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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르노 에스파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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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16:15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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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6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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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6:46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르노]]&lt;br /&gt;
[[파일:에스빠스.jpg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Renault Espace'''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르노]]의 중형 [[미니밴]]. 사실상 유럽에 미니밴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모델로, 르노의 도전적인 정신이 담겨있는 제품이기도 하다. 에스파스라는 이름의 의미는 공간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이다.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=== 1세대 (1984~1991) ===&lt;br /&gt;
||http://www.carissime.com/p/renault/espace_1_essai_a.jpg?width=500||http://www.carissime.com/p/renault/espace_1_essai_m.jpg?width=400||&lt;br /&gt;
에스파스의 개발이 시작된 것은 1978년, 프랑스의 군소 업체인 [[마트라]](Matra)의 회사 사장인 필립 게동(Philippe Guedon)이 자사의 디자이너 앙투안 볼라니에게, [[크라이슬러]]의 유럽 지사에 있었던 [[생카]](Simca)와 같이 개발한 [[마트라-생카 란쵸]](Rancho)의 후속이 될 레져용 차량을 디자인해오라는 주문을 하면서 이루어졌다. 앙투안 볼라니와 Patrick Bertholon을 비롯한 마트라의 디자이너들은, 자동차 잡지에서 본 [[미국]]의 [[밴]]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, 이러한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던 유럽 시장에 맞게 옮겨넣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진행해 1979년 6월에 첫 번째 모형을 만들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보고 혁신적이라고 생각했던 마트라에서는, 당시 생카([[탈보]](Talbot)로 개명)의 모회사가 된 [[푸조]]-[[시트로엥]] 그룹을 위해 탈보 브랜드로 출시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해 여러 디자인 제안과 주행 가능한 시험차들을 제작했다.[* 때문에 초기 시험차들 중에서는 중형 해치백인 [[크라이슬러 알파인|생카/탈보 1307]]과 비슷한 그릴이 장착되기도 했다.]이를 본 푸조에서도 &amp;quot;디젤 엔진이 들어간다면 충분히 전환점이 될 수 있겠다&amp;quot;고 평가하면서 미니밴 계획 자체를 꽤 긍정적으로 보기는 했으나, 당시 자금난에 시달리던 푸조가 보기로는 너무 과감하고 모험적인 시도였던 탓에 이를 거절하고 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1982년 10월에 필립 사장이 푸조와의 계약을 파기해버렸고, 대신 당시 공기업이었던 [[르노]]로 넘어가기로 했다. 푸조와는 달리, 당시 르노의 회장이었던 베르나드 아농(Bernard Hanon)은 푸조 측의 경영진들처럼 호의적인 평가를 하되, 크라이슬러에서 선보인 미니밴 원본을 본 경험이 있었던 그로서는 마트라의 미니밴 프로젝트가 계속될 수 있도록 해 주었다. 미니밴 프로젝트에 온 회사의 생사를 걸고 있었던 마트라에게 있어서 이 결정은 천만다행이었다. 이때부터 르노와 마트라의 인원들이 이 프로젝트를 양산에 알맞는 형태로 다듬기 시작했고, 르노가 가진 넓은 판매망과 대규모의 연구 시설이 제공되면서, 실내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와 같은 중요한 연구들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자유롭게 배치하거나 탈착할 수 있는 좌석 배치가 만들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해서 1984년 4월에 미니밴 프로젝트는 '''르노 에스파스'''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일 수 있었고, 7월부터 2000 GTS와 2000 TSE의 2개 트림이 1995cc 110마력 휘발유 엔진이 장착되는 형태로 판매가 처음 이루어졌다. 하지만 판매 첫 달동안은 판매가 아주 부진해, 한 달동안 겨우 9대 정도가 팔리는 수준에 불과했었다. 때문에 르노에서 마트라와의 계약을 끊을 생각을 할 정도로 상황이 나빠졌으나, 기자들을 데려다가 차량 시승회를 열던 중, 점심시간에 비가 오기 시작하자 차량 내부에서 식사를 하도록 시키는 등의 노력과 더불어 고객들의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에스파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불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플하게 흐르는 원박스형 차체와 굴곡 없는 평평한 면들이 마치 [[SF]]영화의 우주 군함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다. 중형세단 수준의 차체 길이 속에 두 가족과 짐까지 실을 수 있는 광활한 실내공간은 당시 엄청난 파격이었고 지금까지 없던 패밀리카의 탄생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였다. 사방으로 시원하게 뚫린 개방감 넘치는 창문과 용도에 따라 여러 모양으로 배치할 수 있는 시트배열도 이 차의 가치를 높였다. 운전석과 조수석을 뒤로 돌리고 2열시트를 테이블 삼아 차 안에서 회의를 할 수도 있었다. 필요에 따라 가족뿐 아니라 비즈니스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. [[자동차]]의 사용법을 획기적으로 넓힌 셈이다. 에스파스 한 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. 실내에 이런 기능을 담기 위해 우주 군함 같은 원박스형 [[디자인]]을 사용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세대 에스파스의 차체는 철판 뼈대에 수지제의 외판을 조립한 구조였다. 외부 패널의 상당수가 [[플라스틱]]이라는 뜻이다. 이를 통해 차체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고, 거대한 차체와 평범한 엔진이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재미난 주행성능을 갖출 수 있었다. 차를 되도록 평평한 면으로 디자인한 이유도 실내공간을 최대한 뽑아내면서, 동시에 수지로 만든 패널을 사용하기 위함이었다. ~~물론 안전성은 꽝이다~~ 나중에 에스파스가 인기를 끌자, 같은 구성으로 제작되던 [[스포츠카]]인 [[탈보-마트라 무레나]]를 단종시켜 에스파스 생산에 집중하기로 결정이 났다. 영국 시장에서는 1985년 8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4년에는 르노와 제휴하던 미국의 [[AMC]]를 통해 에스파스를 미국에 판매하려는 시도도 있었고, 1985년에는 [[시카고]] 오토쇼에 에스파스를 전시하기도 했으나 마트라와 AMC가 비용 문제로 협상을 계속하던 것이 시간을 길게 끌다가, AMC가 크라이슬러로 인수되면서 완전히 무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https://c6.staticflickr.com/9/8223/8449717957_978ecffb08_b.jpg?width=450||https://c2.staticflickr.com/4/3693/19184616453_e3f3690d38_b.jpg?width=450||&lt;br /&gt;
|| 1989년식 에스파스 GTX || 에스파스 쿼드라 TXE ||&lt;br /&gt;
이후 1988년에 페이스리프트를 진행해, 헤드램프와 그릴 디자인을 바꾸고 방향지시등도 호박색에서 흰색으로 바꾸었다. 또한 그해 1월에는 상시 사륜구동 버전인 &amp;quot;콰드라(Quadra)&amp;quot;를 추가했다. 에스파스의 상업적 성공에 따라, 유럽의 미니밴 시장도 성장해 [[일본]]과 [[미국]] 업체들도 여기에 참여했고, 유럽의 경쟁자들도 미니밴 시장에 참여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. 엔진 라인업도 꾸준히 갱신되어 2.1리터 4기통 터보디젤 엔진과 2.9리터 V6 휘발유 엔진이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2004년에 방영된 [[탑기어]] 방송의 챌린지에서는 에스파스 2대와 [[토요타 에스티마]], [[토요타 타운에이스]], [[미쓰비시 샤리오]], [[닛산 세레나]]와 경기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, 여기에서 에스파스 2대가 각각 1등과 2등을 차지했다. 또한 당시 [[파리(도시)|파리]] 시장의 요청에 따라 마트라에서 [[런던]]의 블랙캡 [[택시]] 구성을 모방한 택시 버전을 수백대 가량 제작한 적이 있었으며, 단 2대 정도만 생존해있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차량이 되었다.&lt;br /&gt;
=== 2세대 (1991~1997) ===&lt;br /&gt;
||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2/25/Renault_Espace_II_RN.jpg?width=400||http://www.imcdb.org/i656242.jpg?width=500||&lt;br /&gt;
|| 2세대 에스파스 || ~~왠지 드리프트하는거 같지만 넘어가자~~ ||&lt;br /&gt;
[[1991년]], 해외 경쟁자들의 미니밴 시장 참여에 대비해 상품성을 강화한 2세대 모델이 출시되었다. 1세대가 워낙 인기도 좋고 완성도도 제법 있었기 때문에 [[플랫폼]], 동력계통 등을 죄다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시대에 맞춰 바꾸면서 동 시대의 르노 차량들과 비슷해졌다. 그렇다고 르노에서도 단순히 스킨 체인지만 하는 건 아니라서 공장 시설도 새로 갱신했고, 기존의 부품들도 잘 활용해 인테리어도 개선되었으며 ABS와 에어백같은 안전 장비들도 주저하지 않아 이전보다 고급스러워졌다. 기존 부품만 이어받는 데서 그치지 않고 좌석 배열 설계와 차체 골격같은 성공적인 요소들도 이어졌다. 엔진은 직렬 4기통 2.0L / 2.2L, V6 2.9L 가솔린과 2.1L 디젤 등 1세대의 것을 계속 썼으며, 생산은 기존의 마트라 공장 외에도 중국 후베이 성(湖北省) 샤오난 구(孝南区) 샤오간(孝感) 시의 현지공장에서 1994년부터 1999년까지 Univers라는 이름으로 현지생산도 이루어졌다.&lt;br /&gt;
==== 에스파스 F1 ====&lt;br /&gt;
http://www.carbuildindex.com/wp-content/uploads/2014/04/12.jpg?width=600&lt;br /&gt;
&lt;br /&gt;
2세대를 기반으로 [[1995년]]에 내놓은 무시무시한 에스파스다. 당시 르노 [[F1]]팀에서 쓰이던 V10 3.5L RS4엔진을 그대로 갖다넣었다.[* 심지어 엔진의 크기와 구조 문제 때문에 차체 중앙에 엔진을 집어넣었다. 즉 미드십 구조이다.]속이 이렇게 괴물인데 겉모습이 평범할 리가 없다. 디자인 또한 누가 봐도 단순한 미니밴이 아니다. 외장패널은 [[알루미늄]]과 [[카본]] 등으로 바꿔 무게를 더욱 줄였고, 차체를 두른 에어로파츠와 거대한 휠 등으로 웬만한 [[스포츠카]] 뺨 치는 존재감을 내뿜는다. 물론 실제로 판매된 모델은 아니고 [[르노]]에서 재미를 위해 내놓은 컨셉트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i.ytimg.com/vi/8uYmB8JgOO4/hqdefault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그란투리스모 2에도 나온적이 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8uYmB8JgOO4|유튜브 영상]]&lt;br /&gt;
=== 3세대 (1997~2002) ===&lt;br /&gt;
http://www.worldclassicautos.com/pcfiles/images11/2000renaultespace.jpg?width=600&lt;br /&gt;
&lt;br /&gt;
1997년에는 2세대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가져다 쓴 3세대 에스파스가 출시되었다. 엔진 라인업이 늘어나면서 직렬 4기통 2.0L, V6 3.0L 가솔린과 1.9L 및 2.2L 디젤엔진이 적용되었다. 각진 디자인의 전작에 비해 곡선이 많이 추가되었으며 휠 볼트 개수가 4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. 또한 1998년에는 장축형인 그랜드 에스파스가 추가되었다. 3도어 MPV인 [[르노 아방타임]](Avantime)은 3세대 에스파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. 또한 마트라 공장에서 만들어진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=== 4세대 (2002~2014) ===&lt;br /&gt;
||http://www.parts-specs.nl/photos/0482101-Renault-Espace-1.9-dCi-Dynamique-2005.jpg?width=450||http://craf.imagedir500x375.motoring.co.uk/21/2b/f3/212bf384e6e97fdd025b656989d74579.jpg?width=450||&lt;br /&gt;
|| 페이즈 1 || 페이즈 2 ||&lt;br /&gt;
2002년 출시된 4세대 에스파스는 이전 세대와 달리 르노가 독자적으로 개발했다. 당시 디자인이 상당히 파격적이었는데, 센터페시아에 덮개를 적용해 덮개를 닫으면 [[http://ipocars.com/imgs/a/g/i/d/n/renault__espace_2_2_dci_privilege_2003_6_lgw.jpg|카오디오가 보이지 않도록 했다.]] [[http://pictures.topspeed.com/IMG/crop/200702/2007-renault-espace-tech--1_1600x0w.jpg|덮개를 열면 카오디오가 드러난다.]] 계기판은 대시보드 중앙에 길쪽한 디지털 창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수납공간이 많은 실내와 나름대로 고급화까지 이루어져 출시 당시 인기가 많았다. 엔진은 직렬 4기통 2.0L 및 V6 3.0L 가솔린, 직렬 4기통 2.0L 터보, 1.9L 및 2.2L 디젤이 있었고 6단 수동 혹은 5단/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에는 소폭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페이즈 2를 출시했다. 직렬 4기통 2.0L 및 V6 3.0L 디젤엔진이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||http://tuningacar.net/wp-content/uploads/2011/04/2011-Renault-Espace-Grand-2.0-dCi-01.jpg?width=450||http://media.autoweek.nl/m/m1ny8aqbvlyx.jpg?width=450||&lt;br /&gt;
|| 그랜드 에스파스 페이즈 3 || 페이즈 4 ||&lt;br /&gt;
2010년에는 마이너체인지 버전인 페이즈 3를 출시했다. 마이너체인지인 만큼 변화의 폭은 적지만 LED 라이트가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에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페이즈 4를 출시했다. 동 시대의 르노 패밀리룩을 적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사골|우려먹기]]로 인한 르노의 행태에 에스파스는 구형의 인기를 뛰어 넘지 못했다라는 등 비판이 이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세대 (2014~현재) ===&lt;br /&gt;
||http://s1.cdn.autoevolution.com/images/news/2015-renault-espace-looks-stunning-in-dark-amethyst-photo-gallery-91770-7.jpg?width=470||https://i.ytimg.com/vi/zQsmiFuSNws/maxresdefault.jpg?width=430||&lt;br /&gt;
2013년에 출품된 [[https://i.wheelsage.org/pictures/r/renault/initiale_paris_concept/renault_initiale_paris_concept_1.jpg|이니셜 파리 컨셉트]]의 양산형으로, 2014년 10월 파리 모터쇼에 양산형이 공개되었고 이후 2015년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. 기존의 미니밴이 아닌 중형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개발되었다. 따라서 기존 에스파스가 지녔던 미니밴 형태에 SUV의 요소를 섞은 듯한 크로스오버 차량의 형태[* 4세대까지 이어오던 좌석 배치를 완전히 갈아엎어 평범한 7인승 구성이 되었으나, 2-3열 시트를 한번에 접는 &amp;quot;원터치 폴딩시트&amp;quot;나 넉넉한 실내, 내비게이션 겸 텔레매틱스 멀티미디어인 R-Link, 보스(Bose)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, 'Eco', 'Comfort', Neutral', 'Sport', 'Perso' 등의 주행모드를 두고 차량 주행성능을 다방면에서 제어하는 Multi-Sense 등으로 보완하고 있다.]를 띠고 있으며, 3세대와 4세대에 있던 그랜드 에스파스는 사라졌다. 르노의 CMF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, 엔진은 [[르노삼성 SM5]] TCe와 [[닛산 쥬크]]에 들어가는 1,618cc 가솔린 터보 엔진과 1,598cc 디젤엔진 2종[* 130마력짜리 논터보와 160마력짜리 트윈터보 엔진]이 탑재되며, 6단 혹은 7단 자동변속기가 달린다. 5세대부터는 좌핸들 사양으로만 개발되어 [[영국]]과 [[호주]], [[남아프리카 공화국]] 등 우핸들 시장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. 같은 플랫폼을 쓰는 [[르노삼성 SM6|탈리스만]]도 마찬가지로 우핸들 사양을 개발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모델이 [[르노삼성]] 라인업으로 2017년쯤에 출시될 예정이라 한다.[* 원래 2016년에 출시하려 했으나 상반기에는 SM6, 하반기에는 QM6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출시가 연기되었다.] 예상 모델명은 QM7 혹은 새로운 작명법이 탄생할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어떤 글에서 현재 플래그쉽 세단인 [[SM7]]을 대신한다는 이야기가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르노/생산차량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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