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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스카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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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3T13:25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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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1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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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1:12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동음이의어, rd1=마스카라(동음이의어))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mascara_app.jpg|align=center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Mascara&lt;br /&gt;
--[[마라카스]]가 아니다.--&lt;br /&gt;
[[속눈썹]]을 길고 짙어보이게 하기 위해 속눈썹에 칠하는 [[화장품]]. '''[[석유]]''' 사용 후 남은 부산물을 이용하여 만든다. 어원은 [[탈]]·[[가면]] 등을 뜻하는 [[스페인어]] Máscara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브러시의 형태와 성분에 따라 속눈썹 숱을 풍성해 보이게 하거나, 길어보이게 하거나, 높이 올라가게 만들어줄 수도 있다. 숱을 풍성하게 하는 것은 볼륨, 길어보이게 하는 건 롱이나 렝스닝, 높이 올라가게 하는 건 컬링이라고 한다. 제품명이나 라인명을 살펴보면 어떤 형태의 제품인지 알아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볼륨은 브러시가 통통한 아몬드형, 총알형이 주를 이루며 마스카라 액이 속눈썹에 많이 묻어나는 게 특징이다. 주의점으로는 다른 타입보다 속눈썹이 뭉치기 쉽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컬링은 브러시가 C자형, 일자형인 게 많고, 미니 브러쉬 타입도 대부분 컬링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.&lt;br /&gt;
렝스닝은 C자형, 일자형, 총알형이 많다. 렝스닝의 경우 섬유질 성분이 마스카라 액이 다량 배합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덕에 바를수록 속눈썹에 섬유질(fiber)이 붙어 길어보이게 도와준다. 시간이 지날수록 섬유질이 뭉쳐서 속눈썹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. 그러면 또 '''수정화장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마다 속눈썹 숱, 길이, 컬 여부가 다르므로 각자에게 잘 맞는 마스카라를 선택해서 사용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응용 ==&lt;br /&gt;
마스카라 사용 전 [[뷰러]]라는 도구를 이용해 속눈썹을 미리 올려주는 경우가 많다. 특히 아래를 향해 처지는 속눈썹이 대부분인 동아시아 여성들에게 유용. 속눈썹이 많이 처진 사람은 속눈썹을 올리기만 해도 눈이 확 달라보인다. 무턱대고 꽉 집었다간 살을 같이 집어 버리거나 눈썹이 직각으로 접혀 올라갈 수 있으므로 요령이 필요하다. 쌍꺼풀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집는 각도가 달라지므로 자기 눈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자. 사람마다 눈꺼풀의 [[곡률]]이 다르기 때문에 맞춰서 구매하는 것도 참고해볼 만한 방법이다. 도저히 내 눈에 맞는 [[뷰러]]가 없다 싶을 땐 시도해볼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헤어 [[고데기]]와 유사하게 히터 기능(…)을 탑재해서 속눈썹이 잘 올라가도록 해 주는 속눈썹 고데기도 있다. 굳이 돈 주고 사기 부담스럽다면 다 쓴 마스카라를 [[라이터]]로 지져서 뜨겁게 만들어 쓸 수도 있다. ~~속눈썹 태워먹지는 말고~~ 혹은 이쑤시개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뒤 바로 끄고, 몇 초쯤 흔들어 식혀준 뒤에 이쑤시개의 속열을 이용하여 올리는 방법도 있다. 아이 메이크업이 다 그렇긴 하지만, 특히 열을 이용해 속눈썹을 올려줄 땐 정말 조심해야 한다. 속눈썹 고데기 제품이 대중화된 이후로 안과에 화상을 입고 찾아오는 여성이 늘었다고. 인간이 눈에 가지는 의존도에 비해, 눈에 행할 수 있는 외과시술은 아직 각막 부근이 한계다.'''조심하고 또 조심하자.'''자세한 것은 [[안구]]항목 참조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일반 마스카라보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가 속눈썹 컬을 잘 유지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이것을 바른 여자가 펑펑 울면 마스카라가 번져 새까만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. 화장한 얼굴 위로 시커먼 두 줄기 물이 흐르는 것이 왠지 섬뜩해 보인다. 근데 여기도 페티시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~~대단하다~~. 흔히 이라마치오물과 함께한다. 하지만 요즘 마스카라들은 눈물에 잘 지워지지 않고, 모든 여자들이 화장에 신경을 많이 써 눈물을 티슈로 닦아내고 화장을 고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는 보기 힘들다. 눈 밑에 조금 번진 정도는 비교적 흔할 수 있지만 정말 얼굴에 주르륵 정도는 볼 일이 없을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위의 검은 눈물 뚝뚝(...)이 찾아보기 힘든 것은 마스카라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졌기 때문이다. 베이스, 픽서를 병행하거나 단독으로 픽서만 써도 마스카라가 번지거나, 섬유질이 지저분하게 눈가에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고 보는 편이 맞다. 마스카라 위로 투명 마스카라[* 이걸로 잔머리를 정리하는 능력자도 있다는데 더 자세한 건 추가바람.]로 코팅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여동생이 번번이 맞선에 실패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오빠가 [[바셀린]]에 석탄가루를 섞어서 속눈썹에 발라준 것이 --이거 하나 했다고 과연 성공했을지는 의문이지만-- 마스카라의 시초라고 한다. 유명 화장품 브랜드 메이블린은 여기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. 참고로 메이블린은 지금도 마스카라 계열에서 알아준다.&lt;br /&gt;
 * [[알제리]]에 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7%88%EC%8A%A4%EC%B9%B4%EB%9D%BC_(%EC%95%8C%EC%A0%9C%EB%A6%AC)|동명의 도시]]가 있는데, 이 도시의 이름은 이것과는 관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화장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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