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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취통증의학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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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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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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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의료 관련 정보]], [[전문의]]&lt;br /&gt;
 * 이 항목은 [[마취과]]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어 : Anesthesiologist(마취의)&lt;br /&gt;
         Anesthesiology(마취과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마취]] 전문가인 [[의사]]와 그 진료과를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6월 현재 국내 마취 [[전문의]] 수는 약 4,000여 명이며 이 중 전공의는 850명(대학병원 및 전공의 수련병원 등)으로 병·의원에 근무하고 있다. 전국에 수술실을 갖추고 있는 의원과 병원은 약 1,500여 곳에 달하나 그 중 절반 정도만이 마취 전문의를 고용하고 있다. 이로 인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병원도 상당하다. 비전문의가 마취를 실시하는 경우 [[http://news.jtbc.joins.com/html/968/NB10938968.html|이로 인해 뇌손상 등의 문제가 발생]]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마취과 의사는 마취주사 1대만 놓으면 땡인 땡보이다.', '마취사고는 마취과 의사가 마취제의 양을 잘못 계산하여 생긴다'라는 오해가 많이 퍼져 있다. 다만 실제로는 마취과 의사가 없으면 마취는 매우 위험하다. 마취과 의사는 맥박/혈압/체온/소변량 등의 상태(Vital) 를 예의주시하면서 마취가스와 산소의 비율을 조절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취 과정에서는 예측하지 못한 돌발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. 규모가 큰 수술일수록 변수가 많은데, 어떻게 수술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고 주사만으로 마취를 하는 위험한 일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? 이 때문에 마취에 관련된 의료사고가 일어나기도 한다. 예를 들어 [[수술 중 각성]] 같은 경우도 있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보조하는 역할 이외에도, 개인 [[의원]]을 개업하여 [[신경통]] 등등에 대해서 시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. 이런 경우 묘하게 '마취' 자를 빼고 통증의학과로만 진료과목을 표기하는 경우가 꽤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병원]]이나 [[의원]]이 아니라 [[치과]]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다. [[양악수술]] 같은 경우 전신마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대에 들어 HMM(히든 마르코프 모델링), 딥러닝 기술을 위시한 [[인공지능]]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분과이기도 하다... 다시 말하자면 컴퓨터로 마취 전문의를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. [* [[영상의학과]]도 같은 상황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료 분야 ==&lt;br /&gt;
 * 마취 관리 : 일반전신마취에 더하여 흉부마취, 뇌신경마취, 복강경수술마취, 장기이식마취, 고온온열 항암치료의 마취, 수술실외 원거리 진정 마취, 부위마취(척추마취, 경막외마취, 척추경막 외 병용 마취, 각종 신경총차단 및 말초신경차단) 등 각 분야에서 세분화된 마취기법을 배운다. 파견 교육을 통해 소아마취, 산과마취, 심장마취를 배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통증관리 : 6개월 이상의 통증클리닉 수련을 통해 급·만성 및 암성 통증 환자를 진단 치료하는 능력을 습득하고, 수술실내 중재적 통증치료에 참여하여 모든 종류의 통증 시술을 익힌다. 각 암종별 통증 의뢰 환자의 진료를 통해 난치성 암성 통증 진료에 대한 능력을 습득하고, 지원진료센터의 통합적지지 치료에 참여하여 완화 치료 역량을 키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구급소생, 중환자 관리 : 중환자의학을 배운다. 응급 수술 시에는 환자가 상태가 좋지 않고 출혈이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마취의 패턴도 달라지는데, 이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임상 테크닉도 중요한 주제로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중매체 속의 마취과 의사 ==&lt;br /&gt;
 * [[마취과의사 하나]]&lt;br /&gt;
 * [[의룡]] [* 5번 등장인물의 '아라세 몬지' 항목 참조. 만화 중에 심심찮게 등장하는데 환자별로 맞춤형으로 투약량을 계산하는 과정, OR에서 환자가 마취가 잘 됐는지 확인하는 과정, 바이탈을 체크하는 과정 등이 매우 잘 묘사되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의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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