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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류제국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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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2T12:52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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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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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2:22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 항목: [[류제국]], [[LG 트윈스/2016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상훈(1971년생 좌완투수)|이상훈]] 이후 LG에서 처음 나온 '''투수 주장'''으로서 맞이하는 첫 해.&lt;br /&gt;
=== 시즌 전 ===&lt;br /&gt;
전년도보다 5천만원 삭감된 1억 8천만원의 연봉을 받게 되었다.&lt;br /&gt;
==== 오키나와 연습경기 ====&lt;br /&gt;
2월 28일 주니치전에 첫 실전 등판에 나서 3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. 첫 실전치고 나쁘지는 않았다는 평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시범경기 ===&lt;br /&gt;
시범경기에서 선발로 올라올 때마다 실점을 거듭하면서 가뜩이나 흔들리는 LG 선발진의 불안요소로 떠올랐다.[* 소사와 우규민을 제외한 LG 선발진들은 현재도 의문부호를 지워내지 못하고 있다.] 3월 18일 경기에서는 kt의 2군 타자들도 제압하지 못하며 1회에만 3실점을 했다. 타격이 약한 LG로서는 선발 투수의 이러한 연이은 실점(매번 3점씩)은 이번 시즌 심각한 문제점이 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페넌트레이스 ===&lt;br /&gt;
==== 4월 ====&lt;br /&gt;
4월 3일 개막 3차전 선발로 등판이 예고되었지만 우천으로 취소되었고, 4월 5일 광주 기아전에 선발 등판했다. 4회까지는 무실점으로 잘 막았지만, 5회 1사 1, 2루 상황에서 땅볼로 병살을 유도했으나 오심으로 세입이 선언되면서 2사 1, 3루 상황이 됐고, 직후 [[김원섭]]에게 안타를 맞고 역전을 허용하였다.[* 오심상황이었지만 당사자 1루수 양석환이 자신이 발을 일찍 떼었다고 인정해버려 덕아웃에서도 합의판정 없이 진행되었다.] 6회에는 [[김주형]]에게 투런포를 얻어맞고 강판당했다. 팀이 그대로 역전하지 못해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0일 SK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3.2이닝 7안타 (2피홈런) 7실점(5자책)으로 부진하였고 결국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7일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(1자책)으로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고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3일 넥센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실점으로 조기강판되었다. 팀은 14:2로 대패했으며 류제국은 시즌 3패. 경기 내내 제구가 안돼서 볼질을 하다가 볼카운트가 몰리면 가운데 넣다가 쳐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. 알레르기 증상 때문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==== 5월 ====&lt;br /&gt;
5월 7일 1군으로 올라왔고 이 날 NC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4.1이닝 동안 홈런을 세 방이나 맞으면서 4실점했고 결국 패전투수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3일 SK전에 선발 등판하여 6.2이닝 1자책으로 2016년 시즌 최고의 피칭을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. 승리투수가 되면서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. ~~이걸 류제국이?!~~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9일 kt전에 선발 등판하여 무려 8이닝동안 투구수 103개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.  '''스코어가 0:0'''이라 그대로 노 디시전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92114&amp;amp;redirect=true|시즌 최고의 피칭]]을 보여주며 수훈선수가 되었다. 특히 8회에 등판해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192089&amp;amp;redirect=true|삼자범퇴 이닝을 만드는]] 모습이 인상적. 이 호투를 바탕으로 엘지는 10회초 [[정성훈]]의 결승타와 [[채은성]]의 쐐기타를 바탕으로 4:0 승리를 거두며 kt전 스윕과 함께 팀 2000승을 달성한다. --근데 승리투수는 [[신승현]]-- 놀랍지만 5월 19일을 기준으로 LG 선발투수 중 가장 방어율이 낮다.[* 류제국 4.06, [[우규민]] 4.30, [[헨리 소사|소사]] 5.30, [[이준형]] 5.85, [[코프랜드]] 8.15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MBC SPORTS+ 의 스피드건이 완전히 맛이 간듯 하다. 류제국의 1회 평균구속이 '''153'''이 나오질 않나,[* 실제로는 143혹은 144로 추정.] 최고구속도 '''158'''이 찍혔다. [[김사율]]의 10회 직구 구속은 '''119'''....[* 139 혹은 140대 초반으로 추정.] 아무래도 완전히 맛이 간 듯하다. 그러나 1, 2회와 10회를 제외한 나머지 이닝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7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, 1회와 2회에 무너지며 5실점을 했지만, 이 이후에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7이닝을 먹어줬다. 하지만 타선의 물빠따로 인해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==== 6월 ====&lt;br /&gt;
2일 KIA전에 등판해 7이닝 1실점 활약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일 삼성전에 선발 등판, 5.2이닝 '''11피안타''' 4실점으로 애매한 피칭을 보여줬으나 삼성의 실책 등의 삽질 덕에 4승을 챙길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일 NC전에는 6.1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자들이 점수를 1점도 뽑지 못하면서 패전투수가 되었다.  ~~[[1승만 하라고|1점만 내라고 빠따 시발들아]] ~~ &lt;br /&gt;
&lt;br /&gt;
21일 SK전에는 4회까지 4실점하면서 그다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그래도 타선이 폭발하면서 리드하여 승리를 챙길 수도 있었다. 하지만 5회 [[김강민]]과 벤클이 일어나면서 퇴장당하게 되어 승리가 날아갔다. 이 승리는 구원 등판한 [[봉중근]]이 가져갔다. 문제는 벤클 과정에서 김강민과 경기 중 서로 '''[[http://image.chosun.com/sitedata/image/201606/22/2016062202390_0.jpg|주먹다짐]]'''을 벌여 논란이 됐다. 당시 두 선수 모두 경기에서 퇴장당했고 이후 KBO에서는 상벌위원회를 열어 제재금 300만 원과 유소년 야구봉사활동 120시간을 부과했다. 그나마 바로 다음 날에 두 선수가 서로 훈훈하게 사과한 것은 다행.&lt;br /&gt;
&lt;br /&gt;
벤클 소동 이후 26일 넥센전에 등판하여 1실점 호투했다. 팀도 2:1로 아슬아슬하게 승리. 5승을 따내며 지난 시즌의 4승을 벌써 넘어섰다.&lt;br /&gt;
==== 7월 ====&lt;br /&gt;
6월까지 3.93의 평균자책점으로 선방했으나, 7월엔 다시 4월처럼 부진하다. 7월 3일 SK와의 경기에서 4이닝 5실점으로 패전 투수, 7월 9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5이닝 7실점으로 노 디시전, 팀은 패배, 7월 14일 한화와의 경기에선 1.2이닝 4실점으로 패전 투수의 기록을 남겼다. 전반기, 16경기(전원 선발) 86.1이닝 5승 8패  5.11의 기록을 남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28일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최근 부진에서 탈출하는 6이닝 2실점으로 QS를 달성하고 시즌 6번째 승리 투수가 되었다. 이 날 감독 퇴진 현수막을 건 팬들에게 우린 감독님과 함께 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하며 '''현수막을 단 것이 팀에 도움이 안된다'''고 털어놨다.&lt;br /&gt;
[[http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396&amp;amp;aid=0000399806|[인터뷰] LG 류제국 “이기고 있는데 현수막… 생전 처음”]]&lt;br /&gt;
[[http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109&amp;amp;aid=0003365062|류제국, “우리는 감독님과 계속 하고 싶다”(생생인터뷰)]]&lt;br /&gt;
==== 8월 ====&lt;br /&gt;
류제국의 현수막 관련 발언 이후 LG는 놀랍게도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3일 두산전에서는 볼넷을 5개 기록하는 등 다소 흔들렸지만 5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7번째 승리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9일 SK전에서는 6.1이닝 2실점을 기록, QS를 달성하고 타선의 넉넉한 지원까지 합쳐지며 8승을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0일 경기에서는 볼넷을 늘 그렇듯 5개나 적립했으나 6이닝 2자책으로 나름 선방하였는데 결국 팀은 패했다. 패전이 안 된게 다행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6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.7회에 위기를 맞았지만 모면하며 시즌 9승을 챙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장으로서 팀의 분위기 쇄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하다. 한창 세대교체 중으로 젊은 선수들이 많은 LG를 밝은 분위기로 이끌어가고 있다. 미국의 덕아웃 분위기를 경험하고 온 것도 도움이 된 듯 하다.&lt;br /&gt;
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109&amp;amp;aid=0003384450|LG 그라운드 안팎에 가득한 류제국 효과]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9월 ====&lt;br /&gt;
9월 1일 한화전에 등판, 6.2이닝 9K 2실점으로 3년만에 시즌 10승이자 LG 선발진 중 가장 먼저 10승을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7일 넥센전에 선발 등판하여, 6이닝 동안 4K 무실점으로 시즌 11승을 챙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3일 NC전에 등판, 5이닝 4K 3실점을 하며 시즌 12승을 챙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8일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14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시즌 27번째 경기를 치렀다. 류제국은 이날 9이닝 122투구수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으로 완봉승(스코어 0:5)을 기록하며 '''생애 첫 완봉승'''과 시즌 13승을 거둬 '''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'''을 달성했고, 류제국의 호투 덕분에 팀은 4연승을 달렸다. 경기 후 인터뷰에서 [[양석환]]과 [[윤지웅]]에게 케이크 세례를 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14269234_1225532387478042_105585553_n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24일 잠실 한화 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실점 투구를 펼쳤다. 그날따라 제구가 좋지 않았으나 그래도 크게 무너지지 않으며 5이닝을 버텨주었지만....6회초 [[정주현|양주현]]의 2루 땅볼 실책으로 인해 구원 등판한 [[우규민]]이 [[멘붕]]하면서 결국 '''7실점'''을 하게 되어 승리가 날라갔다.&lt;br /&gt;
==== 10월 ====&lt;br /&gt;
=== [[KBO 리그/2016년 포스트시즌|2016 KBO 포스트시즌]] ===&lt;br /&gt;
==== [[KBO 와일드카드 결정전/2016년|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]] 2차전 ====&lt;br /&gt;
&amp;gt;아마도 가슴에 있는 캡틴 상징이 류제국 선수에게 더 큰 힘을 준 것 같습니다. 류제국 선수는 책임감이 넘칩니다. 자기 야구 하기도 바쁜데, 주장 역할을 맡으며 팀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많이 힘들어하기도 했습니다. 주장의 자존심으로 힘들었던 7회, 8회를 넘기는 모습이 제 눈에는 보였습니다. 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지면을 빌어 처음으로 담당기자와 선수가 아닌, 동갑 친구에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. '''&amp;quot;류제국, 오늘 진짜 멋졌다.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----&lt;br /&gt;
&amp;gt;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076&amp;amp;aid=0002998779|자랑스러운 친구 류제국에게 &amp;quot;진짜 멋졌다&amp;quot;]]. 2016년 와일드카드 2차전이 끝난후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견의 여지가 없는 WC MVP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와일드카드 2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, 양현종과 외나무다리 승부를 하게 되었다. 본인의 투구에 따라 팀의 시즌이 끝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, 116구를 던지며 8이닝 '''1피안타''' 무실점으로 기아 타선을 완벽히 막아냈다. 그러나 팀 타선이 득점권마다 기아 야수들의 환상적인 호수비에 막혀 점수를 내지 못했기에 승리는 없고 노디시전으로 마감. 류제국을 내리고 팀은 9회초 마운드에 임정우를 내보냈고, 9회말 김용의의 희생플라이로 1:0 신승,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[[KBO 준플레이오프/2016년|2016년 준플레이오프]] ====&lt;br /&gt;
셧아웃 승부가 안 날시, 10월 17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 등판이 예상된다. 투구수가 꽤나 많았기 때문에 류제국을 17일 이전에 당겨쓰는 카드는 시리즈 2패로 몰려있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쓸 일이 없을 전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상대로 4차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2이닝 4실점으로 털리고 조기강판되었다.선발투수가 초반부터 4점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으나 뒤이어 나온 불펜들이 무실점으로 막고 타자들이 5점을 뽑으며 역전하였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.[* 이날 경기 이후 기사에서 어께 통증이 꽤 있었던걸로 밝혀졌다. 원인은 와일드카드 2차전에 평균 투구수를 넘어 116개를 던진것으로 추정중.]&lt;br /&gt;
=== 시즌 결산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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