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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르 아브르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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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8T13:38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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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7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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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7:59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윤민혁]]의 소설 [[강철의 누이들]]에서 발생한 사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스니아 전역 중반에 르 아브르 시 점령 막바지 단계에서 발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발단 ==&lt;br /&gt;
[[거트루트 계획]]의 성공으로 미테란트 국방군은 라스니아 육군 A집단군 전체를 포위한 거대한 포위망을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. 이 포위망의 형성을 방해하기 위한 라스니아의 마지막 군사행동인 [[퐁텐블로-모르뉘 가도 전투]]마저 라스니아의 패배로 끝나고, 미테란트 육군은 포위망의 최종적인 폐쇄를 위해 라스니아 남해안의 주요 항만이자 라스니아 해군 총사령부의 소재지이며 A집단군 최후의 탈출 포인트로 지목된 항구도시 르 아브르의 공략에 들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전개 ==&lt;br /&gt;
르 아브르 공략은 이미 라스니아군의 방비가 탄탄한 편이어서 시작 전부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며[* 퐁텐블로-모르뉘 가도 전투 자체가 까다로울 것으로 예상되는 르 아브르 공략에 앞서 측면 위협을 제거하고 소요 보급물자를 집적할 시간을 벌기 위한 준비작업이기도 했다.] 실제로 공군의 효과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[* 육군의 진격이 너무 빠르고 전진기지의 이동이 늦어서 항공기 항속거리가 문제가 됐다. 이런 상황은 실제 역사의 [[프랑스 침공]] 당시에도 벌어졌던 바 있다.] 상황에서 벌어진 르 아브르 공략은 전차의 직접지원을 받는 장갑척탄병([[기계화보병]]) 중심의 정면 돌격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그로 인해 극심한 피해가 발생되었다. 며칠에 걸쳐 격렬한 시가전이 벌어졌지만 결국엔 라스니아 군이 항복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항복 직전 단계에서, 미테란트와의 전쟁을 선제공격으로 시작한 라스니아 공화국 육군 내부의 사조직인 대령연합회 소속으로, A집단군의 선제공격을 실제 지휘한 장본인이었던 당통 대령 이때 르 아브르에 고립돼 있었다. 그리고 당통 대령은 사실상 패전 및 포로가 될 운명에 처하자 영예로운 전사를 맞이하고자[* 이미 전투개시 전에 당통 대령은 하극상 등의 혐의로 체포령이 떨어져 있었다. 단지 르 아브르 포위 단계에서 작전지휘를 맡을 지상전 전문가가 없어서 해군이 그에게 르 아브르의 방위 지휘를 맡긴 것이었다.] 항복 현장이던 르 아브르의 해군 사령부를 기습, 항복 행사를 위해 도착해 있던 [[하이니 여단]]의 주요 간부들에게 기관단총을 난사했다. 그 결과 [[팔케 대대]] 대대장 엘리자베트 중령과 대대 Ia [[알리시아 크리스티안]] 대위가 중상을 입었고, 다른 참석자들도 상당수가 부상을 당했다. 이후 당통 대령은 현장에 있던 라스니아 수병들에게 제압, 체포되어 구금되었고, 이 사건과 개전 책임을 물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이등병 강등 후 총살형에 처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과 ==&lt;br /&gt;
본작에서 이 사건이 갖는 의미는 바로 이 사건 때문에 과거 [[15년 전 사건]]으로 형성된 [[김한얼|한얼]]의 제2인격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는 것이다.[* 최초 각성은 이보다 3개월 전 [[제레미 마리온]]이 한얼을 덮칠 때였지만, 이 사건 때까지는 다시 잠들어 있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으로 한얼은 장기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군 병원에 후송되었다. 또한 한얼의 정신적 문제([[해리성 정체감 장애]])를 알고 있던 [[김하연]]은 일단 한얼을 퇴역시켜 귀국시킬까 진지하게 고민했으나 제레미의 설득으로 이를 포기하고, 한국으로 일시 휴가를 보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 사건과 이에 앞서서 있었던 [[제레미 마리온|제레미]]와의 일은 한얼이 2기 중반부에 두 차례에 걸쳐 [[역강간|자진삭제]]당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했다. 종결 시점에 이르러 [[근친상간|자진삭제]]를 각오하고 사실상 그 상대방으로부터도 거의 전원 OK를 받은 시점에서도 실제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것 역시 이 사건의 경험이 어느 정도는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강철의 누이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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