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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리플레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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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6T14:13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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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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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9:20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리플레조/리플레조.png|align=right&amp;amp;width=450]]&lt;br /&gt;
 * 상위항목: [[신의 탑/등장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라틴 문자 : Reflejo&lt;br /&gt;
일본어 : リップルレッゾ[* '플'의 'ㅍ'이 p 발음을 표기한 걸로 알고 쓴 모양인데...]&lt;br /&gt;
중국어 : 里普爾里索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네이버 웹툰]] [[신의 탑]] 2부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소개 =&lt;br /&gt;
[[시아시아]]가 전력 보강을 위해 데려온 [[FUG]]의 멤버 2명 중 한명으로, [[포지션]]은 낚시꾼이다. 하지만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 부재시에 그를 대신해서 팀을 통솔하고 시아시아를 책망하는 장면이 있거나 [[유토(신의 탑)|유토]]가 [[존댓말]]을 사용하는 것 등을 보면 서열은 [[시아시아]]보다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. 오히려 FUG팀에서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 다음 가는 2인자로 보이며 특별히 지휘 같은 것을 하지 않는 비올레를 대신해 리더 역할을 맡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기로는 붉은 색의 이중날이 붙어있는 [[대낫]]을 사용하며 항상 금속으로 된 [[가면]]과 [[장갑]]을 착용하고 있어서 정체를 알 수가 없는데다 온 몸을 검은 [[로브]]로 두르고 있어서 신비주의스런 느낌을 준다. 다른 [[FUG]] 멤버들이 그렇듯이 슬레이어 후보인 비올레에게는 공손한 태도를 취하며 그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작중 행적 =&lt;br /&gt;
== 29층 ==&lt;br /&gt;
2부 54화에서 처음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를 만났을 때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라는것을 준비했다고 말하면서 등장하는데 이때 겸손하게 예의를 갖추며 비올레를 팀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[[강 호량|거친]] [[쿤 아게로 아그니스|방법]]을 사용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30층 ==&lt;br /&gt;
=== E급 공방전 ===&lt;br /&gt;
비올레 팀에 반협박으로 들어오게 된 [[쿤 란(신의 탑)|쿤 란]]과 [[노빅(신의 탑)|노빅]]이 발에 달린 구속장치를 풀어달라고 하자 거절하지만 비올레가 ~~권력빨로~~ 풀어주라고 하자 못마땅해 하면서도 풀어준다. 리플레조가 바로 풀어주지 않고 머뭇거리자, 란과 노빅에게 '명령이라는데 귀찮게 하지 말고 빨리 풀어라'나 '완전 위아래가 없는 놈'이라는 조롱을 듣는다(...). 그러나 풀어주자마자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는 노빅을 [[살기]]만으로[* 무슨 기술을 사용한 것일수도 있지만 정황상 일종의 [[살기]]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.] 흠칫하게 하는 걸 보면 이 인물 역시 상당한 강자일 것으로 추정된다. 여담으로 이 때 비올레님이 아니라 '''그레이스님'''이라고 불렀다. 이후에는 계속 비올레님이라 부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방전의 원 샷 오퍼튜니티 게임이 시작되고 사라진 비올레를 걱정하며 제대로 감시하지 않은 [[시아시아]]를 책망한다. [[유토(신의 탑)|유토]]에게서 [[아낙]] '''자하드'''가 나타나다는 말을 듣고 경계한다. 이곳을 버리자는 [[쿤 란]]의 제안에 최대한 방어하며 비올레를 기다리고, 만약 비올레가 돌아오지 않고 남은 티켓이 100장 이하로 감소한다면 그때 [[십이수]] 팀과 교전하기로 결정한다. 그러나 별 활약은 없고 노빅이 비올레의 명령이라면서 먼저 아르키메데스에 승선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공방전 시작 때 '겜블러'라는 역할을 맡게된다. 이 겜블러는 원샷 오퍼튜니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팀들의 ''리더''들로 구성되어 있으며[* [[탕수육]] 팀은 [[쿤 아게로 아그니스|가면남(Mr.Mask)]], 엔도르시 팀은 [[십이수]], 광견 팀은 [[론 메이]]] 개인 조별시합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고 주어지는 돈을 가지고 승자를 베팅하여 가장 많은 돈을 획득한 6명만이 팀원을 영입하고 아이템을 구입하여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. 그러니까 만약 여기서 리플레조가 운빨딸려서 지기라도 하면 비올레는 다른 갬블러가 돈으로 고용하여 '''그 팀에 영입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E급 선별인원 최강이라는 [[바라가브]]의 목적이 [[FUG]]의 슬레이어와 싸우는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를 경계하고 있으며 비올레에게도 경고를 해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래저래 머리 굴려서 배팅을 잘 했었는지, 26개조 토너먼트가 끝난 시점에서 [[쿤 아게로 아그니스|가면남]]과 함께 유이하게 100만 포인트를 얻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겜블러들이 [[올인]]을 했다가 포인트를 모조리 다 잃어버린 반면에 론 메이와 함께 유이하게 포인트를 전부 잃지 않고 어느정도 포인트를 남기는데 성공한 겜블러가 되었다. 회의 후 다음날 광견 팀과 붙게 될 예정. 2부 80화에서 비올레가 옛 동료들과 접촉할 때 노빅이 미리 리플레조를 다른 장소로 옮겨놔서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진실 =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그래.. 그 쪽이 먼저 룰을 어겼다. 비올레님과 옛 동료들이 접촉했다. 계획대로 되었군. 이제 이쪽도 룰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. 갬블러들에게 전해라. '''내일 토너먼트에서 비올레님의 동료들을 모두 죽인다.'''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리플레조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. 비올레와 옛 동료들이 접촉했다는 사실을 알아챈 뒤 그림자가 일그러지면서 갬블러들에게 비올레의 동료들을 전부 죽이라고 말한다. [[베타(신의 탑)|베타]]는 비올레에게 공방전에 출전했던 10명에 리더(갬블러)들 중 세명의 겜블러가 [[FUG]]가 투입한 인물이라고 말했는데, 리플레조는 이 3명의 겜블러들에게 비올레의 동료들을 죽이라고 말한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 82화 광견 팀과의 대결에서는 비올레가 혼자서 바라가브를 상대하겠다는 것을 의심스럽게 여기더니, 다른 팀원들과 함께 방어를 맡아달라는 비올레의 지시를 무시하고 어디론가 향하다가 노빅에게 가로막힌다. [[노빅(신의 탑)|노빅]]이 자신들이 광견과 손을 잡았다는 것을 밝히지만, 리플레조는 도리어 이 계획이 얼마나 오랫동안 준비된 것인지를 말하더니 [[론 메이]]를 포함한 광견팀 3명이 도착하자 '''사실 광견팀은 처음부터 자신들 편임을 밝힌다.''' 이후 [[강 호량]]의 구조를 받아 노빅이 도망치자 론 메이에게는 저놈들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 내버려두라고 했다.~~그런 말을 하면 꼭 무슨 일을 하잖아~~ 그 후 비올레, 노빅, 호량, 그리고 배신한 유토를 팀에서 제외시키고 [[론 메이]]와 [[바라가브]]를 영입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는 '''[[카라카]]의 부하'''로, [[FUG]]가 비올레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공방전에서 계획한 일 대부분을 주도한 인물로 추측된다. 진정한 목적은 비올레의 영혼을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에 주입하여 비선별인원의 힘을 가진 무기를 만들어 자신의 주인인 카라카에게 바치는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써 사실상 [[베타(신의 탑)|베타]]와 함께 공방전 [[최종보스]] 후보로 등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부 90화에서 마침 신경쓰던 참에 [[유토(신의 탑)|유토]]에게 불려가 그와 대화를 하는데 사실 처음에는 일방적으로 [[론 메이]]를 통해 입구를 막아버린 뒤에 유토를 궁지로 몰아넣고 리플레조의 '''[[카라카]]''' 찬양론이 펼쳐진다(...)[* 이 [[가시(신의 탑)|무기]]는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탑에 혁명은 일으킬 것이다. [[쥬 비올레 그레이스|애송이 슬레이어 후보]]가 아닌 '''위대한 나의 주인 카라카'''님의 손 안에서!! --꼭 봐라 [[사이비 종교]]가 따로없다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사실 이 유토는 [[화련]]이었고, 화련은 원로원이 진작부터 리플레조 측의 계획을 알고 있었으며 비올레에게 준 가시가 '''단순한 레플리카가 아닌 가시를 담는 그릇 그 자체'''란 사실을 밝힌다.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리플레조는 화련을 포박하려하나 ~~투신자살~~절벽 아래로 뛰어내려버린 그녀를 놓치고 만다. 급하게 당황한 리플레조는 [[바라가브]]를 부르라고 말하며 가시가 있는 곳에 들어온 녀석들을 나가게 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 92화에서는 탕수육 팀이 비올레를 소환하는 걸 막기 위해 탈출한 비올레가 갈 것으로 예상되는 동료소환소로 가 있었다. 그리고 탕수육 팀이 비올레를 소환할 포인트를 얻지 못하게 만들기 위해 그리고 [[FUG]]가 고용한 갬블러의 팀 중 하나인 뱀 팀을 기권하게 했다. 하지만 화련과 탕수육 팀의 계획은 비올레를 '''아이템 소환소, 즉 상점'''에서 소환하는 거라 리플레조가 있는 곳에 비올레는 오지 않았고, 탕수육 팀이 베타에게 기생했던 다른 팀의 선봉을 잡아서 포인트를 땄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 리플레조의 의도대로 되지 않았다. 게다가 이 때문에 [[자왕난]]이 비올레의 소환을 시도했을 시점에서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팀은 서로 아군인 탕수육 팀과 십이수 팀, 둘이었기 때문에 [[베타(신의 탑)|베타]]가 소환 딜레이 중에 [[자왕난]] 일행을 모두 죽이려고 할 때 [[쿤 아게로 아그니스]]가 두 팀만 남았다는 걸 이용, 십이수 팀을 기권시켜서 비올레의 소환 시간이 단축시켰다. --뭔가를 하려 할 때마다 의도치 않게 도움을 준다. 안습--&lt;br /&gt;
&lt;br /&gt;
뱀 팀을 기권시킨 뒤에 비올레를 기다리고 있을 때, [[베니아미노 카사노]]로부터 무언가 연락을 받는다. --동료소환소에서 크리스마스를 혼자서 보냈다.-- 그리고 2부 96화에서 카사노의 연락을 받아 [[강 호량]], [[노빅(신의 탑)|노빅]], [[화련]]을 추적해 중상을 입히고 인질로 삼는다. 이 세명을 인질로 삼아 비올레와의 '결승전'을 강제로 속행할 예정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부 98화에서 '''[[유토(신의 탑)|유토]]'''의 포켓을 이용해 비올레에게 연락하여 급하게 가느라 길잡이를 두고간 것 같아서 잠깐 상관으로서 예의를 알려준다고 --귀여워--고문을 했다는 사실~~하앍~~을 말하는 것에 이어서 자신들이 련과 노빅 호량을 인질로 잡고 있으며 지금 당장 싸우러 오지 않으면 이 3명 모두 고통스럽게 죽이겠다는 선언을 한다. 일단 자신들이 있는곳에 남겨진 3명을 모두 구해내면 비올레가 '결승전'에서 승리하는 것이며 자신은 그렇게 될 경우 경기를 깔끔하게 포기하겠다는 약속을 한다. --네가 포기해도 미도리코가 남아있는거 모두가 안다.-- 그리고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가 있었던 장소에서 기다리겠다고 비올레를 유인, [[론 메이]]는 정말 올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표하지만 리플레조는 지난 7년간 동료를 지키기위해 슬레이어 후보로써의 삶을 택했던 비올레가 오지 않을리가 없다는 확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결착 =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리플레조/riplezo00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공방전의 최종보스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상대로 비올레는 자신의 옛 동료들과 함께 약속 장소로 오자 등장한다. 자신의 모습을 변화시키면서 최종보스답게 [[포스]]있는 등장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 100화. 등장만 포스있는게 아니라 E급 선별인원을 넘어선 ''''B급 선별인원'''' 이상가는 역량으로 라쿤밤 파티를 몰아붙이며 자신은 '''[[FUG]]의 간부 포켄'''의 그림자이며 --카라카의 그림자인 포켄의 그림자. 즉, 카라카의 그림자의 그림자-- ~~남남이네~~ 포켄에게 하사받은 '조각'이라는 힘을 사용하면(룰을 벗어나야 한다는 말이 있음으로 모종의 제약이 있는 듯 했는데, 그 대가는 자신의 영구 소멸이라고 밝혀진다.) 리플레조는 순간적으로 어지간한 B급 선별인원들 이상가는 수준의 신체능력과 신수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.[* 그런데 작가가 독자들과의 채팅에서 밝힌 내용으로는 [[http://www.chuing.net/zboard/zboard.php?id=wgod&amp;amp;page=1&amp;amp;m_id=&amp;amp;divpage=12&amp;amp;sn=off&amp;amp;ss=on&amp;amp;sc=on&amp;amp;select_arrange=headnum&amp;amp;desc=asc&amp;amp;no=66760|리플레조는 뻥쟁이(...)]]라고 한다, 이건 리플레조 스스로 말한 B급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는 걸 부정한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쿤 아게로 아그니스]]의 봉쇄도 전혀 먹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괜히 B급 이상의 힘은 아닌듯. 다만 결국 쿤의 눈속임으로 비올레의 접근을 허용한다.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의 [[전투력 측정기|힘을 얻어 강해진 비올레의 힘을 시험할 상대]]로 부족함이 없다...고 생각했지만, 2부 101화에서 많은 독자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비올레를 오히려 압도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야말로 [[FUG]] 강경파가 준비한 '''[[대 가주용 병기|대 비올레용 결전병기]]''' 라는 말이 잘 들어맞는데, [[그림자]]이기 때문에 일정한 흐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탓에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의 주특기인 흐름제어가 전혀 통하지 않으며, 자신이 라쿤밤 콤비보다 월등하게 강한데도 불구하고도 그것에 결코 자만하지 않고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의 힘을 견제하는 동시에 비올레의 성격을 파악하고는 그것을 최대한 철저하게 물고 늘어져 [[화련]]을 인간방패 삼아 다른 방법을 모조리 봉쇄했다. 조각을 사용한 상태의 리플레조 본인의 기초 스펙 역시 가공할 수준이기 때문에 비올레 단 혼자서 화련을 구하러 갔으면 유효타도 입히지도 못하고 죽었을지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 102화에서 [[라크 레크레이셔]]가 리플레조 자신을 향해 메드쇼커를 던지자 리플레조는 [[대낫]]으로 튕겨내려 했지만 [[쿤 아게로 아그니스]]가 등대를 이용해 라크의 메드쇼커를 리플레조 본인의 등 뒤로 [[텔레포트]] 시키는 바람에 튕겨내진 못하였고 쿤에 의하여 리플레조의 등 뒤로 이동하게 된 메드쇼커가 리플레조 자신의 등을 향해 날아오자 리플레조는 그 [[투창]]을 어떻게든 피했긴 했지만 메드쇼커가 날아오는 쪽으로 시선을 돌린 탓에 결국 빈틈이 생기게 되어 쿤의 접근을 허용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리플레조는 아까 비올레에게 했던것처럼 [[화련]]을 [[인간방패]] 삼아 쿤을 위협했지만 [[쿤 아게로 아그니스]]는 '''그런 거 아예 무시하고''' 찔렀다. 사실 그 찌른 [[단검]]의 정체는 바로 '''백천경'''이었으며, 소유자가 심장을 찌른 대상을  칼날 안에 압축[[봉인]]하는 능력에 따라 련~~[[인간방패]]~~을 빼앗겼다. 여기에서 쿤에 의해 '''잔득 허세부리기는 했지만 인질을 앞세운 것을 보면 넌 분명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'''고 약점을 추정당하는 것에 이어서 그에게 '''&amp;quot;그러게 인질은 소중히 다뤘어야지. 안 그래?&amp;quot;''' 라는 조롱까지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쿤의 조롱을 듣고 분노한 리플레조는 '''&amp;quot;어차피 네놈들 상대로 인질까지 필요하지도 않다! 지금 당장 죽여주마!&amp;quot;''' 라고 하면서 [[쿤 아게로 아그니스]]와 [[라크 레크레이셔]]에게 사월영을 발포하였지만 정신을 차린 것과 동시에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의 힘이 완전 [[각성]]하게 된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가 6개의 방을 이용한 신수포로 리플레조의 사월영을 상쇄시켜버리는 바람에 쿤과 라크를 죽이는데 실패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완전 각성한 가시를 보며 비록 가시가 비올레를 자신의 주인으로 인정했다 하더라도 그가 그 힘을 가질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시험하겠다면서 다섯번째 그림자 구월영으로 공격하나 가시의 힘이 완전 각성한 상태의 비올레에 의해 멈춰지게 되었고 이에 리플레조는 [[그림자]]인 자신에게 지금까지 통하지 않았던 흐름제어가 이번에는 제대로 통하게 된 것에 크게 놀라는 것에 이어서 비올레에게 [[카운터]] 어택을 받으면서 밀리기 시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가시가 비올레를 자신의 주인으로 인정하였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나 리플레조는 그 사실을 끝까지 인정하지 못한 나머지 '''&amp;quot;[[가시(신의 탑)|그]] [[악마(신의 탑)|힘]]은 당신에게는 과분한 것, 그 힘은 진정 자격을 갖춘 자에게 가야합니다&amp;quot;, &amp;quot;설령 가시가 당신을 주인으로 인정했다 하더라도 저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. 당신은 우리의 숙원을 이뤄줄 신이 아니라는 것을 전 알고 있으니까요. 당신은 우리의 신이 아닙니다.&amp;quot;''' 라고 비올레를 부정하면서 사월영으로 공격하지만 사월영은 쿤과 라크의 연계 [[콤비네이션]]에 의해 막혀버리게 되는 것에 이어서 빈틈이 생겨버리게 되었고 결국 리플레조는 비올레에게 빈틈이 노려져 그의 가시에 의해 몸이 단번에 관통당하는 것과 동시에 '''[[철가면]]이 벗겨지고 만다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 그는 [[위대한 가문|10가문]]에게 멸족당한 곳의 생존자였으며 포켄이 나타나 그에게 그림자 조각을 나눠주고 원로원이 보낸 자들과 함께 팀을 이뤄 비올레의 옆에서 가시를 각성시킬 것을 명 받았다는게 드러났다. 그리고 그는 때가 왔다고 느끼며 가시를 [[카라카]]에게 넘기기 위해서 비올레를 녹여 가시로 만들기로 결심하게 된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 105화에서 철가면 안의 얼굴이 밝혀졌는데 눈이 없다. 대신 '''눈이 꿰매져있고''' 눈꺼풀 위에는 피로 된 눈알 그림이 그려져 있다. 이후 과거회상이 나오는데 그는 율리아라는 [[자하드의 공주]]가 '''될''' 10가문의 친딸에게 반해 '''겨우 멀리서 지켜보려고 시도했다는 이유 단 하나만으로'''[* 고백하려 했다는 묘사는 없으며 단 한순간 봤고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겼다는 말과 지금은 못 쓰게 되버린 자신의 양 눈에 그녀의 아름다움이 아직도 선하게 남아있다는 묘사 뿐이다.] 그는 자신의 양 눈을 잃게 된 것과 동시에  자신의 가문이 멸족당한 듯 보인다.[* 이 당시에 율리아라는 여자는 [[자하드의 공주]]가 아니었고 현재 리그베다 위키의 항목에도 등재되어있지 않다. 다른 후보와의 경쟁에 밀려 자하드의 공주가 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다. --27명이나 있다는데 서로 죽고 죽였다니 [[고인]]일수도-- 다만 그것을 감안해도 [[위대한 가문]]의 [[가주]]의 자제 중 하나라는 점에서 이미 하늘과 땅 차이의 신분차가 있다.]~~[[연예인]] 한 번 보겠다고 그 고생을 해서 경비뚫고 겨우 한 번 본 거가지고 눈을 뺏고 마을을 전멸시켰다니 불쌍하긴 하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, 그렇게 열심히 시간을 끈 결과 드디어 [[용해액]]이 현재 리플레조 본인과 라쿤밤 트리오가 위치해 있는 장소인 [[가시(신의 탑)|가시]]가 있었던 장소에 투하되기 시작하자 [[리플레조]]는 이 장소에 있는 모든 탈출구들을 폭파시켜 막아버려 비올레 일행이 탈출하지 못하게 봉쇄한다. ~~본인의 임무를 다 했다. 훌륭한 중간관리직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리플레조/최후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당신은 모릅니다. 때론 이용당하는 것조차 희망이 되는 삶이 있다는 것을... [[가시(신의 탑)|그]] [[악마(신의 탑)|힘]][[비선별인원|을]] 가지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당신은 죽어도 모를겁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신이시여 당신은 왜 그리도 저 자를...&amp;quot;[* '밖으로'라고 말했다고 써져있었지만 자세히 보면 이 말은 [[비올레]]가 엔도르시의 손을 잡고 &amp;quot;가죠, 밖으로.&amp;quot; 라고 말한 것이다. --근데 막판에 죽는 장면과 순간이동 장면이 겹쳐져서 리플레조만 불쌍해 보인다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용해액]]을 부은 [[FUG]]의 행동에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가 의문을 품고 숙원과 [[복수]]에 모든 것을 바치고, 결국 누군가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죽는 것에 만족햐냐고 묻자 리플레조는 위에 써진대로 당신은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며 8번째 그림자를 전개하여 지반을 박살내어 비올레 일행을 용해액 위으로 떨어트려 마지막까지 몰아붙이지만, [[엔도르시 자하드]]가 봉봉을 사용하여 가시가 있었던 장소의 내부로 [[텔레포트]]한 뒤 용해액 위로 떨어지고 있는 라쿤밤 트리오를 데리고 밖으로 탈출하는 바람에 결국 리플레조 본인만 용해액에 떨어져 [[끔살]]당한다. 이때 리플레조는 엔도르시의 손을 잡는 비올레를 지켜보며 용해액에 떨어져 죽는데, 리플레조가 [[자하드의 공주]]로 추정되는 율리아에 의해 모든 것을 잃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꽤 씁쓸한 장면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방전 에필로그인 2부 108화에서 [[자왕난]]의 꿈에 나타난다. 그에게 '''&amp;quot;넌 친구를 가질 자격이 없다. 왜냐하면 너는...&amp;quot;'''이라고 말하고 사라진다. --위의 간지나는 장면이 마지막이 아니라 고인드립성 악몽이 마지막 출현이라니 불쌍-- 애초에 이두명은 만난적도 없었다.[* 생각해보면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. 애초에 만난적도 없다는 리플레조가 어떻게 왕난이의 꿈에 나올 수 있을까.. 그게 새로운 왕난의 떡밥으로 이어질수도.. --왜 넌 쌓이기만 하니??--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술 =&lt;br /&gt;
 [[파일:attachment/滿月影.jpg|width=450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두번째 그림자 &amp;quot;만월영(滿月影)&amp;quot;'''&lt;br /&gt;
 [[대낫]]에 검은빛의 [[신수]]를 두르는 것으로 대낫의 예리함과 강도를 강화시킨 뒤 엄청난 범위의 중거리 참격을 휘두르는 기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[[파일:attachment/死月影.jpg|width=720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세번째 그림자 &amp;quot;사월영(死月影)&amp;quot;'''&lt;br /&gt;
 리플레조 본인의 정수리 위에 [[보라색]]의 거대한 방을 전개한 뒤 자체 유도능력이 겸비되어 있는 5~6발의 고출력 신수포를 발포하는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귀월영&lt;br /&gt;
  사월영의 5~6줄의 고출력 신수포를 하나로 모아 파괴력과 관통력을 높인 뒤 발포하는 기술로 사월영의 응용형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쓰고 있는 [[가면]]이 화가 지날수록 점점 더 세세해지고 있는데 2부 78화에서는 정점을 찍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리플레조/riplezo2.png]]&lt;br /&gt;
등장 초기의 가면. 도저히 최상단 이미지의 가면과 같은 가면으로 보이지 않는다. ~~사실 매번 새로운 가면을 착용하고 있는 걸지도~~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수이긴 하나, 머리에 난 [[뿔]]의 형태나 머리카락 색 + [[장신]]이 [[바라가브]]와 매우 흡사해서, 바라가브가 탈출할 때 속해졌던 베이로드에서의 3대 광견 중 하나가 아니냐는 설이 존재한다. 또한 [[카라카]]에게서 [[자왕난]]의 탕수육 팀 감시를 하라는 명령을 받은 '포켄'의 정체가 리플레조라는 추측도 있다. [[화련]]이 리플레조를 '카라카의 그림자'라고 칭하면서 후자 쪽일 가능성이 더 높아졌는데, 카라카와 포겐이 처음 등장했을 때 포겐이 마치 카라카의 그림자인 것처럼 나왔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가 옛 동료와 접촉한 후에 혼잣말을 할 때도 비올레에게 끝까지 님자를 붙이며 존칭을 하는 것을 보아 비올레에 대한 충성심이 매우 높은 걸로 보이며, 책임은 자신이 질테니 [[노빅(신의 탑)|노빅]]과 [[쿤 란(신의 탑)|쿤 란]]을 풀어주라는 비올레의 명령[* 사실 이건 리플레조가 반대하는건 당연한 일이다. [[위대한 가문|10가문]] 중 하나인 하 가문의 종파 출신인 노빅이나 마찬가지로 10가문 중 하나인 쿤 가문의 일원인 란은 [[FUG]]로서는 당연히 적이기 때문에 비올레가 살아남게 해주지만 않았어도 바로 그 자리에서 죽여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관계이며, 리플레조 입장에서는 언제 [[배신]] 때릴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가는것과 다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...실제로 노빅은 발찌를 풀어주자마자 란과 함께 바로 달아날 생각부터 했었다.]에 절대복종하는 충성스러운 모습 때문에 가시에 관련된 일로 비올레를 배신하기 바로 전까지만 해도 팬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. --근데 이제 그딴 거 없다.-- 일단 기본적으로 [[슬레이어]] 후보인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는 당연히 리플레조 본인보다 지위가 높을 수밖에 없으니, 본색을 드러내 [[배신]]하기 전에는 겉으로나마 충성하는 시늉은 하는 것이 당연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졸지에 [[쥬 비올레 그레이스|그 슬레이어 후보]]가 [[배신]]할 계기를 만드는 대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. 안그래도 비올레 본인이 악감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비올레 자신을 배신한 뒤 무기로 만들겠다면서 던져넣었고, 가장 중요한 인질들인 비올레의 옛 동료들을 '''전부 죽여버리겠다'''고 선언해 버렸으니 이제 비올레 입장에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갈 수도...하지만 그와 별개로 항상 깍듯한 성격이라는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비올레를 살인무기로 만드는 게 실패하자 그를 잡기 위해 동료소환소의 우물에서 그를 기다리는데, 그가 기다리기 시작한 건 2013년 12월 22일 연재분부터였고 [[베니아미노 카사노]]에게 연락을 받을 때까지의 연재분이 2013년 12월 29일 분량이라서 독자들의 놀림감이 되었다. 2014년 2월 2일 연재분에서는 리플레조가 인질을 빌미로 비올레를 협박할 때 화련에게 상관에 대한 '''&amp;quot;예의&amp;quot;'''를 가르쳐 주고 있다거나 조금 '''&amp;quot;귀여워&amp;quot;''' 해주고 있다는 말을 하고 화련의 '''옷의 앞섶'''이 풀어헤쳐져 '''가슴골''' 부분이 보이고 있어 '''가면 변태'''로 불리고 있다. [[안습]]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나도 비참했던 과거와 최후가 정말 눈물겹기 때문에 동정론이 많이 오간다. 자하드의 공주를 멀리서 본 것만으로 눈을 잃고 가문마저 풍비박산났으니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2부 105화 작가 후기에 의하면 강한 힘을 가지게 된 [[호(신의 탑)|호]]와 비슷한 캐릭터라고 한다. 작가는 주인공인 밤에겐 별닥 공감하지 못하는 반면 호나 리플레조같은 타입에겐 상당히 공감한다고. 다만 위로 올라갈수록 힘과 지위를 가진 자들의 싸움이 되기 때문에 [[열폭]]타입 캐릭터는 리플레조가 마지막이라 한다.~~아직 [[라헬(신의 탑)|하나 더]] 남은것 같지만 무시하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 블로그의 2부 106화의 후기에 의하면 리플레조는 지금까지의 [[악역]]들과는 달리 개인적인 원한이 [[이데올로기]] 수준의 뭔가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진 경우라고 한다. [[쥬 비올레 그레이스]]를 죽이려는 자신의 행동이 [[탑(신의 탑)|탑]]을 바꿀려는 자신의 관점에서의 선행이라는 심히 아이러니한 모습인 것. 어쩌면 그도 탑의 부조리한 현실에 희생된 자가 아닌가 싶다. 그래서 자신의 목숨을 버릴지언정 비올레를 [[용해액]]에 녹이는 걸로 자신의 숙원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했던 듯하나, 뒤늦게 달려온 엔도르시에 의해 비올레가 구출되었고 그는 비올레에게 손길을 내민 [[신]]을 원망할 수 밖에 없었다. '''끝까지 원하는 걸 이루지 못한 것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신의 탑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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