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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법 소거 현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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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4T06:47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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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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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42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원환소녀]]의 설정. 이런 부류의 판타지에서 마법사의 존재를 일반인들이 왜 모르는지에 대한 가장 적절한 답이라고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구인들이 [[악귀]]이라고 불리는 이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현상은 지구인들이 마법사들의 마법 행사를 감지했을 시에 발동하여, 감지된 모든 마법을 '소거'한다. 이로 인해 지구인들은 마법을 느끼지 못한다. 마법사들이 보기에는 마법이 불에 타버리는 것 같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에 최초로 [[지구]]에 온 마도사는, 세계를 넘나들 정도의 마법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 마법 소거 현상 때문에 '''원시인의 투창 하나 제대로 막지 못하고 죽었다'''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마법 소거 정도로도 어찌 못할 정도로 커진 마법은 완전히 소거할 수 없고, 원환대계는 마법이 자연현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 현상을 다루는 마법이라 소거에 강하게 저항한다. 또한, 오우지모리 하우젠 같은 지구에 오래 산 마법사의 경우도 인파 속에서도 간단하게 마법을 사용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타케하라 진]]은 이 마법 소거 현상을 멈출 수 있다. 초 약체 주인공이면서 이것 하나만으로 겨우겨우 버티는 중. 보통 마법사들은 멀리서도 악귀가 감지되면 냅다 튀는데, 진은 이 소거 현상을 멈출수 있어서 몰래 접근한 다음 발동해서 마법사를 무력화시킨 다음 총이나 검으로 마법사를 바른다고 한다. 작중에 나오는 상급 보스들한테는 이게 잘 안 먹혀서 그렇지,[* 마법 소거 현상 속에서 쏜 총탄을 기교로 막는 [[글렌 아자레]]나, 진의 스승이라 진의 기술을 잘 아는 오우지모리 하우젠, 마찬가지로 스승이면서 지구인에 케이오틱 팩터도 아닌지라 마법따윈 몰라도 [[무술|육체의 마법]]으로 적들 썰어버리는 토고 나가미츠, 사이보그라 일반 물리력도 짱인 [[그라페라 트리아]] 등등등...] 예전에는 이 기술 하나로 범죄자 마법사들을 무수히 죽였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가미 세이시로의 케이오틱 팩터, '파괴'(아바론)는 이 마법 소거 현상의 반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상당히 골때리는 것이, 전자장치를 통해 지구인들이 마법을 감지해도 지워지고, 사진 같은 경우는 '''시간을 타고 올라가 마법을 소거'''한다고 한다.([[흠좀무]]) 이건 아예 마법 자체가 일반인들은 감지 못한다는 설정 때문인 것 같은데...[[타임 패러독스]] 같은 것은 무시하는 건가...기준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일단 중요한 것은 다른 작품들에서 일반인들을 압도하는 능력인 마법을 지워버릴 수 있는 능력이 일반적인 지구인들에게는 자신들도 모르는 패시브 능력이라는 것이다. 거의 최종보스급 능력이([[카미죠 토우마]]가 좋은 비교 대상) 지구인 아무나 사용 가능하다. 다만 재연대계로 인해 세계에 신이 강림하면서 대부분의 지구인이 이 능력을 잃었으나, [[타케하라 진]] 만큼은 이 능력을 유지해 진정한 악귀(트루 데몬)라고 불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인간 종족 자체가 마법을 무효화하기 때문에 마법사나 마족이 활개치지 못한다는 설정은 엄밀히 말하면 TRPG 게임에선 꽤나 자주 등장하는 부류라서 그렇게까지 새롭진 않다. 세계적으로 유명한 [[메이지 어센션]]이나 일본에서 한 때 유행한 [[나이트 위저드]] 에서도 마법을 함부로 발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들의 관념에 맞지 않기 때문에 소거되어서 쓸 수 없기 때문이다. TRPG를 원작으로 한 게임 [[진해마경]]에서도 한 때 세상을 지배했지만 마법을 무효화시키는 능력을 지닌 인간들 때문에 쫓겨난 마족들이 인간의 마법 무효화 능력을 없애기 위해 그 열쇠가 되는 주인공을 노린다는 내용이 나온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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