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88%EB%A5%B4%ED%8B%B0%EB%AF%B8%EB%A6%AC%EC%97%90_%EA%B8%B0%EB%B9%84%EC%97%90</id>
		<title>마르티미리에 기비에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88%EB%A5%B4%ED%8B%B0%EB%AF%B8%EB%A6%AC%EC%97%90_%EA%B8%B0%EB%B9%84%EC%97%9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88%EB%A5%B4%ED%8B%B0%EB%AF%B8%EB%A6%AC%EC%97%90_%EA%B8%B0%EB%B9%84%EC%97%9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24T19:47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88%EB%A5%B4%ED%8B%B0%EB%AF%B8%EB%A6%AC%EC%97%90_%EA%B8%B0%EB%B9%84%EC%97%90&amp;diff=8668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88%EB%A5%B4%ED%8B%B0%EB%AF%B8%EB%A6%AC%EC%97%90_%EA%B8%B0%EB%B9%84%EC%97%90&amp;diff=8668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0:20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강철의 흰토끼 기사단]]의 등장인물. [[두이엔느 두노 맥시밀리에누스]]의 시녀 출신이며 [[가브리엘라 리비엘라 슨나]]와 동기생이다. 애칭은 마르티. 머리색은 컬러 일러스트 상으론 보라색... 이지만 작중에는 붉은 색이라고 나온다. 주인 따라가는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녀의 특징은 '''키가 크다'''는 것. 키가 거의 190cm에 육박하며, 두이엔느에 비해 머리 하나 정도 더 크다. 두이엔느도 작은 키가 아니란 걸 생각하면 정말이지... 장검이 단검처럼 보일 정도라는 말도 나온다. 여기에 무뚝뚝한 얼굴과 험악한 눈매까지 지녔다. 또한 힘도 좋다. 아니, 작중 캐릭터 설명에 '''괴력'''이라고 나오는 건 마르티미리에가 유일하다. [[강철의 백토 기사단]] 입단 전에도 힘으로 상대방을 날려버릴 정도였으며, 기사단 입단 후 실력을 쌓은 후에는 '''백토 갑옷을 입은 채로, 같은 갑옷을 입은 동료를 들처업고 다른 사람과 같은 속도로 달리는'''(9권)모습까지 보여준다. 아무리 여자라 해도 갑옷을 입은 시점에서 거진 수십kg는 될 무게인데... 때문에 그녀를 처음 보고는 그 키에 압박을 느낀다거나 하는 등의 묘사가 간간히 나온다. '강철의 검은토끼 기사'에서는 어린 시절에도 다들 성인 시녀인 줄 알 정도로 키가 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특성 때문에 전투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활약한다. 특히 5권의 경비대장을 처죽이는 묘사는 일품. 이때의 묘사를 보면 다리를 노리고 휘두르는 검을 발차기 한번에 날려버리고 주먹 한방에 턱을 박살낸 후 다시 발차기 한방으로 내장파열을 일으켜 완전히 보내버렸다... 반면 치료술에는 재능이 전혀 없다. ~~얘는 [[도닥붕|붕대질]]도 힘들 듯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두이엔느에 대한 충성심이 특출나다. 두이엔느를 누가 놀린다거나 이용한다거나(두이엔느 성격이 성격이라 추켜세우면서 살살 꼬시면 그대로 넘어온다) 모욕받았다거나 하는 생각이 들면 곧바로 [[도끼]]눈을 뜨고 노려본다. 상대가 누구든지 상관없다. 달타니우스 댄디 맥시밀리에누스가 유일한 예외인데, 이는 그가 두이엔느의 오빠인데다 자신의 고용주인 맥시밀리에누스 가문이라 강하게 나갈 수 없었기 때문. 이런 점에서 볼때 그녀의 충성심은 맥시밀리에누스 가문이 아닌 두이엔느 개인에게 향한듯 싶다. 실제로 작중에 단순히 주인과 시녀 관계가 아닌 것 같다는 말이 간간히 나온다. 또한 그녀에게 있어 두이엔느의 행동은 그 어떤 것이든 찬양할만한 대상인 듯 싶다. 유일한 예외가 '''요리'''. 두이엔느의 요리는 마르티미리에조차도 뜯어말릴 수준이다. 얼마나 실력이 없는 건지 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지 보면 알 수 있지만, 가브리엘라의 시녀 출신인 [[레오첼리 레몬티스|레오첼리]]의 '''상위호환'''. 아, 성격과 충성심은 제외한다. 일단 같은 시녀출신이지만 마르티미리에가 더 오랫동안 시녀로 있었고, 레오첼리도 힘이 좋지만 작중 괴력소리 듣는건 마르티 뿐이다. ~~충성심의 경우는... 사실 둘 다 주인 [[빠순이]]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초기엔 마르티미리에는 두이엔느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조차도 걸지 않았지만, 기사단 활동을 하면서 점차 동료들에게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. 이것이 잘 나오는 건 7권부터. 뭐, 그래도 두이엔느와 관련되면 여전히 눈을 부릅뜨는 건 여전하지만. 고지식한 성격이라 놀림받는 것에 약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0권에서는 모종의 사정으로 임시 휴단하게 된 두이엔느와 함께 맥시밀리에누스 가문으로 돌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권의 러프 스케치에서 작가의 말에 따르면 ~~'''주인과는 달리'''~~ '요리를 잘한다'는 설정도 있었지만 이를 드러낼 기회가 없었다고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