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88%EC%83%81%EC%8C%8D%EA%B2%80</id>
		<title>마상쌍검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88%EC%83%81%EC%8C%8D%EA%B2%8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88%EC%83%81%EC%8C%8D%EA%B2%8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23T16:36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88%EC%83%81%EC%8C%8D%EA%B2%80&amp;diff=8773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1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88%EC%83%81%EC%8C%8D%EA%B2%80&amp;diff=8773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1:06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무예도보통지]]&lt;br /&gt;
 * 관련 항목 : [[쌍검(무예도보통지)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馬上雙劍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馬上雙劍. [[무예도보통지]] 3권에 기록된 무예로 [[말(동물)|말]] 위에서 [[쌍검|검 두 개를 사용하는 기법]]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상쌍검의 자세 명칭 중에는 [[항우|항우도강세]](項羽渡江勢), [[손책|손책정강동세]](孫策定江東勢), [[한고제|한고환패상세]](漢高還覇上勢), [[관우|운장도패수세]](雲長渡覇水勢)처럼 [[중국]] 무장들의 이름이 사용되었다. 특히, 마상쌍검은 정면에 말 [[머리]]가 있으므로, 몸을 좌우로 많이 비틀어 양 옆의 적을 신속히 베는 것이 주류를 이룬다. 마술(馬術)이 능해야만 수련이 가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난이도 ==&lt;br /&gt;
일단 '말 위에 탄 채로' 쌍검을 휘둘러 대야 하니 쌍검과 더불어 매우 어려운 기예이다. 근대, 현대에 사용되는 우수한 등자라면 모를까 과거 등자의 품질이 좋지 않았을 때는 참 사용하기 힘든 무술이었고, 우수한 등자를 사용해도 마찬가지. [[기마궁수]] 역시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쓰기 힘든데 하물며 양팔을 이리 저리 휘둘러대야 하는 마상쌍검의 난이도는 언급할 필요도 없다. &lt;br /&gt;
더군다나 말 타고 칼 휘두르거나 땅에서 쌍검 쓰기 중 하나만 해도 힘든데, 말 타고 쌍검을 휘두르면 말은 어떻게 조종한건지 알 수가 없다. [[몽골]] 같은 곳에서는 고삐를 잡지 않고 허벅지만으로 말을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하니 이쪽과 비슷한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. [[오토바이]]와 달리 말은 의지를 가진 생물이니 잘만 훈련시키면 불가능하지만도 않은 일이다. [[http://muye24ki.com/muye24ki/muye24ki.php?cat=2⊂=17|관련 자료]].&lt;br /&gt;
== 필요성 ==&lt;br /&gt;
때문에 이걸 도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많지만, [[난전]]이 되었을 경우 해당 무술의 숙련자가 쓴다면 훌륭하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.무술을 좀 한다는, 혹은 안다는 사람들이 이를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기도 하지만 무예도보통지에도 실려 있고 조선왕조실록에도 사용자가 존재했고, 실제로 편제된 병과라고 언급되어 있다. 또한 현대에 냉병기 관련 무술을 좀 한다는, 혹은 안다는 사람들은 실전하고는 그다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고 이들이 배우는 무술, 특히 검의 경우 스포츠화가 너무 진행되서 실전성을 잃어버린지 오래이거나 아예 잊혀져 버려져 있는 상황이라 각기 익히고 있는 수준이 저 것이 1선에서 사용하던 수준과는 너무나 달라서 그렇게 까지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다. 요즘 시대에 쌍검들고 말타고 싸울일이 없으니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단정 자을 수 있지만, 실제로는 다른 얘기니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영국의 유명한 미니어쳐 제작자 중에서 역사 구현에 관심이 많은 [[http://www.perry-miniatures.com/index2.html|페리 형제]]가 [[임진왜란]]을 소재로 한 '''[[미니어쳐 게임]]'''을 만들다 한국의 [[오크타운]] 주인장인 [[워보스]]가 각종 조선의 무기와 갑옷들의 정보를 알려주고 위의 사실을 언급하자 마상쌍검을 쓰는 부대가 실제로 있다는 사실에 [[워해머 히스토리컬: 조선군|하악대며 피규어로 만들고]], [[http://tabletop.egloos.com/4580931|결국 모델로 구현되었다.]] ~~조선 만세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엠파이어즈 근대사회의 여명]]에도 조선의 기병 중 하나로 등장. 적 공격시 스스로를 조금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. 문제는 이게 적 목표물의 종류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공격 성공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 '''탱크나 건물을 칼로 내리쳐도 체력이 회복된다.'''[* 애초에 이 게임은 고각사격을 위해 포신을 위쪽으로 올린 조선의 대완구가 2차 대전 88 대공포보다 사거리가 길고, 조선군에 화랑이 있는 게임이다. 참고로 여기 화랑은 적 유닛의 체력이 50%이하가 되면 그 유닛이 뭐든 간에 무조간 한방에 죽인다(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사인지는 불분명 하지만 후에 기록된 연의등 여러 매체에서 삼국지의 [[유비(삼국지)|유비]]가 그 어려운 마상쌍검술을 주력으로 사용했다는 묘사로 유비도 실제로는 상당한 무술의 실력자였을거라는 추측이 있다. 그리고 이 추측을 토대로 만들어진 ~~정설~~[[개드립]]이 [[유비 패왕설]](...).&lt;br /&gt;
== 관련항목 ==&lt;br /&gt;
  * [[격구]]&lt;br /&gt;
  * [[마상기창]]&lt;br /&gt;
  * [[마상월도]]&lt;br /&gt;
  * [[마상재]]&lt;br /&gt;
  * [[마상편곤]]&lt;br /&gt;
  * [[쌍검]]&lt;br /&gt;
  * [[워해머 히스토리컬: 조선군]]&lt;br /&gt;
  * [[유금필]]&lt;br /&gt;
  * [[유비(삼국지)]]&lt;br /&gt;
  * ~~[[유비 패왕설]]~~&lt;br /&gt;
  * ~~[[마상창시합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무예도보통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