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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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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6T00:14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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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09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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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순 우리말 마감 ==&lt;br /&gt;
||1. 하던 일을 마물러서 끝냄. 또는 그런 때.&lt;br /&gt;
2. 정해진 기한의 끝.&lt;br /&gt;
-[[표준국어대사전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어]]로 '''Dead line(데드라인)'''--정말로 말라죽을것 같다...--, [[일본어]]로는 '''締め切り(시메키리)'''[* 〆切(り)라고도 쓴다.]라고 한다.&lt;br /&gt;
막[* '막다'의 어간]+암[* 무덤이나 주검에서 엄이 [[모음조화]]로 변한거라 보면 된다.]이 어원으로, 어감과는 다르게 '''순 우리말''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회생활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(중 하나)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제출 마감 날짜는 모든 언론 및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제공하는 뮤즈와도 같은 존재. 아무리 게으르고, 바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도 마감만 오면 영감이 생긴다고 한다. 아마추어에게도 무겁지만, 프로의 경우 그보다 훨씬 더 큰 중압감으로 다가오는 존재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것으로 [[숙제]]가 있다. [[마감효과]]항목도 참고해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기 있는 작가일수록 마감의 독촉이 심하며, 작가인이상 마감을 좋아하는 인간은 없다고 봐도 된다. 마감을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, [[통조림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만화나 소설의 후기를 읽어보면 마감의 압박이 꽤나 심한 듯하다. 실제로 마감이 가까워지면 기벽을 보이는 사례도 있다는 모양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3&amp;amp;oid=020&amp;amp;aid=0002433784|#]]&lt;br /&gt;
&amp;gt;[[캐스터(Fate/EXTRA CCC)|안데르센]] : 책이 세계에 없다면! 내가 마감에 쫓길 일도 한번도 없다!&lt;br /&gt;
&amp;gt;[[붉은 캐스터|셰익스피어]] : 이 얼마나 솔직한 분인가......! 아아, 하지만, 하지만 그 말은 이 몸의 가슴에 울리는군요!&lt;br /&gt;
&amp;gt; - [[Fate/Grand Order]] 4장 스토리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[[한국]]에서는 마감을 걸고 내기를 하는게 유행이었다. [[연중]], [[메롱]], [[강명운]], [[홍정훈]] 등의 항목을 참조하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~~마감에 닥친 사람의 심리상태를 표현한 곡으로 [[DUE TOMORROW]]가 있다~~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자어 마감 ==&lt;br /&gt;
磨勘 갈 마+조사할 감[* 감찰, 감독할 때 그 한자]&lt;br /&gt;
중국에서 관리들의 성적을 매기던 제도라는 영 딴판의 뜻인데 어째서인지 네X버등 인터넷 사전에는 위의 마감의 어원이 이것이라고 나온다.&lt;br /&gt;
한자만 봐도 위의 마감과는 뜻이 억만광년 떨어져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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