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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리할 오타네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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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6T12:54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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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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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09:23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아르미안의 네딸들]]의 등장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풀 네임은 '리할 에스파카나 오타네스'로, [[페르시아]]의 황제를 모시는 베네의 왕가 오타네스 가의 왕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타네스 가의 왕자라는 입장에 얽매여 괴로워하고 있는, '''자유'''를 사랑하는 인물이다.&lt;br /&gt;
하지만 페르시아 남자답게 격정적이고 불꽃같은 일면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과거 아르미안에서 만났던 아름다운 이상형의 여인을 찾아오면서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 시작된다. &lt;br /&gt;
아르미안에 찾아와서 만난 아름다운 여인 [[와스디 스와르다]]를 구해주고 스와르다는 리할을 사랑하게 되었다. 리할 역시 스와르다를 사랑한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가 찾아온 여성이 [[레 마누아]]였음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. 결국 레 마누가 관례대로 리할을 '신성한 상대(레 마누는 축제에서 한 남성을 신성한 상대로 택하고 그 남성과 동침하여 후계자를 가진다)'로 택하고 리할은 자신이 마누아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리할의 지위가 갖는 여러 이점들을 노린 [[레 마누아]]는 리할과 결혼하게 되고 리할은 잠시나마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낸다. 하지만 마누아는 리할을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결국 그를 이용하려 했음을 알게 되고 배신감 속에 리할은 마누아를 떠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마누아가 리할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알고 아르미안으로 달려온다. 마누아는 리할의 아들 [[마누엘]]을 낳았으나 아르미안 왕가의 관례대로 아이를 죽여야 할 입장에 놓여 있었다. 결국 마누아는 아기를 죽이라고 말하고, 리할은 분노하여 마누엘을 구해 페르시아로 돌아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절망한 리할은 마누아와 결별했으나[* 페르시아 황가의 황녀와 결혼해야 하는 오타네스 가의 입장 상 마누아와의 결혼을 깨고 아리에샤 황녀와 결혼했다. 마누아에게 실망하였지만 계속 재혼을 거부하다가 강요에 못 이겨 한 결혼.] 마음 한 구석으로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있었다. 세월이 지나도 계속 그녀의 모습을 닮은 조상을 조각하고 깨버리는 일을 반복하기도 한다. 이상형의 여인이 현실과 다르다는 것에 절망하는 낭만주의자의 전형처럼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마누아가 임종 직전에 마누엘이 실종되고([[케네스 테오 케시아]] 항목 참고) 마누엘을 찾으러 온다. 그러나 마누아의 임종을 보지는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일 레 사르휘나가 아르미안의 여왕이 되었을 때 페르시아의 사신으로 가서 재회를 한다. 회담 내용은 페르시아가 아르미안에게 말을 안 들으면 전쟁을 선포하겠다는 것. 회담이 끝난 후 돌아서려 할 때 레 사르휘나가 '형부'라고 부르며, '언니는 형부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었어도 신성한 상대로 형부를 선택했을 것이라고'(즉 진심으로 사랑했다고) 말을 한다. 그 말을 들은 리할은 자기가 어떻게든 전쟁을 막아보겠다고 하나, 레 사르휘나는 '이미 너무 늦었다는 것을 알지 않느냐?'고 말하고 돌아선다. 그 말대로 페르시아에 돌아갔더니 완전히 타락한 크세르크세스 황제가 그를 맞아주었다. 그리고 곧 페르시아 원정군의 사령관에 임명되어 아르미안을 멸망시키기 위해 떠나야 했다.&lt;br /&gt;
아르미안이 패배하여 멸망을 눈앞에 둔 상황이 되자, 리할이 전처와의 인연으로 인해 레 사르휘나를 포로로 잡지 않을 지도 모른다고 판단한 황제의 명령으로 사령관이 교체되면서 아르미안의 붕괴~~[[사망 플래그]]~~를 피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전에 따르면 훗날 베네의 왕위를 이어받고, 자라나는 마누엘을 보며 종종 예감했던 운명대로 자신의 앞에 선 장성한 아들이 원하는대로 '''자유'''를[* 마누엘 曰 아버지가 젊어서부터 가장 원했던 것이며, 리할 曰 이를 포기하면서 마누엘을 얻었다.] 주고 늙어 죽는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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