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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를로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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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4T19:44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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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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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21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[[파일:attachment/마를로네/info.jpg]] ||&lt;br /&gt;
マルローネ / Marlone [* 특이하게도 작품 내내 성이 나오지 않는다.]&lt;br /&gt;
[[마리의 아틀리에]]의 주인공. 애칭은 마리.&lt;br /&gt;
성우는 [[이케자와 하루나]](마리의 아틀리에&amp;amp;크로스 엣지), [[히카미 쿄코]](에리의 아틀리에). 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잘부르그의 연금술 아카데미를 다니는 동안 전혀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(…) 낙제생이 될 뻔했지만,공방을 운영하는 것으로 졸업 자격을 얻기로[* 졸업자격을 얻지 못했다면 잉그리드에게 잡혀 응징당하는데,데드엔딩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무자비한 내용이다.] 한다. 어찌나 공부를 안 했는지 게임 시작 즈음에는 연금술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(...) 참고로 마리의 아틀리에 시작 시점 나이는 19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주인공 보정을 받아 브란트 산의 화룡 플럼프파일을 잡는다든가, 만병통치약 엘릭서를 만든다든가, 무투대회에 우승한다든가 하면서 놀라울 정도로 성장한다. 이때 만든 엘릭서로 난치병으로 쓰러진 친구 [[시아 도너스틱]]을 구해내며, 어린아이였던 [[에르피르 트라움]]의 치료에도 척 하고 내놓는다. 엘릭서의 가치란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라 훗날 연금술을 배우던 에리는 뒤늦게 경악.&lt;br /&gt;
=== 엔딩 이후 ===&lt;br /&gt;
아카데미를 졸업한 후로는 연금술에 대해 더 알기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기로 하는 것이 정식 엔딩(근데 이 엔딩은 연금술에 별 신경쓰지 않고도 전투 레벨을 Lv50 이상 올리면 볼 수 있다;;). 아카데미 수석인 [[크라이스 큘]]마저 반해서 뒤따라다니고 있다.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크라이스쪽의 짝사랑. 물론 마리는 쥐톨만큼도 눈치채지 못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는 와중 병을 앓고 있던 에리의 생명을 구해 은인이 되어 연금술의 길로 인도하기도 하며, 바다 건너 대륙의 연금술의 본산 켄트니스까지 갔다가 뒤쫓아온 에리와 재회하며, 두 사람의 대화로 더욱 연금술을 깊이 이해하게 된다.&lt;br /&gt;
=== 폭탄마 ===&lt;br /&gt;
에리는 자신을 구해준 일종의 성녀 비슷하게 추억하고 있었던 모양이지만, 본질은 [[폭탄마]]. 연금술로 만든 폭탄을 펑펑 시원하게 터뜨린다. 지나간 자리에는 먼지만 남는다는 둥의 악명이…;; 나중에는 에리도 다 알게 된다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비오라트의 아틀리에의 무대인 카나란트 왕국에는 &amp;lt;배를 내놓고 다니는 낯 뜨거운 차림의 자칭 연금술사&amp;gt;가 온 나라의 유적들을 폭탄으로 박살내놓고 다니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고. 이 때문에 비올라트는 수도 하펜에 처음 가서 연금술사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'폭탄마가 나타났다'며 사람들이 우르르 도망가는 사태를 겪어야 했다. 이 시점은 에리의 아틀리에 종료후 수년쯤인데, 외국까지 나가서 뭘 하고 다니는거냐… 마리.&lt;br /&gt;
=== 그 외 ===&lt;br /&gt;
[[게임보이]]와 [[GBA]]판으로 나온 후속작에서는 에리와 함께 둘이서 공방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연금술계의 전설로 남는다는 베스트엔딩부터 시작해서, 둘이서 방랑하며 세계에 연금술--과 폭탄마 전설--을 전한다든가, 마계의 마인과 계약을 맺어 마계로 사라지는 결말[* 아이템 '어둠의 유혹'을 가진 상태에서 에어폴크의 탑을 제패하면 마계로 갈 수 있는데,그 곳의 마인에게 폭탄을 납품하면 돈을 팍팍 주고 인기도를 팍팍 깎아준다. 마지막에는 계약을 맺지 않겠냐면서 돈을 건네는데,이것을 받으면 반드시 이 엔딩을 보게 된다.]이나 '''분노한 잉그리드와 헤르미나의 합동공격을 받아 대도서관에 감금당해 유령작가로서 [[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|하루하루 책 쓰는 기계]]'''가 되는 아틀리에 시리즈 최악의 배드엔딩까지 다양한 결말이 준비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편에서의 성능(전투 한정)은 대기만성형. 초반엔 마을 앞뜰도 혼자 돌아다니기 힘들지만, 발모제 이벤트로 얻게 되는 '별과 달의 지팡이'를 얻게 되면 진행이 수월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7년에 나온 [[아틀리에 시리즈]] 1편의 주인공이지만 2014년 현재 [[샤리의 아틀리에|A16]]까지 발표된 마당에 아직까지도 마리보다 나이가 많은 주인공은 없다. ~~물론 [[메루루의 아틀리에]]의 진 주인공이 [[로로나]] 아니냐고 우기면 할 말은 없지만~~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토메이트]] [[스핀오프]]작인 [[엘크로네의 아틀리에]]에서 조연으로 등장한다. 동료[* 동료가 누구인지는 나오지 않는다.]와 함께 여행 중에 떨어지는 바람에 동료가 찾으러 올 때 까지 마을에 머무르면서 모험가 일을 하며 지낸다. 폭탄마로서의 진면모를 보이며 하루만에 뿌니 100마리를 쓸어버리는 등의 모습을 보면, 어쩌면 모험가 엔딩에서 이어지는 것 일지도 모른다.(...)&lt;br /&gt;
[[분류:아틀리에 시리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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