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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리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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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6T12:52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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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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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9:23:1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Refill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사전적인 의미 ==&lt;br /&gt;
다시 채우다, 보충하다, 새 보충물 &lt;br /&gt;
== 내포된 의미 ==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에서의 의미는 대체로 [[패스트푸드]]점 및 일부 [[패밀리 레스토랑]]. 대형 영화관 매점의 [[탄산음료]] 보충 서비스를 뜻하며, 이게 안 되는 패스트푸드점과 [[패밀리 레스토랑]]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[[맥도날드]]에서는 2009년부터 [[버거킹]]은 2013년 4월 29일부터 [[탄산음료]] 리필 서비스를 중단하여 이용객들의 불만을 샀다. [* 단, 버거킹의 경우 일부 셀프 리필 가능 매장에서는 계속 리필가능하다. ] 그에 비해 [[롯데리아]]에선 2016년 기준 여전히 리필 서비스가 가능. 한국인의 심리를 잘 알고 있다……. 사실은 롯데리아에서도 일시적으로 리필을 금지한 적이 있으나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 다시 리필이 가능해진 거다. 일부 매장에서는 1회 리필만 가능이라고 하는 등 가맹점 복불복이 심하지만 이런 곳은 컴플레인을 걸 수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패스트푸드점에서 리필을 안 해주는 이유는 음료 자체의 원가를 아끼기 위해서이다. 대기 시간 문제는 KFC처럼 디스펜서를 카운터 밖으로 빼놓으면 해결되는 문제다. 리필 안되는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하나같이 사이즈업 상품을 판매중인 것을 알 수 있는데, 추가요금 없이 리필로 해결하려는 고객을 꼼수라고 보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료값 자체는 생각보다 비싼 편이다. 콜라한잔 원가는 10원도 안한다느니, 몇십원이라느니 하는 얘기가 떠도는데 그거야 코카콜라 입장에서는 정말 그럴지는 모르겠지만, 패스트푸드 매장 입장에서 보면 콜라시럽이 10리터에 4만원이고(몇년전 기준), 디스펜서에서 물과 5:1 비율로 섞으며 업주가 자의로 조절할 수 없다.[* 가끔 어떤 매장에서 너무 싱거운 콜라를 받은적이 있다며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는데, 시럽 떨어진거니 얘기하고 다시 받으면 된다.] 이것만으로도 2-300원이 되는데, 컵, 빨대 등도 필요하고, 디스펜서 운영비도 든다. 잔당 4-500원 정도 나온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에 철판을 깔면 돈 한푼 안 들이고 음료수를 마실 수 있다.[[http://comic.naver.com/challenge/detail.nhn?titleId=54889&amp;amp;no=10|#]] 물론 실생활에서 저런 민폐되는짓은 하지는 말자. 일단 본인 건강에 해롭다. ~~정신건강 말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얼음]]이 많이 들어갈수록 리필되는 음료량은 적어지게 된다. 다만 맥도날드의 경우 버튼을 눌러서 정량을 따르는 방식이라 얼음에 관계없이 음료량은 똑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조국]]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컵만 주고 고객이 음료수를 직접 받게 하여 점원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마음대로 음료를 가져다 먹게 하고 있다. 오오 대륙의 기상. 한국에서도 [[KFC]]와 [[버거킹]] 일부 매장, [[코스트코]] 등에서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. 일부 음료거지들이 있긴 하지만 국내에서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pbs.twimg.com/media/B9Neg7PCEAAbGoY.jpg&lt;br /&gt;
실제 [[맥북]] 관련 동호회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이다. ~~비싼 맥북은 사서 쓰면서 콜라 사먹을 돈은 아까운 앱등이의 위엄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술집에서는 대체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[[안주]]가 리필 가능. 다만 이것만 주구장창 리필해서 먹으면 눈총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덧붙여 영화관 매점에서도 탄산음료 리필이 가능하다.[* 팝콘도 리필된다는 소리가 나오긴 했으나 매뉴얼상으로 탄산음료만 가능하다.] 영화관 매점의 탄산음료 양이 패스트푸드점보다 많이 제공되기 때문에 리필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리필이 되는지 여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건 사실이나  [[메가박스]], [[CGV]], [[롯데시네마]] 등 대형 극장에서는 가능하니 기억해두도록 하자.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패스트푸드]]&lt;br /&gt;
 * [[탄산음료]]&lt;br /&gt;
 * [[얼음]]&lt;br /&gt;
 * [[안주]]&lt;br /&gt;
 * [[무한 리필]]&lt;br /&gt;
 * ~~[[이모탈]]~~&lt;br /&gt;
 * ~~[[김캐리]] - [[도재욱]]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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