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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리니지의 낭설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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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8T04:47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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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8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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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8:24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리니지(게임)|리니지]]는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시스템 때문에 낭설들이 많다. 아이템이나 마법을 배울 때 다음 항목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무기 관련 ==&lt;br /&gt;
리니지는 자신이 상대방에게 준 데미지를 명확히 볼 수 없다. 이 때문에 많은 낭설들이 떠돌고 있는데,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랜타라는 것이 존재한다? ===&lt;br /&gt;
리니지의 무기에는 타격치와 공격성공이 기입되어 있다. 이해 더해 각각의 캐릭터들의 스탯이나 렙에 따른 데미지 및 공격 성공 보정에다 특수한 버프에 의한 데미지 보정을 추가하여 상대방이나 몬스터에게 입히는 데미지가 결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가끔 바로 이 데미지를 넘는 데미지가 나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. 이를 랜덤 타격치의 줄임말인 랜타[* 예를 들어 어떤 무기의 기본 타격치가 15라고 한다면 랜덤으로 1- 15의 타격치가 나오게 된다. 이는 정상적인 데미지로서 랜타라 부르지 않는다. 만약 그 무기의 순수 데미지가 30이 나온다고 주장할 때 이를 랜타라고 한다.]라고 부르며 무기들을 비교하는 데에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사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예전 인터넷이 원활하지 않을때 몇번의 타격에 걸친 데미지를 한번에 입은 것처럼 표시되었던 과거의 리니지 상황에서 유래한 듯하며 많은 올드 유저들이 있다고 주장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상은 '''없다'''.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여 도출된 결론이기에 신빙성이 있으며, 그래도  랜타가 있다고 생각하면 리니지 플레이포럼에서 이 항목을 검색어로 해 검색하도록 하자. 그리고 무기를 살 때 이 단어를 쓰며 파는 무기가 좋다고 유혹하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'''절대로''' 믿지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캐릭터는 무기를 가린다? ===&lt;br /&gt;
캐릭터에 맞는 무기라고 해서 요정이 쓰기 좋은 무기, 기사가 쓰기 좋은 무기가 다르다는 이야기가 아니다. 같은 클래스, 같은 레벨, 같은 스탯의 캐릭터가 똑같은 검을 들었는데 데미지가 전혀 다르게 나온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모든 것이 똑같은 기사 둘이 같은 진명황의 집행검으로 데미지를 실험했는데 최고 데미지가 100이 나오고 한쪽은 최고 데미지가 50이 계속 나온다는 소리. 비유하자면 철수가 소나타를 몰면 최고 속도가 200km/h이고 같은 차를 영희가 몰면 최고 속도가 100km/h 나온다는 이야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 낭설도 진실로 믿고 있는 분이 제법 있으며, 남들에게 맞다고 우기는데 '''깡그리 무시'''하는 게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어떤 무기에는 알 수 없는 능력이 있다? ===&lt;br /&gt;
예를 들어 타격치가 15/15[* 리니지는 타격치를 이런 식으로 표기한다. 앞자리가 작은 몬스터에 대한 타격치이고 뒷자리가 큰 몬스터에 대한 능력치이다. 그리고 입히는 데미지는 1 - 15까지 같은 확률로 랜덤으로 결정된다.]인 A검이 있고 타격치가 15/15인 B검이 있다고 하자. 인챈트와 부가적인 데미지까지 확연히 같은데 이 두 종류의 무기 중 B에는 알 수 없는 능력이 있으니 더 세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이 항목에 해당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가끔 버그에 의해서 그런 경우가 있었긴 했으나, 거의 대부분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다. 실험해 볼 경우 99.9프로 데미지가 같이 나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인은 리니지 기획자들의 어이없는 아이템 설정인 듯하다. 재료 모으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아이템[* 예로는 악마의*** 씨리즈들이 있다. 재료모으는데 연단위의 시간이 걸리며 그것을 모을 수 있는 던젼도 굉장히 난이도가 있는 곳이다. 하지만 그 시간에 좀 더 쉬운 사냥터에서 아덴을 번다면 그 아이템들보다 비교적 좋은 것을 살만한 돈이 모인다....]을 기획해놓고 능력치는 [[안습]]하게 설정해놓거나, 재료는 엄청나게 비싼데 정작 만들면 별로인 아이템을 업데이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저 입장에서 보면 '이건 뭐지? 왜 재료는 이렇게 비싼데 능력치는 이따위야?' 라는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고, 이 생각이 좀 더 발전하면 '이 아이템에는 뭔가 특수 능력이 있을 거야.'라고 판단하게 된다. 전형적인 [[인지부조화]]식 사고이니 '''따라하지 말자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악세서리 관련 ==&lt;br /&gt;
=== 확인 악세서리와 미확인 악세서리 ===&lt;br /&gt;
리니지 시스템상 몬스터에게서 획득한 아이템은 초기 상태에는 회색으로 명칭이 표기되며, 부가 능력치를 알 수 없게 되어 있다. 이런 상태에서 그 아이템에 확인 주문서를 바르면 그 아이템의 능력을 알 수 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확인 주문서를 악세서리에 발라서 그 악세서리가 확인상태가 되면 미확인 상태인 악세서리보다 가격이 떨어질 뿐더러 잘 팔리지도 않는다. 미확인이나 확인이나 능력치의 차이는 '''전혀 없음'''에도 불구하고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어이없는 풍조는 미확인 아이템을 착용하면 잘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낭설에서 나온 듯하다. 유저들은 장사꾼들이 잘 안팔리는 미확인 아이템을 팔기 위해서 조작된 소문을 퍼뜨린 것 같다고 다들 추측중이며 이 추측이 제일 설득력이 있다고 판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 낭설은 위의 낭설들과 달리 믿는 유저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. 다만 그럼에도 미확인과 확인을 구분하는 풍조는 리니지에 만연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하나의 근거있는 설은, 미확인 악세서리를 확인하면 앞에 +0이 붙는데, 이것 때문에 단순히 폼이 안난다는 이유로 안팔린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..였으나,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5월 28일, 기존에 그 확률에 비해 메리트가 턱없이 부족했던 악세사리 인챈트 시스템의 상향 업데이트로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대부분의 악세사리를 인챈트 하는것이 거의 필수가 되었다보니, 이제 악세사리의 확인/미확인 여부를 신경쓰는 분위기는 사라졌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(모든 아이템은 확인상태에서 인챈트 능력치가 구분 가능하기에 개인 소장용이 아니라면 확인상태에서 인챈트를 시도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래서 리니지의 소문들은 전부 신빙성이 없나? ==&lt;br /&gt;
그건 아니다. 리니지 시스템 자체가 명확하게 되어있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맞는 소문들도 있고 틀린 소문도 있을 수 있다. 리니지 팬 사이트들에 많은 [[용자]]들이 상주해 있으며, 그들이 그런 소문이 맞는지 안맞는지 직접 검증하고 있다[* 밝히기 정말 어려운 것들도 온갖 기괴한 방법으로 끝까지 검증하시는 사람이 많다. 수요가 공급을 창출했다고나 할까..]. 그러니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검증된 사실만을 믿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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