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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리 앙투아네트(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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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4T18:03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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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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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23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11221_288/1324466670288JqAVQ_JPEG/movie_image.jpg?width=100%||&lt;br /&gt;
|| '''정발명''' || 마리 앙투아네트 ||&lt;br /&gt;
|| '''원어표기''' || Marie Antoinette ||&lt;br /&gt;
|| '''장르''' || [[드라마]] ||&lt;br /&gt;
|| '''상영시간''' || 122분 ||&lt;br /&gt;
|| '''감독''' || [[소피아 코폴라]] ||&lt;br /&gt;
|| '''제작사''' || 아메리칸 조이트로프 ||&lt;br /&gt;
|| '''개봉일''' || [[2006년]] [[5월 24일]] ||&lt;br /&gt;
|| '''국내 개봉일''' || [[2007년]] [[5월 17일]] ||&lt;br /&gt;
|| '''국내 배급사''' || [[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|콜럼비아-트라이스타 픽처스]] ||&lt;br /&gt;
|| '''주연''' || [[커스틴 던스트]], 제이슨 슈왈츠먼, 립 톤 ||&lt;br /&gt;
||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상영등급]]''' ||&amp;lt;#ffff00&amp;gt; 15세이상 관람가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소피아 코폴라]] 감독, [[커스틴 던스트]] 주연으로 [[2006년]] 개봉한 [[영화]]. [[미국]], [[프랑스]], [[일본]]에서 합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스]] 정부 측에서 [[베르사유 궁전]] 로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놉시스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~~그럼 뭐해 역사책이 스포일러인데~~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화려해서 더욱 외로웠던 베르사유의 장미 | 끝나지 않는, 그녀를 둘러싼 진실과 거짓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스트리아의 공주 [[마리 앙투아네트]]는 동맹을 위해 [[프랑스]]의 황태자 [[루이 16세]]와 정략결혼을 하고 [[베르사유 궁전|베르사유]]에 입궐한다. 완전히 다른 세상에 들어선 그녀는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설레지만, 무관심한 남편과 프랑스 귀족들의 시기심으로 점차 프랑스에서의 생활에 외로움을 느끼고 지쳐만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녀, 마리 앙투아네트! 사치와 허영이라는 타이틀, 다른 남자들과의 스캔들, [[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|굶주려가는 국민들에게 케이크를 먹으라고 외쳤다는 루머]], 진실은 무엇일까? 세상이 궁금해 한 그녀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 * [[마리 앙투아네트]] - [[커스틴 던스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루이 16세]] - 제이슨 슈왈츠먼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노아이유 백작부인 - 주디 데이비스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메르시 백작 - 스티브 쿠건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루이 15세]] - 립 톤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폴리냐크 백작부인 - 로즈 번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뒤바리 부인]] - [[아시아 아르젠토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루이 15세#s-5|마담 빅투아르]]  - [[몰리 섀넌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마담 소피 - 셜리 헨더슨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요제프 2세]] - 대니 휴스턴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마리아 테레지아]] - 마리안느 페이스풀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한스 악셀 폰 페르센]] - 제이미 도넌[* 북아일랜드 출신의 모델 겸 배우. 이 영화 이후 미국 드라마 [[원스 어폰 어 타임#s-2|원스 어폰 어 타임]], 영화 [[50가지 그림자 시리즈#s-4|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]] 등에 출연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로몽 - [[톰 하디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샤를 10세|아르투아 백작]] - 알 위버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랑발 공작부인 - 메리 나이[* 배우 [[빌 나이#s-1|빌 나이]]의 딸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루이 18세|프로방스 백작]] - 서배스천 아메스토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시녀 - 셀린느 살레테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샤르 공작부인 - 오로르 클레망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베르젠 - 기욤 갈리엔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슈아젤 공작 - 장 크리스토프 부베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가면 무도회의 남자 - 마티유 아말릭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조산사 - 스칼리 딜페이랫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정원사 - 칼로 브랜트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레오나르]] - 폴 아마라니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의사 - 프란시스 르플레이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마리 테레즈 샤를로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루이 17세|루이 샤를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[[마리 앙투아네트]]를 비운의 왕비라기보다는 당시의 패션 스타로 그리고 있는 독특한 영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41.media.tumblr.com/tumblr_kwkk4qMWag1qzckeno1_500.jpg&lt;br /&gt;
[[사극]]인데 불구하고 영화 중간에 [[컨버스]]화[* 사실 이건 옥의 티가 아니라 소피아 코폴라 감독과 밀레나 카노네로 의상감독이 영화의 전체적인 의도에 맞춰 꾸민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mag_id/45589|설정]]이다. 마리 앙투아네트가 아직 소녀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한 것.]가 떡하니 나오는 등(...) 약간 맛이 간 연출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fs7.pie.daum.net/fs/file.php?path=3%2FLzAvNC82OC80OA%24%24%2Fdaumpie.jpg&lt;br /&gt;
별 역사 의식은 없고[* 후반부에 [[프랑스 혁명]]만 잠깐 나올 뿐, [[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기사건]]은 안 나온다. 그리고 [[딸기]] 디저트가 많이 나오는데, 사실 딸기는 품종이 우수한 묘목을 선별해 대량으로 재배를 시작한 것이 1806년 전후이기 때문에 이런 모양일 리가 없다. 그래도 결혼식 중 서명을 하다가 잉크가 튄 것(사실 실존하는 [[http://media-cache-ak2.pinimg.com/736x/2f/c0/3e/2fc03e1fee6bc28fbba347125305ca2e.jpg|문서]]를 보면 잉크가 튄 위치가 다르다),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귀부인들에게 둘러싸여 속옷을 다 갈아입을 때까지 벌거벗고 벌벌 떠는 장면, 그 마리 앙투아네트가 [[뒤바리 부인]]에게 말을 안 거는 것,(안 걸고 버티다가 결국은 말을 건다),  '[[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]]'라는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나오는 것, 마리 테레즈를 낳는 중 방에 꽉 들어찬 사람들 때문에 산소가 부족했던 점 등은 나름대로 고증을 했다.]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의상과[* 마카롱 같은 파스텔톤 드레스들이 많은데, 실제로는 이런 색이 아니었다고 한다. 그리고 [[분홍색]] 드레스도 많이 나오는데, 사실 분홍색은 당시 남자들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입었지만 전통에 따라 남성적인 색으로 여겼다. 백여년 전 까지만 해도 붉은 색 계열은 정열적인 남자의 색으로 여겨졌고 반대로 푸른 계열이 우아함과 차분함을 상징해서 여성의 색으로 널리 받아들여졌다. 지금과는 정 반대. 그 당시 그림을 보면 분홍색 비단 셔츠를 입은 신사들이 많다. 그래서 드레스에 이런 색을 잘 쓰지 않았다. 예외로 마담 퐁파두르가 분홍색을 좋아했다고 한다.] 진수성찬들과 시집살이(?)에 떠밀려 현실도피적인 행각을 벌이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대비가 헐리우드 셀레브리티(유명인사) 같은 파티 피플들의 생각없는 인생에 빗댄 느낌이 강하다. 다만 이런 패션 스타적인 접근으로 인해 영화의 평은 극단으로 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든 정성 때문인지 [[아카데미 시상식]]에서 의상상을 수상하는 체면치레는 하였다. [[칸 영화제]] 경쟁부문에도 진출하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다.[* 그래도 [[프랑스]]에서는 꽤 호평이었다.] 거창한 주제의식 같은 건 없지만 수지 앤 더 밴시즈, 바우와우와우, [[뉴 오더]], [[갱 오브 포]] 등등의 1970년대부터 시작해 2000년대까지 당대 팝음악들의 적절한 선곡과 화려함은 볼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클래식#s-3|클래식 음악]]으로는 [[도메니코 스카를라티]]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RN5JpT2gxs|소나타 K.213]], [[안토니오 비발디]]의 '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zmU_9U-3Go|현을 위한 협주곡 사(G)장조, RV.151 &amp;quot;알라 루스티카&amp;quot;(Alla Rustica) 1악장과 3악장]]',[* 알라 루스티카는 '전원풍' 혹은 '시골풍'이라는 뜻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게 궁에서 격식을 차리는 장면에 나온다.] [[쟝 필리프 라모]]의 오페라 '플라테(Platée)' 중 2막에 나오는 아리아인 '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CZYHSX0h64|다프네는 아폴로의 구혼을 거절했네]]', '카스토르와 폴뤼' 중 2막에 나오는 아리아인 '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UDHRw-NglQ|준비된 슬픔이여. 창백한 불꽃이여]]'가 나온다. 최종 편집 과정에서는 빠졌지만, 마리 앙투아네트가 [[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]]의 오페라 '[[오르페우스#s-1.1|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]]'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AMWy97o8Sko|를 보는 장면]]도 촬영했다고 한다. [[http://navercast.naver.com/contents.nhn?rid=176&amp;amp;contents_id=28023|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번역 ==&lt;br /&gt;
강철미사일로 유명한 번역자 [[홍주희]]의 관객을 ~~[[므흣]]~~아연실색하게 만드는 번역 센스가 이 영화에서 제대로 시작되었다. 한 마디로 (안 좋은 의미로) 극강 짤방 포스를 내뿜고 있다.(…) 몇몇 장면에 깔리는 오역 자막의 파괴력은 [[메가톤맨]]을 위협할 정도.(…) 오역도 문제지만 [[외계어#s-3|외계어]]나 [[인터넷 은어]]가 그대로 나온다. ~~맛간 연출이라고 자막도 맛갔냐~~ 아무리 영화 자체가 현대적 해석이 가득하다지만 [[18세기]] 프랑스 궁정에서 [[21세기]] 한국의 유행어가 튀어나오는 자막이란...당연한 귀결로 개봉 직후 영화의 리뷰는 거의 다 자막 이야기로 메워졌고, '''철딱서니 없는 자막부터 어떻게 해라''' 소리까지 들었다. 나쁜 번역이 작품을 어디까지 망칠 수 있나 알려주는 좋은 사례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는 관객들을 놀라게 한 자막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[[좆나|겁나]] 피곤해요&lt;br /&gt;
[[훈남]], 탐나는 킹카&lt;br /&gt;
완전 쏠려&lt;br /&gt;
가슴은 [[므흣]]하던가&lt;br /&gt;
대략 난감이네요&lt;br /&gt;
짱나&lt;br /&gt;
헤어가 세련되시다!&lt;br /&gt;
정말? 완전 [[쇼킹]]이다. ~~번역이 완전 쇼킹이다~~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 영화]][[분류:일본 영화]][[분류:전기 영화]][[분류:프랑스 영화]][[분류:역사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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