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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류해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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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8T15:09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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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7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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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7:57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이끼]]의 등장인물이자, 주인공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도 잘 생겼고[* 근데 왠지 혼자 다른 세계에서 놀다 온 얼굴이다. 표지에는 실사체로 그려져 있는데 완전 낚시 수준.], 견실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. 사교성이 좋아 대인관계도 원만한 편이고, 아내 역시 꽤 미인이라 척 보기에는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…특유의 꼼꼼하고 계산적인 성격과 자기 뜻에 맞지 않으면 따지고 보는 성격 탓에 모든 것을 망치게 된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창시절 학급일지를 통해 학생들의 세세한 인적사항과 성적 등을 추려보던게 사람을 어떻게 대해주면 좋은 지 알게되었고, 이후 사회에 나가서도 직원들의 정보를 알 수 있는 총무과에 입사하여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 것처럼 보이나…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상은 주변사람들은 그의 계산되고 꼼꼼한 행적에 넌더리를 내고 있었다. 심지어 아내조차도. 집안 가계를 이리저리 감시하고 자기 기준에 맞지않으면 간섭을 하는 버릇으로 아내는 [[악플|갖은 욕설을 인터넷 커뮤니티에다 퍼붓는 것]]으로 해소했다. 사실상 지켜줄 지인이 없는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소소한 사건에 휘말려,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가볍게 끝내라는 박민욱이라는 검사의 회유에 음성을 녹취하여 배임을 폭로하고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8개월 동안이나 홀로 이리저리 뛰어다녔다. 그렇게 분투한 결과 승소했지만, 그 댓가는 너무나도 컸다. 회사에서 짤리고, 아내와도 이혼할 정도로 가정마저 파탄지경에 이른 상황에 아버지가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자, 상 치르는 김에 아예 낙향을 해버리기로 결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마을로 들어선 류해국은 아버지의 시신을 확인하고 상을 치르는 도중 마을의 수상함을 느끼기 시작하고, 계속 드러나는 의혹을 풀기위해 마을에서 이것저것 탐문을 하면서, 의혹은 점점 커지며, 동시에 마을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냥 보기에도 좀 피곤하고 곁에 있으면 정말로 싫을 정도로 집요한 모습을 보이는 인물이지만, '''딱히 이 사람이 뭔가를 잘못한 것은 없다'''. 나름 정의로운 쪽으로 발달한 성격까지 갖추고 있으니 오히려 이런 부류의 사람이 더욱 더 많아지는 것이 사회에 보탬이 될 정도. 다만 곁에 있는 사람으로 사귀고 싶냐고 묻는다면 두세번 생각을 해야 할 정도로 정떨어지는 완벽주의가 문제일뿐…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류해국의 이미지는 작가가 의도한 것으로, 그저 꼼꼼하고 편법을 용납 못 할뿐인 이 사람이 그렇게도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'''우리가 대체 얼마나 이끼에 익숙해져 있다면 그렇단 말인가''' 라고 독자들에게 묻는 것이다. 이는 엔딩씬에서 시골마을부터 청와대까지 이끼가 껴있다는 직유법으로 다시 나타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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