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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리아 멘도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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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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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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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바텐더]]의 등장인물. 별명은 남미의 성모. 코믹스 기준 9권에 등장한다. [[세계구]]급 가수로 호텔 카디널의 오프닝 파티에 초청을 받아 투숙한다. 거구에 럼을 사랑하는 털털한 성격. [[사사쿠라 류]]와는 구면으로, 파리에서 류가 일하던 호텔 바를 찾은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에 문제가 있어[* 만화에 묘사된 정도라면 꽤 심한 수준의 [[간경변]]이다.] 커시어지인 준이치는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려 하지만, 이와 달리 류는 그녀의 영혼을 달랠 한 잔을 대접하려 했기에, 둘 사이의 갈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. 사실 멘도사에게는 조국의 독재정권에 저항[* [[피노체트]]등에 의한 칠레와 남미 국가들의 독재화, 이에 대한 민중의 저항과 탄압이 언급된다.]하다 가족은 행방불명된채 자신은 프랑스로 망명해야 했던 슬픈 과거가 있고, 그 슬픔의 기억을 노래로 승화시켜 지금의 명성을 얻었지만, 그 아픔 자체는 긴 시간 술로 달랠 수 밖에 없었던 것.[* 류는 '그녀의 영혼이 울고 있다'라고 표현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열강의 아메리카 식민지 수탈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[[럼]]이 이야기의 주 재료로 등장하고, 다뤄지는 첫 칵테일도 핫 그로그 스타일 럼.[* 보통 럼 하면 바카디나 애플턴, 하바나클럽같은 캐러비안 산의 물건들을 생각하지만, 사탕수수나 당밀이 주재료인 남미산 증류주들도 많다. [[카샤샤]]라든가...] 둘째날엔 류는 럼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[[쿠바 리브레]]를 만들고, 마지막 날인 셋째날에는 건강을 챙기라는 진심어린 걱정을 멘도사가 받아들이며 훈훈하게 마무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모델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민중가수인 [[메르세데스 소사]].[* 아르헨티나 군부 독재정권에 저항하다 스페인에서 망명생활을 했다. 2009년 작고.] 마지막 장면 내레이션에서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인 '고맙다 인생이여'('Gracias a la vida') 가 나오는 것으로 확정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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