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6%AC%ED%8A%B8%EB%9D%BC_%EC%82%AC%EC%84%B8%EB%8B%88%EC%95%84</id>
		<title>리트라 사세니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6%AC%ED%8A%B8%EB%9D%BC_%EC%82%AC%EC%84%B8%EB%8B%88%EC%95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6%AC%ED%8A%B8%EB%9D%BC_%EC%82%AC%EC%84%B8%EB%8B%88%EC%95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26T17:18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6%AC%ED%8A%B8%EB%9D%BC_%EC%82%AC%EC%84%B8%EB%8B%88%EC%95%84&amp;diff=8499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6%AC%ED%8A%B8%EB%9D%BC_%EC%82%AC%EC%84%B8%EB%8B%88%EC%95%84&amp;diff=8499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09:14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순정만화 [[티아라(만화)]] 4권부터 본격등장하신..~~진리의 프라시안 공주마마~~&lt;br /&gt;
&lt;br /&gt;
등장시점의 나이는 14세.[* &amp;quot;우리 세느 14살이지만 너랑같은 1학년으로 편입하거든&amp;quot; 이라는 아쿠트의 대사로 볼때, 10권까지는 14세, 10권이후부터는 15세로 추정 ] 학교는 키흘렌 왕립 사관학교 1학년(...으로 편입했다). 일단 간단히 말하자면 '''신비스러운 동생''' '''(겉모습에 오해말자. 얘는 분명 페이동생)'''이었다. 애칭은 '''세느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뚝뚝하고 미소 한 번 지어본 적 없는 소녀. 냉정하다기보다는 말그대로 로봇같은 느낌. 관용을 베푸는 등의 감정은 없지만, 적어도 공리주의에 입각해 행동한다. 아젠트의 제국민이기 때문에 저택에 데려와 밥을 먹여준 다던지.[* '아젠트의 눈물'이란 ~~세뇌~~주술 때문인것으로 밝혀졌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 악역이라는 떡밥이 뿌려졌지만...사실 페이 도와주는 페이동생, 이른바 선역인게 밝혀졌다. 거기다 실은 냉정한게 아니라, 세상 물정 모르는데다가, 융통성이 0점이라 고지식해서 '''무뚝뚝한 얼굴로 개그를 빵빵 터트리는 캐릭터였다.'''[* 특히 사세니아가 궁서체로 말하는 대사는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지만 웃기다.예로 모두가 페일리아의 성적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을때 '이렇게 많은 사람이 언니의 성적을 챙겨주다니...'''언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군요'''라고 생각한다] 덕분에 그 이후로 '''갑자기 사람들의 인지도와 모에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작중에서도 마찬가지인지, 무려 [[아쿠아민트|세]] [[리트라 아켈란스|명]][[리트라 페일리아|의]] 시스콘 보정을 받는다. 처음엔 페이가 세느를 아주 싫어했지만[* 그러나 페이는 세느를 아무리 미워할때도 한 번도 '사세니아'라고 부르지 않았다.'''오직 애칭으로 불렀다''' 그리고 세느또한 언니라고만 불렀다] 그녀가 감정이 없는 인형과 같다는 걸 알게된 후엔 급격히 시스콘으로 돌아서 아주 둘러싸고 산다. 매일 집에 놀러가고, 세느가 집에 들인 유영이 수상하다고 말해주고, 직접 유영에게 경고하기까지 하는 걸 보면 시스콤이 위대하다는 걸 알 수 있다.어찌됐든 자매사이. 페일리아와 가까워지면서 자매의 사이는 점점 좋아지지만 사세니아가 죽음으로써 페일리아가 흑화하는 원인을 제공했다.[* 그래서 자신을 위하기로 마음먹은 아켈란스마저 적으로 돌린다.~~그리고 나서부터 (주인공의 미움을 받은)아켈란스는 등장횟수가 줄었다~~]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식적으로 [[오렌 여왕]]의 후계자이지만, 미래시 신관이 머리에 왕관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며 여왕이 될 수 없다는 예언을 하게 된다. 자신이 여왕이 될 수 없다는 예언을 들었음에도 태연하게 만약을 위해 [[리트라 페일리아|또 다른 후계자 후보]]를 데려와야 한다고 이야기하며, 그녀를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한다. 호위를 위해 자신의 호문클루스중 [[클레어(티아라)|한 명]]을 그녀에게 보내며, 그녀가 후계자 문제로 인해 습격을 받게 되자 자신이 직접 그녀의 근처로 이동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언니인 페일리아를 다른사람들과는 달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. 오히려 자신의 약혼자인 아켈란스를 실기시험 대비 훈련을 해달라는 이유를 붙여 페이의 옆에 붙여놓았다. 호문쿨루스인 아쿠트가 추궁하자 &amp;quot;각인은 깨질수도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엄청난 고통이 필요하다고 들었어. 난 그런 거 잘모르지만... '''언니는 고통을 느끼지 않길 바래'''&amp;quot;[* [[리트라 페일리아]] 페이지 참고. ]라고 말한 걸 보면 언니인 페이를 얼마나 생각해주는지 알수있다. 또한 페이의 존재를 알고, 나중에 페이를 위해 호문클루스까지 직접 키웠다는 걸 보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가 무뚝뚝한 것의 원인은 그녀의 어머니인 오렌 여왕이 '''아젠트의 눈물'''을 태어나기 직전에 받게한 것에 의한 부작용으로서, '''감정이 없다는 것''' 이다. 아젠트의 눈물은 왕족의 자격조건인 동시에 아젠트의 왕족이 갖추어야 할 모든것을 담은 주술로서, 태어난 뒤에는 받을 수가 없으며 뱃속의 아이가 자란 이후에 받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최소 5개월이 되기 전에 받아야 하는 것이다. 이런 과거사가 밝혀지고, 팬들의 반응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사세니아 불쌍해요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새로 등장한 인물인 [[강성운|유영]]과 서로 감정이 없다는 것에 대해 공유하는 점이 있었으나, 10권(연재분74-77화)에서 방학 중 페이와 함께 어머니인 오랜여왕을 만나러 가는 중에, 마법진을 차지한 유영과 륜의 기사들을 마주치고 싸우다가 결국 사망한 것으로 여겨졌다. [* 전투현장에서 그녀의 시체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에 페이는 세느가 살아있다고,알면서도 억지를 부리다 쓰러진다.그리고 빈 관의 장례식이 치뤄진다 &amp;lt;티아라&amp;gt;에서 10권~11권은 사세니아의 죽음으로 가장 음울한 권들이 된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89화에서 유영의 근황[* 유영 본인은 대공령에 칩거하고 있고, 유영의 대공령은 초상집 분위기]을 통해 사망한 것[* 그당시 같이 있던 유영의 동료는 사세니아가 죽은 걸 확인했다고 이야기 함. 그러나 유영은 사세니아의 시체를 안고 현장을 떠났다. 이로 인해 그녀의 시체를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. ]으로 알려졌으나, 93화에서 '''부활'''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94화에서는 멀쩡히 서서 '''웃는''' 모습이 나왔다. 점점 감정을 찾아가게 되는 묘사가 많이 나오는데, 어째 성격이 점점 페이를 닮아간다(....)[* 유영 왈,언니를 닮았나 보군.] ~~엄마인 마이아도 똑같았다.이상할 거 없는...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