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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리츠(영웅서기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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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7T00:39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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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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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9:05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영웅서기/주인공)]&lt;br /&gt;
[[파일:2009-12-03_14;44;35_mobilew.jpg]]&lt;br /&gt;
[[영웅서기3:대지의 성흔]] 아스크라 사이드의 [[주인공]].[* 또 다른 주인공은 네오솔티아 사이드의 [[케이(영웅서기)|케이]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캐릭터 개요 ==&lt;br /&gt;
과거 멜하르 공국의 기사였지만 이안의 공격으로 인해[*  기사단을 단신으로 박살낸걸 보면 과연 이안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.] 왕국이며 기사단이며 깡그리 박살이나 용병으로 전락했다. 그 후 이리저리 전전하며 용병으로 활약하다가 엔자크에서 붉은 보석을 등대 모양의 유적에 있는 남자에게 전달한 후 엔자크로 돌아왔을때 낯이 익은 여자를 보게 되고 그 여자가 누군가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자 구한다. 그녀는 바로 리츠의 어릴적 친구 일레느였다. 그 후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러스트에서의 클래스는 디스럽터 혹은 크레이지암즈로 표현되며 게임상 기본적 클래스는 나이트 템플러이다. 팬들 사이에서는 나이트 템플러보단 저 두 직업이 리츠에게 더 어울린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의 완성도는 리츠쪽이 압도적으로 더 높다는 평가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포일러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진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겠다. 일레느의 활약이 너무 대단해서 좀 미묘하지만.[* 일레느가 만든 시그널 팬던트가 아니었다면 케이가 시엔을 찾는것도, 엘지스의 재결성도, 이안의 구출도 이루어질수 없었다. 그리고 닉스 코어가 없었다면 폭주하는 홀리 가디언이 어떤 참상을 몰고왔을지는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케네스가 닉스코어의 반쪽으로 홀리가디언을 폭주시켰다는걸 감안하더라도 시엔을 구하지 못했을 것은 분명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엔 빼곤 딱히 관심이 없는 케이는 스스로가 영웅감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인것 외에는 이렇다할 정신적 성장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더더욱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성을 보면 초반에는 전선에 서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했으나 이는 공명심 같은 것이 아니고 몇년을 창을 휘두르며 수련을 쌓은 기사단을 단신으로 해치운 '''&amp;quot;솔티안과 가디언&amp;quot;'''에 대한 복수심이라는 측면이 강했다. 하지만 다른 솔티안과 만나면서 생각이 변해가고, 전쟁이 유지되는 이유가 일부 계층의 이익을 위해서라는 사실을 알고는 거기에 분노하는 등, 좀 철이 덜든 느낌이 강한 케이에 비하면 좀 거칠기는 해도 이쪽이 더 인간성이 좋다. 엘지스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 것도 전장에 나서지도 않는 학자들의 대화장이라고 여긴 측면이 강했을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상의 비중에서도 코르버스 길드가 박살을 내놓은 엘지스를 재결성시키고 케네스에게 ~~낚여서~~ 구금당한 이안을 구출해내는것도 모자라 멜페토를 죽이고 마지막엔 폭주하는 [[홀리 가디언]]을 닉스코어로 진정시키는 위업까지 달성하는 등 ~~시즈타이탄을 잡고~~ 큐 하나 죽인거 빼곤 전쟁에 별 영향도 못끼친 케이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활약. 케이 스토리에서 보면 알수 없지만 리츠가 없었으면 케이가 뭔 짓을 하건 솔티아 유적은 박살이 났을것이다.~~제작진이 케이 안티인 모양이다~~~ [* 다만 그렇다고 무작정 케이의 활약을 펑가절하할 것은 아니다. 시엔과의 진심을 담은 대화로 홀리 가디언을 진정시킨 케이도 충분히 제 몫을 해냈다. 그 증거로 케이 사이드에서의 시엔이 ’네가 아니었으면 깨어나지 못했을 것’이라는 말을 남긴다. 따라서 리츠가 닉스 코어의 반쪽을 가져와 봉인에 성공한 것은 사실이나, 케이가 없었더라면 성공할 수 있었을지는 알 수 없다. 무엇보다도 케이는 나이부터가 고작 19살로 설정부터 풋내기이지만 설정상 28세인 리츠 쪽은 고향이 작살나고 용병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다. 케이 또한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볼 수 있다.]&lt;br /&gt;
마지막에 만신창이가 된 레아가 가디언을 일반인이 봉인하려고 하면 죽을 수도 있다면서[* 리파이너 로서의 특별한 재능같은게 없으면 불가능에 가깝다.] 자신들 같은 가디언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만류하지만 '''그런건 아무래도 좋다'''면서 자신의 의지라면서 후술할 명대사를 날린뒤, 결국에는 순수 무력으로 제압해버린다![* 물론 순수무력으로 가디언을 제압한 케이스는 [[클레르]]라는 선배님이 계시다. 그 실력이 이안도 제압할 실력이라 그렇지....] [[오오 트럴남캐 오오|오오 리츠 오오]]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 엔딩은 제법 씁쓸한 맛이 남는다. 1편에 비해서도 뒤떨어지지 않을 정도로. 그렇게 고생했지만 리츠는 얻은 것 하나 없이 잃어버리기만 했다. 케이는 그나마 시엔과 함께 오붓한 엔딩을 맞이하지만 리츠는 용병신분 주제에 의뢰를 받으면 받는 대로 의뢰비 지급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. 게다가 전쟁이 끝났으니 용병으로서 살아야 할 의미도 잃었고 사랑하는 일레느마저 잃었다. 영웅서기4의 티르 못지않은 안습 주인공~~그래도 티르는 루레인이 있잖아~~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웅서기라는 제목이 무색하게도 정작 영웅다운 영웅은 없었던 영웅서기에서 일레느와 더불어 진정한 영웅으로 불리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명대사 ==&lt;br /&gt;
&amp;gt; 당신같은 작자가 긍지높은 멜하르 기사단의 부단장이었다는 것 자체가 수치스럽다![* 일레느의 죽음에 대한 분노가 원수를 눈앞에 두자 결국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. 멜하르 공국 멸망 후 명예와 긍지따위는 잊고 살았던 스스로에 대한 자학일 수도.....결국 멜페토는 꼬치로 꿰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레아(영웅서기)|당신]]은 당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말이야. 나도 이것 만큼만은... 양보할 수 없어. '''일레느의 의지를 이곳에 가져온 순간부터, 이건 나의 운명이다!''' [* 이후 리츠는 단신으로 홀리 가디언과 싸워서 봉인에 성공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시덥잖은 키스 한번으론 부족하다고...너의 희생은 결국 진보를 낳았다...만족...하겠어? 난 이제서야...널 위해 울어줄 수 있을 것 같구나. 부디 편안히...[* 유일하게 이 장면에서만 리츠가 눈물을 흘리는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'''정말 짠하고 안타깝다.'''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영웅서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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