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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루나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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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5T02:40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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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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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12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눈물을 마시는 새/기타)]&lt;br /&gt;
[[눈물을 마시는 새]]에 등장하는 [[대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코끼리를 사냥하여 먹던 도중 [[쇼자인테쉬크톨]]을 위해 [[한계선]] 너머로 올라온 [[사모 페이]]를 우연찮게 만난 이후 줄곧 동행해왔다. [[나가]]에게는 추운 북부의 날씨 때문에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 사모를 체온으로 데워가며 끌고왔다. 사모가 [[흑사자]] 모피를 얻기 전까지는 [[사모 페이]]의 [[성기사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체온을 책임지는]] 역할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모가 정신 억압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, 대호는 매우 영리한 생물이기 때문에 그녀의 솜씨로는 마루나래를 정신 억압할 수가 없었다. 그런데도 마루나래는 죽 그녀와 함께하며 그녀가 보내는 개념들을 이해한 듯한 행동까지 한다. 순전히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듯. 이에 대해 [[케이건 드라카]]는 정신 억압도 당하지 않은 대호가 사모를 따르는 것은 그녀가 진정한 왕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모를 발판삼기는 했지만, [[별비]] 이후 처음으로 자보로의 성벽을 뛰어넘기도 했다. 호환을 당한 이후 자보로의 성벽은 레콘들이나 뛰어넘을 만큼 증축됐음에도 불구한데도 말이다. 이후 2차 확장전쟁이 발발하고 사모가 왕으로 추대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모 곁을 지키며 활약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마루나래'라는 이름은 사모가 마루나래와 싸운뒤 화해하고 뒹굴며(...) 놀다가 지어준 이름이다. 산마루에 걸린 날개(나래)로 풀이되며, '산운(山雲)'을 의미한다(케이건 : &amp;quot;상당히 푹신한 이름이군.&amp;quot;). 사모는 구름같이 푹신푹신하지만 산에 걸린 구름인 만큼 비바람과 천둥번개라는 송곳니를 품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피를 마시는 새]]의 시대에서는 종종 쓰이는 낡은 관용구가 되었다. [[치천제]]가 [[엘시 에더리]]를 가리켜 마루나래라고 한 것을 보면 '곁에서 안위를 지켜주는 자'내지 '서로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짝' 비슷한 의미로 볼 수 있으며, [[부냐 헨로]]가 엘시에게 '제 마루나래가 되어주세요!'라고 하는 것을 보면 연서에도 인용되는, 제 연인을 지켜주는 자로 생각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별비]]와 더불어 가죽대신 이름을 남긴 네임드 대호들 중 하나. 덤으로 케이건에게 물어뜯기는 바람에(...) 귀 하나를 잃었다. 그대가로 케이건의 등에 끔찍한 상처들을 남기긴 했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노후의 마루나래는 반쯤 사람이나 다름없는 상태였다고 하는데 어느날 사모 페이를 홀현히 떠나 사라졌다. 이를 두고 사모 페이는 야수의 왕이 생 전반을 함께 한 사람에게 자신의 죽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을 것 때문이라 추측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눈물을 마시는 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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