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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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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5T11:15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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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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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02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ㅁ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일반적인 의미 ==&lt;br /&gt;
 * [[대걸레]]&lt;br /&gt;
 * 麻袋 : 굵고 거친 삼실로 짠 커다란 자루. 모래를 채워 넣은 모래마대는 군인들이 진지를 구축하거나 물난리가 났을 때 수해 방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수해 피해가 잦은 곳에 잔뜩 쌓아두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마산대학교]]의 줄임말 ==&lt;br /&gt;
학교 홈페이지에도 아예 대놓고 마대라는 말을 쓰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[[촉한|촉나라]]의 인물 ==&lt;br /&gt;
馬岱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등]]의 조카이며 [[마초(삼국지)|마초]]의 사촌동생. 서량 출신의 장수. [[자]]는 불명이다.[* '중화'는 [[반삼국지]]에서 만들어낸 것이며, 중국측 자료 《섬서성부풍현향토지(陝西省扶風縣鄕土志)》에 기록된 백첨(伯瞻)은 책 자체가 1897년에 나온거라 신빙성이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정사 ===&lt;br /&gt;
마초가 [[유비(삼국지)|유비]]에게 '문종(門宗)이 다 죽고 유일한 혈족이 마대밖에 안 남았으니 집안의 제사가 이어질 수 있게 해달라'는 말을 [[유언]]으로 남겼으며 이후 평북장군까지 올라갔다. (촉서 마초전)&lt;br /&gt;
&lt;br /&gt;
234년에는 양의는 마대를 보내 한중으로 달아난 위연을 추격하게 하고 참수했다. (촉서 위연전)&lt;br /&gt;
&lt;br /&gt;
235년에 촉장 마대가 위나라를 침범했는데 [[사마의]]가 보낸 [[우금#s-2|우금]][* [[오자양장]] 우금이 아니라 옛날 '''조인의 부장'''이던 그 우금이다.]에게 패했다. 이 싸움에서 촉은 천여명이 참수되는 피해를 입었다. ([[진서]] 선제기)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사에서 마대에 대한 기록은 위의 3줄이 '''전부다.''' 그나마 마지막 줄은 정사 삼국지가 아닌 진서 기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연의 ===&lt;br /&gt;
마초의 종제고 위연을 참한 인물이다보니 위연의 비중이 늘어난 연의에서 덩달아 비중이 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초(삼국지)|마초]]만은 못하지만 [[나름]]대로 실력있는 무장으로 등장하며, 특히 삼국지 후반부에서 맹활약한다. 초반엔 거의 마초와 같이 활약한다. 마초를 따라 서량에서 난을 일으켜 [[조조(삼국지)|조조]]를 공격하고, 조조에게 패한 뒤 마초를 따라 [[장로(삼국지)|장로]]에게 투항하며, 마초를 따라 장로의 명을 받고 [[유장(삼국지)|유장]]을 공격한 유비를 공격하며, 마초를 따라 같이 유비에게 투항한다. 유비와 마초가 죽은 뒤, [[제갈량]]이 북벌을 결심하고 위를 공격할 때부터 맹활약하며, 촉군 중에선 [[위연]] 다음으로 No.2 정도의 활약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갈량]]이 죽은 뒤 위연이 반란을 일으키자 연의에서는 [[양의]]의 계략에 따라 처음에는 위연의 반란에 찬성하는 척 친하게 지내다, 위연이 양의를 공격하려 들 때 뒤에서 칼로 쳐서 위연을 살해하였다. 위연이 죽은 후 위연의 직위와 녹봉은 마대의 차지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유비가 입촉할 당시 장로가 보낸 지원군을 이끌고 마초와 함께 참전했으며 위연을 훼이크 샷으로 부상입힌 적도 있다. 나중에 위연을 제거한 사람 또한 마대였으니 여러모로 악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마초의 혈족이 마대밖에 남지 않았다는 기록을 생각해보면 마등이 위위로 임명되면서 일가족 모두가 마초의 가족을 제외하고 중앙으로 이주했는데 마대 혼자 마초와 함께 남았을 거라는 추론에 이를 수 있다. ~~설마 마등이 멸족당할 때 혼자 장사꾼 차림하고 도망치진 않았을 거다.~~ 만일 마대가 마초를 따라 남았으면 뭔가 이유가 있을 법도 한데, 기록 자체가 투명인간 수준이라 알 수가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마대가 진창후라는 높은 작위를 하사받은 것을 근거로 정사에 기록되지만 않았을 뿐, 실제 마대가 촉한 내부에서 높은 지위를 가지지 않았나 하는 추측도 있다. 참고로 마초의 작위가 이향후[* 현후인지 향후인지는 학술계에서도 진지하게 거론될 만큼 논쟁거리다. 비슷한 논쟁은 [[제갈량|무향후]], [[장비(삼국지)|서향후]]에게도 있다.]로, 마대는 적어도 마초와 동급이거나, 더 높은 작위를 누렸다고 할 수 있다. 마초의 인맥빨 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. 하지만 저 3줄 이상의 기록이 없기 때문에 추가 기록이 발견되거나 하지 않는 한 결국 추측일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미디어 믹스 ===&lt;br /&gt;
 * [[마대/기타 창작물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촉한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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