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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법의 은탄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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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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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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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52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(Magical) Silver bullet&lt;br /&gt;
&lt;br /&gt;
[[뱀파이어|흡혈귀]], [[늑대인간]] 등의 전설에서, [[은(원소)|은]]으로 된 [[탄환]]을 쏘아 심장을 맞추면 죽일 수 있다고 하는 전승에서 비롯된 표현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질적인 문제를 단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명쾌한 해결책을 의미한다. 줄여서 단순히 은탄환 이라고만 해도 이 뜻을 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개념이 가장 널리 쓰인 것은 19세기 의학계였다. 당시 의학계는 파스퇴르의 [[백신]] 발명과  플레밍의 [[페니실린]] 발견[* 이건 백신 발명보다 훨씬 늦긴 하다.]으로 큰 변혁을 겪고 있었다. 이전까지는 무시되었던 미생물의 존재가 크게 부각되면서 '''모든 질병은 미생물(=병균)에서 기원'''하는 것이며, 그 병균을 죽일 수 있는 '''약(=백신)만 있다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''' 라는 믿음이 의학계를 휩쓸었다. 그러나 결국 21세기가 되도록 인간이 완벽하게 세상에서 몰아낸 병은 [[천연두]] 한 가지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면역학]], [[미생물학]] 등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[[면역학]],[[ 미생물학]]의 발전이 도리어 이 믿음을 뒤엎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들 알겠지만 모든 질병이 [[감염]]으로 인한 것도 아니고, 감염으로 인한 병도 백신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다. 예를 들면 [[프리온]]과 같은 신종 항원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대가 흐르면서 [[신드롬 X]](X 증후군) 로 대표되는 생활습관성 질환, 혹은 자가면역성 질환이나 암과 같은 악성 신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금은 완전히 사장된 이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당시의 사고방식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어서[* 아마도 아프다 - 약을 먹는다 - 낫는다 라는 과정에서 체득한 것인 듯] 대부분의 환자들이 ㅇㅇ하는 병에는 ㅁㅁ를 먹으면(하면) 나을 수 있다 라는 믿음을 가진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생각은 수천년전의 [[한의학|우리 조상들]]도 하지 않은 생각. 한의학에서도 같은 병이라도 다른 원인에 의해서 생길 수 있음을, 또한 외부의 원인 외에도 내부적인 원인과 감정에 따라 병이 생길 수 있고 같은 원인에 의한 것이라도 숙주(환자)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치료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. 하물며 다양한 치료법과 연구 결과가 쌓이고 있는 현대의학에서도 두 말할 필요가 없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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