진하다가 최근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.[[http://sports.media.daum.net/baseball/news/breaking/view.html?cateid=1028&amp;amp;newsid=20120615084309322&amp;amp;p=SpoChosun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페이스북을 했는데[* 현재는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.], LG로 올 거냐는 팬의 질문에 명확히 답을 하지 않아 다시 다른 리그로 진출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었으나, 위의 기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본인의 의지도 그렇고, 병역의무가 끝나고 곧바로 [[LG 트윈스]]에 입단할 것으로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계약을 앞둔 상황에서 계약금 문제 때문에 난항을 겪었다. 류제국 쪽은 [[봉중근]]이 입단할 당시의 금액을 원하는 반면, LG는 부상 경력 때문에 난색을 표했다. ~~그런데 봉중근도 국내에 돌아오기 전 [[마이너리그]] 시절에 팔꿈치 부상으로 1년을 날렸었다(…)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계약금 문제로 엘지와 틀어졌는지 통수 치고 일본행으로 가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100&amp;amp;aid=0000032991|#]]...라고 했는데,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.[[http://mlbpark.donga.com/mbs/articleV.php?mbsC=kbotown&amp;amp;mbsIdx=629246&amp;amp;cpage=&amp;amp;mbsW=&amp;amp;select=&amp;amp;opt=&amp;amp;keyword=|#]] 오히려 봉중근 급은 바라지도 않는다고 주장했고, 협상이 잘되고 있다고 하니 조만간 계약할거 같다라는 글을 남겼다. 참고로 일본행 기사를 쓴 기자는 이종범 LG 코치설을 썼던 성환희 기자였다. ~~하여튼 기레기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다시 돌연 미국으로 갔다는 기사가 나왔다.[[http://sports.khan.co.kr/news/sk_index.html?cat=view&amp;amp;art_id=201212171722433&amp;amp;sec_id=510101&amp;amp;pt=nv|#]] 이게 문제가 되는게, 그동안 LG 트윈스로부터 온갖 지원을 다 받아놓고 연봉이 맘에 안든다고[* 류제국과 LG구단이 생각한 금액 차이가 상당했다고 한다. [[http://sports.news.nate.com/view/20130104n09651#ifr_reple|기사에 따르면]] [[서재응]], [[봉중근]] 급으로 요구를 했다고. 첫 번째 협상 때 류제국은 13억 원, LG는 8억 원을 제시했다.] 그냥 비행기를 타 버린 것이다. 서로의 입장에 대한 온갖 썰이 나돌었지만 일단 중론은 메이저리그 통산 3시즌 동안 고작 39⅔이닝에 7점대 방어율밖에 기록하지 못하고 왔으면 ~~[[심수창|1수창]]이라도~~얼마를 주든 감사히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. 덕분에 네이버 댓글창이든 야갤이든 '''[[LG 트윈스 갤러리]]'''[* 특히 LG 트윈스 갤러리는 안그래도 늑장 계약에 짜증이 나 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쳐버리니 아주 갈아마실 기세로 깠다. 통칭 류가놈(…).]든 엠팍이든 대동단결하여 류제국을 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기사에 의한 협상과정의 전말은 이렇다.&lt;br /&gt;
1차 협상: 류제국 13억 원 vs. LG 8억 원&lt;br /&gt;
2차 협상: 류제국 10억 5천만 원 vs. LG 9억 5천만 원&lt;br /&gt;
3차 협상: LG 다시 1차협상 때 제시 금액인 8억 원을 다시 꺼내들었고 이에 열받은 류제국 미국행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100&amp;amp;aid=0000041106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결국은 LG 입단 초읽기에 들어갔고, 먼저 미국행이나 협상과정의 [[http://cafe.daum.net/RyuJaeKuk/77it/97|기사들을 부정하고 계약사항의 모든 것들은 구단에 일임하겠다는 글]]이 올라왔다. 그리하여 마침내 2013년 1월 31일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076&amp;amp;article_id=0002302276|연봉 1억, 계약금 5억 5천만 원에 계약]]하였다. 협상과정에서 오가던 제시액인 8억이나 10억 등에 비하면 비교적 낮은 금액에 계약한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류제국의 실패 이후 유망주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논란 ====&lt;br /&gt;
류제국뿐만 아니라 많은 고교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안고 마이너리그로 갔지만, 그 중 성공한 선수는 [[추신수]] 한 명 뿐이다. 대학교까지 확대하면 한양대 재학 중 메이저리거가 된 [[박찬호]]까지 성공한 사람은 두 명이다. 마이너리그의 벽을 넘지 못하거나 메이저리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돌아온 선수들이 많아지며 이래저래 '국내에 남는 게 더 좋지 않나?'라는 의견이 목소리를 얻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건 이게 옳다 그르다 말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. 애초에 마이너리그는 소위 '끌어올려주는' 아시아 야구 시스템과 달리 '떨어뜨리기 위해' 존재하기 때문. 한국 고교 선수들만 마이너리그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게 아니다. 미국 선수들도, 남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'한국 선수들은 한국에 남아서 국내리그를 정복한 뒤 가야한다' vs '어릴 때 가서 마이너리그를 통과하는 걸 무작정 말릴 순 없다' 사이의 논쟁은 류제국 하나만으로 판단할 일이 아니며, 누가 옳고 그름을 나타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2013 시즌 ====&lt;br /&gt;
'''2013년 [[LG 트윈스]]의 승리의 요정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퓨처스 리그에서 뛰면서 몸을 만들며 시즌을 시작하였다.퓨처스 리그에서 1점대 [[평균자책점]]을 기록했지만 퓨처스 리그에서 뛰는 1군 투수들의 상당수가 이 정도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기 때문에 마냥 기대를 걸 상황은 아니었다. 왜냐하면 핵병기로 유명한 [[이혜천|이 분]]조차 퓨처스 리그에서 1점대 초반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기도 했을 정도로 1군 리그와 퓨처스 리그의 격차는 크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착실히 몸을 만들어 최고 구속이 140km/h 중반까지 나왔다. [[김기태(1969)|김기태]] 감독은 류제국의 몸이 100% 완성돼야 1군 콜업을 할 것이며 그 시기는 6월 쯤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311&amp;amp;aid=0000207623|관련 기사]] 그리고 생각보다 컨디션이 빨리 올라왔는지 [[5월 19일]] [[잠실 야구장]]에서 열린 [[KIA 타이거즈]]전에 [[선발 투수]]로 등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리고 이 날부터 [[LG 트윈스]]에서 제국의 역습이 시작되었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날 경기는 [[김진우]]와의 맞대결로, 고교야구 시절 최고의 투수였던 둘의 대결로 기대를 한껏 모았지만, 김진우는 LG 타자들에게 공략당하며 4⅔이닝 동안 7실점(3자책)을, 류제국 또한 [[홍재호]]에게 투런 홈런을 맞고, 이후 6회 들어 [[나지완]]에게 다시 투런홈런을 맞은 뒤 내려갔다. 이 날 류제국은 5⅓이닝 81투구수 5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4실점 4자책점을 기록했고, 팀이 스코어 4:7로 이겨서 승리 투수가 되어 [[대한민국]]에서의 첫 승을 선발승으로 따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5월 26일 [[잠실 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전에 선발 등판하였다. 4⅓이닝 동안 94개의 공을 뿌리면서 피안타 6개와 볼넷 4개를 맞으면서 썩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위기 상황마다 꾸역꾸역 막으면서 결국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. 류제국이 내려간 이후 팀은 5명의 투수들이 무실점으로 막아내다가 결국 9회말에 [[정의윤]]이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스코어 0:1의 승리를 거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30일 잠실 SK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팀은 영봉승으로 승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말까지 본인은 3승을 챙겼지만 등판한 7경기 중 6경기가 팀 승리로 이어지는 등 승리의 아이콘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, 8월에도 총 6경기에 나와 2승 2패를 기록했고 그 중 4경기를 이겼다. 특히 ~~위기관리 능력~~꾸역꾸역 버티는 변태 피칭으로 무사 만루와 같은 상황에서도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내기도 하는 등 위기 속에서도 타자를 잡아내는 것이 특징 ~~물론 보는 팬들은 똥줄이 탄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9월 18일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경기에서 시즌 10승째를 거뒀다. 이는 해외파 선수의 복귀 첫 해 최다승이다. 그 전까지 최고 성적은 2007년 [[이승학]]의 7승이었다. 게다가 10승을 거두면서 본격적으로 승률왕 경쟁에 나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존에 [[레다메스 리즈]], [[우규민]]이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둔데에 이어 류제국마저 10승 투수 대열에 합류함으로써 [[LG 트윈스]]는 2011년에 이어 다시금 10승 선발 3명을 보유하는 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5일 시즌 마지막 경기, 팀의 2위 탈환이 달려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7⅓이닝 2실점 호투로 12승을 따내 시즌 끝까지 자신이 왜 승리의 아이콘인지 증명한다. 팀은 스코어 2:5로 승리하며 이날 [[한화 이글스]]에게 진 [[넥센 히어로즈]]에게 2위를 뺏어오는데 성공하며 해피엔딩으로 페넌트레이스를 끝냈다. 비록 올 시즌에 합류했지만 류제국도 그동안 LG의 서러움을 잘 알고 있었기에 다른 선수들과 같이 눈물을 보였다. 또 자신도 힘든 선수생활을 겪었기에 팀에 보탬이 되는 좋은 성적을 올린 것에 대한 눈물이기도 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다승과 승률만 봐서는 에이스급의 좋은 성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상은 운빨과 거품이 가득한 성적이다. 볼넷 허용 비율(BB/9)은 무려 4에 육박하며, 평균자책점이 3.87인 것에 반해 [[FIP]]는 무려 4.64이다. [[WAR]]는 0.74로 시즌 내내 LG팬이 욕하던 [[벤자민 주키치]]와 동급. LG가 6억 5천이나 투자한 것에 반해서는 딱히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말하기 힘들다. 사실 LG팬들도 리그 씹어먹는 성적을 바란 것도 아니고 그저 시즌 내내 잘 버텨주기만을 바랐다. 실제로도 평균 5이닝 이상을 먹어주었고 거기에 '''무지막지한 운'''이 따라주면서 팀에 큰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. 거기다 류제국이 없었으면 그자리에 들어갈 쓸만한 선발 후보가 정말 너무나도 없었기에 비판하는 여론이 일어도 금방 수그러들었다.[* A : 류제국 거품이다 → B : 류제국 쓸래, [[임찬규]] 쓸래? → A : ...갓제국느님(...). 보통 이 순서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16일 [[잠실 야구장]]에서 열린 [[두산 베어스]]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[[선발 투수]]로 등판하여 5⅓이닝 109투구수 4피안타 4볼넷 1사구(死球) 8탈삼진 2실점 1자책점, 평균자책점 1.69을 기록했고, 팀은 스코어 4:2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팀은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탈락했고, 10월 16일 경기가 류제국의 2013년 플레이오프 처음이자 마지막 경기였다.&lt;br /&gt;
==== [[류제국/2014년|2014 시즌]] ====&lt;br /&gt;
해당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2015 시즌 ====&lt;br /&gt;
부상으로 5월 9일 kt전에야 1군에서 첫 경기를 뛰었다. 5.2이닝 3실점을 기록했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패전 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7일 SK전에서는 7이닝 4실점을 기록했고 타선의 도움을 받으면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3일 롯데전은 3.1이닝 4피홈런 9실점으로 말 그대로 멸망하고 말았다. 팀은 11:19로 패했고 당연히 류제국이 패전 투수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4일 NC전에서 1회에만 7실점을 하고 말았다. 그리고 ~~당연히~~팀은 8:1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8일 두산전에서는 6.1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5일 KIA전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플러스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또 다시 패전투수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7일 SK와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전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의 방화로 또 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..~~재작년에 승운을 다 썼다 카더라~~ ~~이 정도면 운명인 듯~~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11월에 열리는 국제야구선수권대회 [[WBSC 프리미어 12]]의 45인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었다. 팬들은 [[박종훈(1991)|박종훈]], [[조무근]]과 함께 엔트리 포함 최대 미스터리라고 생각하고 있다. 결국 28인 최종 엔트리에서는 제외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5일 드디어 불운을 딛고 시즌 4번째 승리를 따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후 [[LG 트윈스]]의 주장으로 선임됐다. LG에서 투수가 주장을 맡게 된 것은 [[이상훈(1971년생 좌완투수)|이상훈]] 이후 처음이다. [[이진영|기존 주장]]이 [[KT 위즈|딴 팀]]으로 가서 바뀌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, 애초에 엘지의 주장 임기는 2년이다. 즉 이진영이 가든말든 주장 투표는 진행되었을 것이란 소리. 실제로 이진영 본인도 9월경에 주장을 내려놓는 것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인터뷰를 하기도.[* 이진영이 팀을 떠난 2차 드래프트는 11월 29일에 이루어졌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sports.media.daum.net/sports/baseball/newsview?newsId=20160107065009185|당시 개표방송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류제국/2016년|2016 시즌]] ====&lt;br /&gt;
http://imgnews.naver.net/image/468/2016/09/18/2016091801000647900044861_99_20160918163704.jpg?type=w540&lt;br /&gt;
[[2016년]] [[9월 18일]] [[잠실 야구장|잠실]] [[삼성 라이온즈|삼성]] 전에서 생애 첫 완봉승을 달성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아마도 가슴에 있는 캡틴 상징이 류제국 선수에게 더 큰 힘을 준 것 같습니다. 류제국 선수는 책임감이 넘칩니다. 자기 야구 하기도 바쁜데, 주장 역할을 맡으며 팀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많이 힘들어하기도 했습니다. 주장의 자존심으로 힘들었던 7회, 8회를 넘기는 모습이 제 눈에는 보였습니다. 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지면을 빌어 처음으로 담당기자와 선수가 아닌, 동갑 친구에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. '''&amp;quot;류제국, 오늘 진짜 멋졌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----&lt;br /&gt;
&amp;gt;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076&amp;amp;aid=0002998779|자랑스러운 친구 류제국에게 &amp;quot;진짜 멋졌다&amp;quot;]]. [[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|2016년 와일드카드 2차전]]이 끝난후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죽은 시인의 사회|오 캡틴 마이 캡틴]]''' &lt;br /&gt;
시즌 초만 해도 불지르는 선발인 줄 알았지만... 4월과 7월을 제외하면 '''망해버린 2016 LG 선발진 중에서 유일하게 제 역할을 다해준 투수.'''&lt;br /&gt;
'''3년만에 돌아온 10승 투수'''&lt;br /&gt;
'''부진탈출 넘버원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류제국/2016년]] 문서로.&lt;br /&gt;
=== 총평 ===&lt;br /&gt;
前 용병투수 [[루카스 하렐]] 때문에 잘 부각되진 않지만, 이쪽 역시 [[유리멘탈|멘탈이 굉장히 약하다.]] 사실 그의 약한 멘탈은 물수리 사건으로도 드러난다. 또 다른 단점은 파워피처임에도 지나치게 위기 상황에서의 승부를 피하려다가 볼넷을 내준다는 점 역시 단점이다.[* 엄밀히 말하면 파워피처는 맞지만, 2009년 수술 이후 구속이 줄어들어 150대를 던지기 힘들게 되자 기교파로 전향하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점은 제구력과 공 끝의 움직임, 그리고 좋은 구위다. 팀에서는 외국인 투수와 에이스 [[우규민]]을 잇는 3선발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에 어려움을 겪은 이유를 분석해보면 류제국은 2015년에 전체적인 기록들이 나빠졌다. 2014년에 9이닝 당 삼진이 7.80개였는데 2015년은 6.09개로 크게 떨어졌다.[* 당연히 K/BB도 2014년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. 2.21에서 1.60으로 하락한 것.] 특히 9이닝 당 홈런이 '''1.11개나 된다!'''[* 물론 극악의 타고투저였던 2014년보다 2015년에 홈런이 더 많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.(경기당 홈런 수로 따져도 2014년에는 경기당 2.01개지만 2015년엔 경기당 2.11개다.)] 이 수치면 [[유희관|이 분]]과 비슷한 기록. 다만 류제국의 경우는 삼진의 감소+홈런의 증가가 크게 다가온 것이지, 홈런 때문에 모든것이 꼬인 것은 아니다.[* 당연히 FIP도 5.38로 폭등했다. 2014년에 4.38을 기록했던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.][* 유희관, 옥스프링, 린드블럼도 비슷한 수를 기록했지만, 이 셋은 K/9과 BB/9에 큰 문제가 없어서 성적의 하락이 없다.] 즉, 득점지원보다 본인의 장점이었던 탈삼진을 잡는 능력의 하락이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장으로서 팀의 분위기 쇄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하다. 한창 세대교체 중으로 젊은 선수들이 많은 LG를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가고 있다. 미국의 덕아웃 분위기를 경험하고 온 것도 도움이 된 듯 하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109&amp;amp;aid=0003384450|LG 그라운드 안팎에 가득한 류제국 효과]]&lt;br /&gt;
== 연도별 주요 성적 ==&lt;br /&gt;
=== 메이저리그 ===&lt;br /&gt;
||||||||||||||||||||||||||||&amp;lt;#000000&amp;gt; {{{#ffffff 역대기록}}} ||&lt;br /&gt;
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년도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소속팀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경기수}}} ||&amp;lt;#1738bd&amp;gt;{{{#ffffff 이닝 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 {{{#ffffff 승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패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세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ERA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피안타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사사구}}} ||&amp;lt;#1738bd&amp;gt; {{{#ffffff 탈삼진}}} ||&lt;br /&gt;
||2006||&amp;lt;:&amp;gt; [[시카고 컵스]] || 10 || 15 || 0 || 1 || 0 || 8.40 || 23 || 6 || 17 ||&lt;br /&gt;
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년도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 {{{#ffffff 소속팀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경기수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이닝 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승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패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세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ERA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피안타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사사구}}} ||&amp;lt;#00285d&amp;gt; {{{#ffffff 탈삼진}}} ||&lt;br /&gt;
||2007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[[탬파베이 레이스]] || 17 || 23⅓ || 1 || 2 || 0 || 7.33 || 31 || 11 || 14 ||&lt;br /&gt;
||2008|| 1 || 1⅓ || 0 || 0 || 0 || 0.00 || 0 || 1 || 1 ||&lt;br /&gt;
||||&amp;lt;#dcdcdc&amp;gt; '''[[MLB]] 통산[br](3시즌)''' || 28 || 39⅔ || 1 || 3 || 0 || 7.49 || 54 || 19 || 32 ||&lt;br /&gt;
=== 한국 프로야구 ===&lt;br /&gt;
||||||||||||||||||||||||||||&amp;lt;#000000&amp;gt; {{{#ffffff 역대기록}}} ||&lt;br /&gt;
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년도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소속팀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경기수}}} ||&amp;lt;#c30452&amp;gt;{{{#ffffff 이닝 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 {{{#ffffff 승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패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홀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세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ERA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피안타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피홈런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사사구}}} ||&amp;lt;#c30452&amp;gt; {{{#ffffff 탈삼진}}} ||&lt;br /&gt;
||2013||&amp;lt;|4&amp;gt;&amp;lt;:&amp;gt; [[LG 트윈스]] || 20 || 111⅔ || 12 || 2 || 0 || 0 || 3.87 || 109 || 11 || 59 || 88 ||&lt;br /&gt;
||2014|| 27 || 147⅔ || 9 || 7 || 0 || 0 || 5.12 || 146 || 13 || 71 || 128 ||&lt;br /&gt;
||2015|| 23 || 130 || 4 || 9 || 0 || 0 || 4.78 || 134 || 16 || 55 || 88 ||&lt;br /&gt;
||2016|| 29 || 161⅔ || 13 || 11 || 0 || 0 || 4.30 || 152 || 14 || 70 || 138 ||&lt;br /&gt;
||||&amp;lt;#dcdcdc&amp;gt; '''[[KBO]] 통산[br](4시즌)''' || 99 || 551 || 25|| 18 || 0 || 0 || 4.65 || 389 || 40 || 185 || 304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[[2008 베이징 올림픽]] 예선 당시에 [[필리핀]]전 [[선발 투수]]로 등판 후 직구만 주구장창 던지다가 3회에 1실점했는데 [[선동열]] 투수코치가 &amp;quot;너 왜 그랬냐?&amp;quot;라고 하자 &amp;quot;[[필리핀]] 애들한테 어떻게 변화구를 던져요.&amp;quot;라고 했다고.[* 출처 - [[http://www.koreaball.com/cast/cast.asp?cls2=449&amp;amp;idx=99&amp;amp;page=1&amp;amp;startpage=1|사사구 50회]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류현진]]의 [[미국]] 진출로 같이 유명해진 [[리키 놀라스코]]와는 컵스 산하 [[마이너리그]] 팀에서 같이 있었는데, 놀라스코와 굉장히 친했다고 한다. 4년 동안 룸메이트였다고 하는데 군대로 치면 같은 내무반 4년 쓴 셈이라(…) 친할 만도 하다. 거기에 놀라스코의 성격이 굉장히 좋아서 류제국에게 [[미국]] 적응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한다. 상대방이 욕할 때 기죽지 말고 받아치라며 욕도 많이 가르쳐 주는 등 영어도 많이 배운 모양.~~그리고 놀라스코에게 한국어 욕설을 전수했다~~ 당연히 놀라스코는 류제국에게 원어민 선생님이었다. 놀라스코 역시 2013년에도 [[대한민국]] 기자에게 류제국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반색을 하며 연락처를 물어보고, 그 연락처를 얻기 위해 직접 자기 연락처를 기자에게 알려줄 정도로 아직도 류제국과의 인연을 각별히 여기는 모양. [[류현진]]을 졸라서 류제국이 등판한 [[LG 트윈스]] 등판경기를 다운받아 보기까지 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2014 시즌 [[한화 이글스]]에 입단한 [[펠릭스 피에]]와도 방을 같이 쓴 적이 있다. 피에의 [[똘끼]]에 대해 원래 [[미국]]에서도 그랬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073&amp;amp;article_id=0002427084|#]] ~~말을 들어 보면 미국에서보단 얌전해진 듯~~ 4월 19일 경기에서 피에와 한국무대 첫 맞대결이 성사되었는데 3안타를 내줬다. 당연히 &amp;quot;적이 되니 무섭다&amp;quot;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디시인사이드]]의 설립자 [[김유식]]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. 그래서 '류식대장'이라는 별명이 붙었다.[[http://www.dogdrip.net/32886005|링크]] --16시즌에는 진짜 로 주장이 되면서 쥐갤에선 류식대장이 공식화되었다-- 실제로 [[디시위키]]의 류제국 문서에 걸려있는 사진 중 하나가 [[김유식]]이다.(...) 기타 별명으로는 ~~[[심형탁]]?~~ [[심형래]]를 닮았다고 하여 '''류형래'''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, 미국시절 결혼을 했고 현재 아들도(류교빈, 영어이름 레오) 있다. 출산지는 애리조나의 병원.[* 2009년 6월 1일생. 아들도 야구를 시킬 예정이라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수원시 인계동의 모 헤어살롱에 류제국 유니폼이 대문짝만하게 걸려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마구마구]]2014에서는 '''김성욱'''--[[김성욱(야구선수)|???]]--이라는 가명으로 나왔다가 다시 본명으로 돌아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큰형이 부산 [[해운대구]] 좌4동 [[장산역]] 근처에서 칼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 [[분류:1983년 출생]] [[분류:우투우타]] [[분류:우완 투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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