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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이크 매시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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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2T13:00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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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1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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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1:42:5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내셔널리그 감독)]&lt;br /&gt;
http://news.semo.edu/wp-content/uploads/2014/10/Matheny.jpg?width=300&lt;br /&gt;
||||&amp;lt;#c41e3a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ef00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No.22 }}} ||&lt;br /&gt;
||||&amp;lt;#0a2252&amp;gt;&amp;lt;:&amp;gt; {{{#ffffff 마이클 스콧 매시니 (Michael Scott Matheny) }}}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생년월일''' || [[1970년]] [[9월 22일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국적''' || [[미국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출신지''' || [[오하이오]] 주 레이놀즈버그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포지션''' || [[포수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투타''' || 우투우타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프로입단''' || 1991년 드래프트 8라운드 ([[밀워키 브루어스|MIL]])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소속팀''' || [[밀워키 브루어스]] (1994~1998) [br]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 (1999) [br]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 (2000~2004) [br] [[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]] (2005~2006)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'''지도자''' ||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 감독 (2012~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이저리그]]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의 감독.~~[[이만수]]의 상위호환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별칭은 MM.&lt;br /&gt;
http://cdn.bleacherreport.net/images_root/images/photos/001/443/394/53330914_crop_650x440.jpg?width=350&lt;br /&gt;
선수 시절에는 4차례 [[골드글러브]]를 수상할 정도로 수비력이 돋보였지만 타격은 약했던 전형적인 수비형 포수였다[* 이 시기 메이저리그는 이상하게 이와 유사한 공격 안 되고 수비만 되는 포수들이 넘쳐났다. 94-98년까지 4년 연속 GG를 수상한 메이저리그 최후의 흑인포수 [[찰스 존슨]], 같은 지구인 휴스턴 아스트로스에서 3개의 GG를 챙겨간 [[브래드 어스무스]] 등이 대표적인데 이들이 공교롭게도 NL에서 전성기를 보냈다. 결국 이들은 95년 찰스 존슨이 GG를 가져간 이후로 브래드 어스무스가 마지막 GG를 수상하는 06년까지 12년동안 11개의 GG를 나눠먹었다(99년 마이크 리버설이 수상). 그리고 07년 [[러셀 마틴]]이 수상했고, 08년부터 14년 현재까지는 [[야디어 몰리나]]의 독식 행진중. 여담으로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92년부터 07년까지 16년 동안 [[이반 로드리게스]] 한명이 13개의 GG를 챙겨갔다(02-03 [[벤지 몰리나]], 05 [[제이슨 베리텍]].] [[밀워키 브루어스]]를 시작으로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를 거쳐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에서 전성기를 보냈고, 말년에 그 유명한 [[벤지 몰리나|몰리나]] [[호세 몰리나|삼형제]]의 막내인 [[야디어 몰리나]]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[[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]]에서 은퇴했다. 은퇴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는데, 매시니가 뭔가 잘못을 한 것은 아니고, 심한 [[뇌진탕]] 후유증 때문에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놓고 은퇴해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말, [[토니 라 루사]] 감독이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를 우승시키고 은퇴를 선언하자 카디널스 프런트는 새 감독 인선에 돌입했고, [[테리 프랑코나]], [[라인 샌버그]] 등이 오르내린 인선 과정에서 감독 경험이 없는 매시니를 2년 계약으로 새 감독에 임명했다. 팬들은 카디널스의 과거 안방마님이 감독이 된 것에 좋아해 마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[[박종훈(1959)|야石]]이 따로 없다는 평이었다. 시도때도 없이 작전야구 한답시고 번트를 대지 않나, [[영 좋지 않은]] 투수 교체 타이밍을 가져가질 않나, 포스트시즌에도 정규시즌과 다를게 없는 똑같은 패턴의 경기운영을 보여주다 골탕먹질 않나 등등 팬들의 눈에는 단점투성이였다. 비록 현지 언론에서 [[김기태(1969)|큰 형님 같은 리더십만]]큼은 칭찬을 받고 있다지만 그거야 팬들은 확인할 길이 없고... 라루사 前 감독에게 많은 조언을 얻고 있으며 플레이오프를 NLCS까지도 나가봤지만(그나마도 3-1로 앞서다 3연패를 하며 탈락하였다) 초짜감독이 모든 것이 완벽히 준비된 강팀을 맡아서 우연히 괜찮은 성과를 냈을 뿐이라는 의견이 적지 않다. 지구 선두 [[신시내티 레즈]]에게 9경기차나 뒤쳐지며 와일드카드 2위로 겨우겨우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은 성공한 시즌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는 평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계약을 위해서는 감독으로서 발전을 보여야 할 것이지만, 전반적인 평가는 상당히 박하다. 2013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리그 승률 1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, 그건 어디까지나 화수분 처럼 터져준 신인들이 빈 자리를 메워서 그런 것이란 평이 주류이다. 세인트루이스의 득점권 타율이 높게 나왔지만 이게 대타 기용이나 뭐 이런 걸로 터진 것은 아니었고, 세이브매트리션들이야 득점권 타율 그런거 인정 안 하는 것도 있다. 오히려 이런 득점권 타율을 갖춘 세인트루이스가 1점차 승부에는 오히려 약하다거나, 투수 로테이션 운영이 딱 정해져 있어서 점수가 1점이 나건 6점이 나건 무조건 정해진 승리조가 등판한다거나[* 이 결과 초창기에 리그 정상급 마무리로 발돋움했던 에드워드 무히카는 후반기에 퍼졌다. 그런데 트레버 로젠탈이 마무리를 꿰차고 그 로젠탈의 셋업 자리는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트리플A에서 올라와서 채웠지만 ~~이건 감독의 힘이 아니잖아. C-Mart의 성공적 정착은 [[야디어 몰리나]]의 공로가 더 컸고.~~], 에이스투수이지만 토미존 서저리 이후 복귀한지 얼마되지 않은 [[아담 웨인라이트]]를 너무 혹사시키는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거나 여러모로 감독으로서 발전이 제로에 가깝다. 문제는 그러고도 세인트루이스는 성적이 나오는 거지만.[* 이것은 그만큼 카디널스의 팜 육성이 탄탄하기 때문에 가능. 탄탄한 육성 시스템이 카디널스가 메이저리그 전통의 명문강호가 될 수 있는 비결이다.] 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포스트 시즌에서는 묘하게 작두를 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2012년, 그리고 2013년 정규 시즌까지 돌시니 소리를 듣던 상황에서 중요한 순간에 허를 찌르는 작전 구사, 배짱있는 승부수를 가져가는 등 고비나 기회마다 절묘한 전략이 맞아떨어지는 편. 특히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는 [[데이비드 오티즈|지명타자로 나온 약쟁이]]에게 2점 역전 홈런을 내줘 분위기가 넘어온 상황에서 더블 스틸을 시도해 병살을 막고, 결국 1아웃 만루 초석과 희생플라이-상대의 송구 에러-적시타를 통한 3점을 뽑아 재역전하는 것이나 카를로스 마르티네즈를 끌고 가서, 이닝을 마무리 시키는 장면[*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데이빗 오티즈 타석에서 좌투수인 랜디 초트가 원 포인트 릴리프로 등판하고, 그 다음은 마무리 트레버 로젠털이 다소 이르게 등판하는 것이 정석이었다. 하지만 결국 무실점으로 카를로스 마르티네즈가 이닝을 종료시키는 것으로 로젠털을 좀 더 아끼고 카를로스 마르티네즈에게 좀 더 경험을 줄 수 있었다. 물론 결과론으로, 만일 그러다가 오티즈에게 홈런이라도 맞았다면 욕먹었을 것이다.]이 백미였다. 물론, 월드시리즈 전체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'돌시니', '야디가 실질적 감독이고 매시니는 바지감독' 같은 소리를 카즈팬들에게 듣던 상황과 비교하면 격세지감. --어디의 [[김진욱(야구)|커피 좋아하시는 감독]]과 비슷하다-- 그리고 월드시리즈가 결국 보스턴 레드삭스의 우승으로 끝난 시점에서 보자면, 다시 평가의 원점 회귀 분위기. 감독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거의 못 보여줬다는 평이다. 앞서의 성공도 결국은 결과적인 이야기였다는 평이 슬금슬금 나오는 중이다. 카디널스 패배의 이유중에서 감독의 능력이 빠지지를 않을 정도로[* 물론 보스턴 레드삭스의 [[존 페럴]] 감독 역시 좋은 소리는 못 들었다. 다만 존 페럴은 오합집산인 팀을 응집시켜서 월드 시리즈까지 이끌었다면 마이크 매시니는 그런 과정이 없기 때문에 한 수 처지는 분위기.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14 시즌도 언제나 까이고 있다. 작년과는 다르게 선발은 안 굴리나 이번엔 불펜을 굴리고 있다. 심지어 [[야디어 몰리나]]를 굴리더니 결국 [[야디어 몰리나]]가 부상으로 아웃되면서 더 까이고 있다. 아이러니한건 본인도 포수 출신이고 로스터에 포수가 3명이나 있었다...[* 몰리나의 시즌아웃 부상은 슬라이딩을 하다 손가락 인대파열이지만 몰리나의 부상 이전까지 매시니 감독은 몰리나에게 체력적 안배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. 그래도 몰리나는 기적적으로 복귀해 계속 안방마님 역할을 해주고 있다.] 하지만 세인트루이스는 계속해서 전통의 ~~가을좀비이자~~강호로서 계속 저력을 보여주며 지구 우승, 디비전시리즈 우승까지 하였고, 매시니 감독의 포스트시즌에서 모습만큼은 작두를 탔다 할 정도의 적절함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특히 절정은 NLDS 3차전이었다. 마무리 로젠탈이 제구 난조로 2점차 리드상황에서 9회 1사 1,2루 2볼 0스트라이크까지 몰렸을때, 매시니가 &amp;quot;마운드에 문제가 있어서 재정비하여야 한다&amp;quot;고 이의를 제기한 것. 게다가 이 날에는 잠깐 비가 내려서 마운드 상태가 안 좋았기에 명분도 충분하였다. 그리고 로젠탈은 마운드 정비시간동안 안정을 찾았고, 정비후에는 연습투구까지 할 수 있었다. 연습투구 후에는 깔끔하게 경기를 종료시키며(...) 이날 만큼은 매시니가 ~~놀랍게도~~ 천재감독 소리를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사실은 가을을 위해서 바보연기 하는거라 [[카더라]]~~&lt;br /&gt;
~~차라리 정규시즌 때 이랬으면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 시즌 에이스 웨인라이트가 조기 시즌아웃, 맷 애덤스의 시즌아웃으로 어렵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무난하게 압도적으로 꾸준히 6할 이상 승률로 지구선두를 유지하며 리그 승률도 1위로 순항. 팬덤에서도 이제는 갈수록 명장의 모습을 갖춰가는 것 같다며 인정해주는 분위기. [[ 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mlb&amp;amp;ctg=issue&amp;amp;mod=read&amp;amp;issue_id=214&amp;amp;issue_item_id=11209&amp;amp;office_id=224&amp;amp;article_id=0000003463|카디널스의 성공과 매시니 감독]]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15시즌 7월까지 현재 8회 이후 리드시 무려 [[ http://mlbpark.donga.com/mbs/articleV.php?mbsC=mlbtown&amp;amp;mbsIdx=347804&amp;amp;cpage=3&amp;amp;mbsW=search&amp;amp;select=stt&amp;amp;opt=1&amp;amp;keyword=STL|55승 무패]]를 기록하고있다 이제 월드시리즈만 우승하면 진정한 명장이라해도 손색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시즌 이적해 온 오승환을 마구 굴리는 모습 때문에 일부 팬들은 [[김성근|매성근]]이라는 좋지 못한 별명을 붙여주었다.[* 오승환 이전에도 불펜을 수시로 굴려댄 전적을 보면 매성근이란 별명이 너무나도 어울리긴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]][[분류:야구감독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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