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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봉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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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4T00:17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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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0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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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0:54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魔封波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드래곤볼]]에 등장하는 기술 ===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드래곤볼/기술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legend-anime.com/wp-content/uploads/2016/10/429_1.jpg&lt;br /&gt;
&amp;gt;'''마봉파!!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천도사]]의 스승인 [[무태두]]가 [[피콜로 대마왕]]을 봉인하기 위해 고안한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 손을 한쪽 겨드랑이 아래로 모으고 몸의 기를 양 손으로 집중시킨 뒤, 양 손을 앞으로 쭉 뻗어 정면으로 쫙 펴서 회오리 처럼 빨아들이는 기파동으로 상대를 붙잡아 용기[* 무태두와 무천도사, 천진반은 [[전기밥솥(드래곤볼)|전기밥솥]]을 사용하였지만 사실 다른 용기도 된다.]에 봉인한다. 무천도사의 언급에 의하면 봉인한 후 부적을 붙여야 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하기는 [[가메하메파]] 만큼 쉬운지 무태두가 피콜로를 봉인할 때 그것을 어께너머로 보고 있었던 무천도사도 사용했으며, 무천도사가 쓸 때 옆에서 구경만 한 [[천진반]] 역시 바로 마봉파의 컨트롤 연습을 하였다. 그러나 기의 소모가 사용자가 죽을 정도로 심하고[* 초반 이 기술을 시전한 사람들은 저런 이유로 '''100%확률로 즉사해 버렸다''' 무태두, 무천도사가 그 희생자. 다만 후술할 나이에 따른 기 용량 설정 때문에 천진반은 이를 쓰고도 탈진하는 데 그쳤으며, 신 역시 [[선구자]]들보다 기 용량이 많았거나 되치기로 소모가 줄어든 탓인지 시전했음에도 안 죽었다.] 소용돌이에 휩쓸린 대상을 주변 바람의 방향과 강도까지 계산해 봉인될 단지 속에 정확히 집어 넣어야 하는데 그것도 쉽게 익히기 어렵다는 것이 단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천진반이 열심히 연습해서 완벽하게 전기밥통에 넣을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피콜로 앞에 도착한 직후 준비해둔 전기밥통이 연습하다가 깨져버린걸 확인(...), 결국 마봉파 사용을 포기. 그 다음엔 드럼에게 눈물나게 쳐맞는 상황...[* 여담으로 드래곤볼 게임인 [[드래곤볼Z 초오공전]] 각성편에서는 잘못된 선택지를 선택하게 되면 천진반이 3년전의 원한이라며 마쥬니어 피콜로를 기습해서 마봉파로 봉인하게 되는 선택지가 있는데 다만 이 선택지를 선택하게 된다면 오공은 나중에 라데츠가 지구로 왔을 때 혼자 싸우러 갔다가 죽었다는 배드엔딩으로 끝난다.] 그런데 당시에는 피콜로 대마왕의 측근인 피아노도 있어서 봉인 도중 혹은 성공했더라도 방해를 받아 다시 풀려날 가능성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애니메이션판에선 밥솥이 깨진걸 보고 단념하는 장면 대신 피콜로를 향해 시전하나, 그가 토해낸 [[드럼(드래곤볼)|드럼]]이 얼떨결에 휘말리는데, 이후에 피콜로가 드럼이 봉인되기 직전 전기밥솥을 파괴해서 실패하는 장면으로 대체됐다. 하지만 마봉파를 봉인 직전까지 진행시켜놓고도 기 소모로 죽지 않았는데, 두 노인 무술가들과 달리 아직 젊기에 기 용량이 넉넉했다는 것 말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 장면이다.[* 본편 언급대로라면 애니에서 마봉파를 시전한 천진반은 그자리에서 바로 죽었어야 했다. 다만 원작에서는 마봉파를 쓰지 않아서 살았기 때문에 애니에서 이걸 시전하여 천진반이 죽는 것 역시 원작 무시가 되어버린다. 적어도 원작을 기반으로 하는 애니는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넣으면서도 원작 스토리의 큰 줄기를 건드리지 않는게 불문율이다. 그 대신 애니메이션에서는 맞은 대상의 파워에 따라서 마봉파로 소모되는 기가 달라진다는 설정이 있다. 무태두와 무천도사가 맞힌 건 피콜로 대마왕이었고 천진반이 맞춘 건 피콜로 대마왕보다 약한 드럼이었다. 이로 인해 천진반은 마봉파로 소모할 에너지가 줄어들었다.] 참고로 드럼은 이후에 [[초신수]]로 파워업한 [[손오공]]의 공격 단 한방에 대가리가 박살나 즉사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피콜로 대마왕이 손오공에 의해 복부가 관통당해 사망하고 몇년 뒤 치뤄진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마쥬니어 피콜로가 참가한 걸 안 신도 이를 저지하고자 한 인간에게 빙의, [[셴]]이란 이름으로 출전해 마주니어와 대결하던 도중 부적이 붙인 조그만 병을 꺼낸 뒤 이를 사용하게 된다.[* 정황상 [[무천도사]]가 [[피콜로 대마왕]]에게 시전하는 걸 궁전에서 내려다 보고는 제 나름대로 터득한 모양.]&lt;br /&gt;
http://blog-imgs-94.fc2.com/h/a/r/harucan1/201608222250477a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enha.xyz/w/%EB%A7%88%EB%B4%89%ED%8C%8C?action=download&amp;amp;value=%EB%B0%98%EC%82%AC.jpeg&lt;br /&gt;
&amp;gt;'''마봉파 되치기!!'''&lt;br /&gt;
&lt;br /&gt;
~~말그대로 반사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런 기술에 이골이 난 마쥬니어가 마봉파를 받아치는 법을 익혀두었기에 역으로 신 자신이 휘말려 봉인당하고,[* 여담으로 이 마봉파 되치기의 묘사는 [[파이널 판타지 8]]에 나온 사이퍼의 [[참철검]] 되돌리기와 좀 비슷하기도 하다.] 그 뒤 피콜로가 달려와 마개를 꽂고는 집어 먹었는데, 이 장면 이후로 마봉파는 일절 쓰이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래곤볼Z 무공투극]]의 피콜로 IF 시나리오에서도 대활약하는 걸 보면 (본편의 [[기원참]]과 마찬가지로) 불리한 상황을 타개할 필살기 취급인데, 놀랍게도 '''[[마인 부우]](!)'''의 봉인에 성공한다. 이후 차원을 뚫고 다니던 오천크스에 의해 밥통이 열려 마인부우가 튀어나오지만 오천크스와 피콜로의 협공으로 마인부우는 완전 소멸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대마족봉인용 기술이랍시고 만든것인데 정작 봉인당한 [[피콜로 대마왕]]은 마족이 아니라 '''외계인'''이었다. 결론은 마족만 봉인하는게 아니라 다른것도 봉인하는 만능적인 사기기술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.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, 마봉파 되받아치기에 걸려 신이 역봉인당하는 시점에서 신이 빌린 사람의 몸도 같이 빨려들어갈 뻔했다. [[아크맨]]의 필살기와 더불어 조건무시 개악질 사기기술이라 하겠다. 하지만 되치기 같은게 나온 것만 봐도 아마 속도가 느리다거나 다른 마이너스적인 요소가 있을듯.~~그렇다면 [[태양권]]을 배워서 먼저 쓰면 된다~~ 그리고 상대의 전투력이 앞설수록 실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. 무엇보다 무태두가 마봉파를 쏘고 전기밥솥을 던질 때까지 살아있었고 마봉파를 성공한 데 반해 무천도사는 실패하고 발사하자마자 즉사한 걸 보면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손오반이 이 기술을 미리 전수받았다면 셀 전과 마인 부우 전은 굉장히 시시하게 끝날 가능성이 높았다. 전투력도 자기가 더 세니 죽을 일도 없겠다, 실패할 일도 없겠다, 되칠 수도 없겠다. 응? 하지만 셀은 피콜로의 세포가 내재되어 있으므로 모 아니면 도로 되치기를 시도할...지도? --에네르기파 대결 대신 마봉파 대결이 되나?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후 슈퍼 시점에서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지는 [[오공 블랙]]과 불사신인 [[자마스/미래|자마스]]를 일반적인 개싸움으로는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오공이 피콜로의 제안[* 그러면서 자기가 가르쳐주겠다는 말을 꺼내나, 그보다 앞서 오공이 순간이동으로 사라져서 민망한 장면이 연출된다.(...)]으로 무천도사를 찾아가 마봉파를 배우는데, 에네르기파와 잔상권 등 오공의 간판 기술들 역시 '''그냥 보고 베낀''' 것인 걸 생각하면 처음으로 직접 전수받는 기술로 보아도 된다... 이 와중에 봉인 대상으로 점찍힌 [[바다거북]]을 학대 수준으로 마구잡이로 다루는게 안습일 지경. 그 후 항아리 안에 어찌어찌 거북을 넣는 데 성공하고는 무천도사로부터 거북선류의 강함을 깨닫게 해주라는 격려를 듣고는 항아리와 함께 타임머신에 올라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 수련의 의미가 무색하게 미래에 도착하자마자 오공 블랙이 자신을 맞이하는 일행 너머에 있던 타임 머신부터 기습 공격해 그 안에 있던 항아리까지 박살나는데, 이후 부르마와 트랭크스가 본드를 붙여가며 겨우 복구해내고는 피콜로의 시범을 스마트폰(...)으로 보여주고는 그 짧은 시간 동안 어찌어찌 마봉파를 터득하는데 성공하고 뒤이어 자마스를 항아리 안에 쑤셔넣는데까지는 성공하나, 항아리를 받아온 오공 및 일행 전체가 마무리인 부적을 깜박하는 바람에(...) --'''발암물질 손오공'''-- 결국 자마스가 완력으로 뛰쳐나와 인간이라고 방심해선 안되겠다는 말을 하고는 때마침 찾아온 [[오공 블랙]]과 [[포타라]] 퓨전으로 합체해 절대신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부적과 함께 좀 더 제대로 된 용기를 가져온다면 다시 해볼 수도 있겠으나, 상대가 또다시 걸려들 만한 바보도 아닌데다 절대신에 가까워진 현재로선 요원한 상황. --그러니까 어차피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는 [[동쪽 계왕신]]이 시간 반지로 과거로 돌아가서 부적을 가져와야 했었는데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스트리트 파이터 4 ===&lt;br /&gt;
격투게임 [[스트리트 파이터 4]]의 [[최종보스]]인 [[세스]]가 사용하는 '''[[충격과 공포]]의 기술''' 단전 스트림의 별칭. 상대를 자신의 몸 안으로 빨아들여서 빙글빙글 돌리다 발사해버린다. 그러면 상대 캐릭터가 화면에 부딪히는데 그 때 표정이 가관.&lt;br /&gt;
&lt;br /&gt;
울트라 콤보 주제에 광속 발동을 자랑하며, 화면 끝에 있어도 빨아들이는 판정으로 상대방의 장풍이나 헛손질을 [[딜레이캐치]]해 단번에 빨아들일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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