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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츠마에 사츠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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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1T14:03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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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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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2:21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hanasakuiroha.jp/img/chara/p_satsuki.gif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얘기라면 한 잔 하면서 하자. 저녁 해놓을게. '''오하나가.''' - 1화에서 남자친구와의 전화 중 대사&lt;br /&gt;
[[꽃이 피는 첫걸음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혼다 타카코]] / 유년기 [[이토 카나에]][* 딸과 동일한 성우. 그녀의 어머니 역시 이러한 형태로 성우배정이 되어 있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38세. [[마츠마에 오하나]]의 어머니. 프리랜서로 남편과는 15년전에 사별. 긍정적인 사고의 소유자지만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철이 덜 들었다.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자신만을 믿고, 남에게 당하기 전에 선제공격 하라는 등 오하나의 사고를 구축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. 사귀는 남친이 거액의 빚을 지자 오하나를 희취장에 맡기고 도주. 때때로 휴대폰으로 자신의 근황을 알리지만 그냥 놀러다니는 것처럼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야사키 하야테의 부모|모 캐릭터의 막장부모]]만큼은 아니라고 할 지라도 ~~썅년~~[[막장부모]]임에는 틀림없다. 작품 내에서 과거 이야기도 나오고 후반부에는 쉴드가 쳐질만한 행동도 하나 초반과 중반에 보여준 모습은 막장부모 그 자체에 임팩트도 워낙 강렬한지라...&lt;br /&gt;
== 행적 ==&lt;br /&gt;
2화에서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anigallers&amp;amp;no=370343&amp;amp;page=2&amp;amp;bbs=|대게 처묵처묵하는 사진]]을 보내 [[디시애갤러스]]에서 개년으로 찍혔다. ~~딸내미 생고생 시켜놓고 뭐하는 짓이냐! 이것이 반면교사냐?!~~&lt;br /&gt;
&lt;br /&gt;
6화에서는 단돈 8천 엔으로 오하나에게 집안일을 몽땅 떠맡겼음이 밝혀진다. 금액신정기준은 1살 당 500엔. 지급은 한 달에 한 번이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11화에서 재등장. 잡지에 킷스이소에 대해 안 좋은 기사가 실린 것을 알고 따지러 간 오하나와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'''기사를 써 놓은 담당자가 바로 오하나의 엄마였다.''' 분노한 오하나는 당연히 따지지만 본인은 &amp;quot;어른의 사정&amp;quot;이라면서 바로 거절하고[* 다만 사츠키가 누가 시켜서 그렇게 했다고 말한것과 킷스이소뿐만 아니라, 그 일대 여관이 모조리 점수가 낮게 나온 것, 곧 그 일대에 거대 호텔이 들어선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십중팔구 그 호텔 관계자의 수작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.] 딸아이가 신뢰를 돌려내라면서 1인 시위를 벌이는 것을 보고 걱정하던 옆의 사람에게 '''&amp;quot;그냥 냅둬...&amp;quot;'''라고 말한다. 본인의 말에 의하면 사실 야반도주를 끝내고 딸에게 알리려던 참이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화에서 오하나의 행동에 과거의 자신을 겹쳐보고 킷스이소를 휴가를 내서 방문할 결심을 한다. 13화, 킷스이소에 손님으로서 방문하여 날카로운 시선으로 개선점들을 제안했다.[* 이에 직원들은 타카코보다 낫다고 평가했다.][* 유카타에 대한 것이나 온천탕 시간에 대한 것 까지는 손님의 의견으로 볼 수도 있지만 손님 자격으로 주방까지 들어와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은 그리 바른 행동은 아니다. 이 장면에서 킷스이소 직원들이 사츠키를 진지하게 손님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비해 [[시지마 스이]]의 끝까지 손님으로 대하는 태도를 보아 시지마 스이와 사츠키의 관계에 대한 연출로 보인다.] 또 3대가 술을 마시며[* 미성년자인 오하나는 주스. 그런데 그걸 마시고 취한다.(...) 엄마 말에 따르면 자기최면인듯.] 다소 껄끄러웠던 할머니-어머니-딸의 관계를 회복하는 등 좋은 시간을 보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(당연하게도)어렸을 때의 행동력은 오하나 이상이었던 듯 하다. 동생인 에니시는 어렸을 때 세배돈을 강탈당하거나 숙제 셔틀이었다. 안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렸을 때는 어머니(=[[시지마 스이]])에게 불만을 가진 소녀였지만, 어째 커서 딸에게 똑같은 불평을 듣는 어머니가 되고 말았다. 이야기 흐름을 보면 사츠키나 스이나 둘 다 자기 일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닮은 모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2화에서 15년 전 사별한 오하나의 생부를 아직도 마음에 두고 있다[* 입적한 후 남편이 사별했음에도 성을 그대로 마츠마에로 사용하고 있다.]고 밝혀서 오하나와 시청자를 모두 놀래켰다. 의외의 순정파.&lt;br /&gt;
&lt;br /&gt;
23화에선 코우와 만나 딸을 차든 말든 ~~임신시키든~~ 신경 안쓴다고 말했다.[* 일단 코우를 갈구긴 했다(...).] 이에 코우는 오하나를 안 찼다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4화에서 잡지에 킷스이소에 대한 평판을 좋게 써주어 발전을 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. 벌써부터 킷스이소의 사람들은 들뜨기 시작하려는 분위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25화에선 휴가겸 지내기 위해 킷스이소에 놀러왔다.  물론 휴가는 핑계고 정황상 희취장에 일손이 부족한걸 알고 도와주러 온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극장판 ==&lt;br /&gt;
[[파일:JJ7J5i8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극장판에선 사춘기 소녀의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. 초반 반항아의 모습으로 교복차림으로 차가운 수영장에 몸을 던진다. 그 모습에 반해버린 어떤 카메라맨이 자신도 모르게 셔터를 여러 번 누르게 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'''미래의 남편이 될 남자'''를 만나게 되면서 그녀의 인생이 달라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에도 오하나와 똑같은 꿈, 똑같은 심정으로 '''빛나고 싶다'''는 말까지 한다.--그런데 딸의 빛나고싶다는 처음엔 [[지로마루 타로|진짜 소설가]]의 소설에서 였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킷스이소에서 머물러 있는 카메라맨에게 꽤 반해있던터라 결국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채 기습 키스로 그의 입술을 빼았는다. 카메라맨을 따라 무작정 도쿄에 가기로 결심하게 되고 어머니를 설득해 도시로 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tv판에선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여자로 그려져있지만  극장판에서 그에 반대로 자신의 딸인 오하나를 매우 끔찍하게 사랑하고 있으며 나중에 아버지의 그늘에 갇혀 사시는 줄 알았던 어머니의 의외로 강직한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를 여태까지 바라본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. ~~물론 거기서 시간이 좀 더 지난 게 tva판이라는 걸 생각하면 좀 찝찝해지지만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의미에서보면 극장판의 실질적인 주역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꽃이 피는 첫걸음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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