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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림파이어 탄약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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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6T04:51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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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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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500px-Rim_fire.svg.png]]&lt;br /&gt;
그러니까 이런 거. 이미지 출처는 영문 [[위키백과]].&lt;br /&gt;
--[[소사라 림파이어|림파이어]] [[소팔라 림파이어|형제]]와는 관련이 없...?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탄종 중 ~~[[후장|훚앙]]~~ [[탄피]] 하면의 가운데를 치지 않고 하면의 테두리를 쳐서 격발시키는 것을 말한다. 정확히 말하자면, 탄피의 림 자체가 [[뇌관]]이라는 것이다. 물론 정확하게 말하자면 탄피 바닥 전체에 기폭제가 깔려있고, 가장 격발확률이 높은 탄피의 림 부위를 가격해서 발화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무위키]]에 등재될 정도로 유명한 탄종중 이 분류에 들어가는 것은 [[.22 Long Rifle]]이 거의 유일하다고 봐야 한다. 아주 드물게 9mm나 5mm 림파이어도 있긴 하지만 그냥 그런 물건이 있다 수준이며, 위력이 크게 떨어진다. 그래서 나머지 유명한 탄종은 거의 다 센터파이어다. 참고로 금속제 탄피를 사용하는 탄약 중에서 둘 모두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금속제 탄피가 대세가 될 때 잠깐 반짝한 [[핀파이어 탄약]][* 탄피 후방 옆구리에 뇌관과 연결된 '''핀'''이 박혀있는 탄약. 등장 초기엔 리볼버나 중절식 산탄총에 쓰였지만 약실압력을 높히면 탄피와 핀 사이의 틈으로 압력이 새어나오는 문제도있고 결정적으로 '''핀을 건드리는것 만으로도 탄약이 폭발하는 사고'''가 일어날수 있다. 지금은 [[흑역사]] 취급을 받고 있다.]이 거의 유일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테두리 안에 들어있는 화약을 터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해서 화약이 터질 정도가 되려면 당연히 탄피 두께를 두껍게 할 수 없으며, 특히 탄피 뒷부분이 압력을 더 받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 위험하다. 이에 따라 이런 종류의 탄약은 운동에너지를 크게 키울 수 없다. 물론 탄피 바닥 중앙부를 때려도 되지만, 이 경우에는 불발확률이 엄청나게 늘어나는데다가 어차피 탄피 바닥을 튼튼하게 만들지 못하는 것은 매한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림파이어의 구조상 림리스 탄피로 만드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. 림리스 탄피는 탄피의 림이 탄피지름과 같은 탄피로 자동화기에 주로 쓰이는 탄피중 이 물건이 아닌 탄피를 찾기가 힘들 정도로 자동사격을 하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탄피의 형태다. 림리스 탄피를 쓰지 않고 기존의 림드 탄피같이 림이 탄피에서 크게 돌출된 형태를 사용하면 당장 [[탄창]]에서 걸려버릴 확률이 높고 자동사격시 잼이 엄청나게 많이 난다. 물론 공돌이를 갈아넣으면 어떻게든 가능하겠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라서... 당장 림드 탄피를 쓰는 탄을 가지고 제대로 동작하는 기관총인 [[PKM]]을 만든 칼라시니코프는 우주인 인증을 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서 말했듯이 림드 탄피쪽 문제는 어찌 기술력으로 때운다고 해도 자동화기 특성상 '''[[쿡 오프]]'''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매우 난감해진다. 당장 [[매그넘]] 탄도 탄피를 얼마든지 두껍게 만들 수 있는 [[센터파이어 탄약]]인 주제에 잘못하면 옆구리가 터지는것은 물론 운이 없으면 '''총열도 두쪽나는 마당에''' 안그래도 탄피가 얇은 림파이어 탄피라면 재수없으면 달아오른 약실에 미처 총탄을 삽입하는 과정이 끝나기도 전에 제멋대로 발화해서 총이 말 그대로 두쪽이 나는 등 폭발하는 사태가 벌어진다. 당연히 폭발수준이므로 사용자도 노리쇠가 눈에 박혀버리는 등 끔살당하거나 치명상을 입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점 ==&lt;br /&gt;
그렇다고는 해도, 금속제 탄피탄 중에서 최초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유형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. 물론 지금도 .22 LR은 민수용 스포츠탄으로 ~~혹은 여러가지 '''[[암살|더러운 일]]에도'''~~ 많이 쓰이기도 하고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상대적으로 탄피의 구조가 간단하고 내구성을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므로 제조비용이 센터파이어 탄약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대량생산에 적합하다. 여기에 더해서 __'''민수용 탄약'''이라면 앞서 말한 단점이 장점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많다.__ 당장 민간용 총기가 허락되는 국가라도 자동화기를 민간인이 맘대로 소지하지 못하게 하는 국가가 태반인데다가, 기존의 탄약을 억지로 강화하는 불법개조를 하지 못하게 할 필요가 있는데, 이 경우에는 자동화기에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며, 구조상 탄약강화가 거의 불가능하고, 억지로 하면 터져서 사용자부터 황천가게 만들어주는 림파이어 탄약은 정부의 입장에서는 총기 자체를 금지시키는 것을 제외하고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물건이다. 그래서 .22 LR은 민간인도 쉽게 구입이 가능하며, 심지어 총알의 수량으로 세는 것이 아니라 자루에 총탄을 많이 넣은 후 중량을 측정해서 자루단위로 판매하는 경우도 흔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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